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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4회 연속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작성자 대외협력실 작성일 2020.07.22 조회수 412
첨부파일                 

충북대학교병원(원장 한헌석)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6차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결과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6차 적정성 평가는 2018년 3월~8월까지 외래진료로 혈액투석을 시행한 전국 839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충북대학교병원은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비율 ▲의사 1인당 1일 평균 투석건수 ▲2년 이상 혈액투석 경력을 가진 간호사 비율 ▲간호사 1인당 1일 평균 투석건수 ▲B형간염 환자용 격리 혈액투석기 보유대수 충족 여부 ▲응급장비 보유여부 ▲수질검사 실시주기 충족여부 ▲혈액투석 적절도 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동정맥루 협착증 모니터링 충족률 ▲정기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혈액투석 적절도 충족률 ▲무기질 관리 ▲빈혈관리 등 총 13개 평가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종합점수 99점을 받았다.

 

충북대학교병원은 충북지역에서 유일하게 4회 연속으로 1등급을 획득함으로써 지역에서 가장 우수한 혈액투석 치료기관임을 공식 인정받았다.

 

또한, 1등급이면서 상위 10기관에만 지급하는 가산지급대상에도 선정됐다.

 

한헌석 충북대학교병원장은 “혈액투석은 전문 의료진과 시설을 갖춘 의료기관에서 적절한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만성신부전으로 혈액투석 치료를 받는 환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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