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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건강하게 잘 자란 네 쌍둥이 ‘돌’ 축하연 마련
작성자 대외협력실 작성일 2017.08.21 조회수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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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에서는 지난 해 817일에 태어난 네 쌍둥이가 을 맞이하여 17일 오전 1130분 병원 서관 8층에서 축하연을 마련했다.

이날 축하연에는 조명찬 충북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해 네 쌍둥이 부모와 가족들, 이승훈 청주시장, 변상면 우암새마을금고이사장, 이명식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병원 직원들 등이 참석하여 네 쌍둥이의 돌을 축하했다.

또한 돌 맞이 축하 선물로 이승훈 시장은 네 쌍둥이에게 아기용품세트와 장난감대여센터 무료이용권, 문화예술공연 초대권과 직접 쓴 손편지를 전달했고, 조명찬 병원장은 병원에서 직접 찍은 네 쌍둥이 출산 기념사진 앨범 등을 전달했다. 이 날 참석하신 많은 분들이 축하의 마음과 선물을 전달했다.

이승훈 시장은 네 쌍둥이의 탄생은 나라의 경사이자 청주시에도 큰 기쁨이자 축복이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라 청주를 책임지는 훌륭한 인재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조명찬 병원장은 처음 미숙아로 태어날 때에는 다소 걱정을 했는데 어느새 네 쌍둥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 돌을 맞이 한 것을 보니 매우 기쁘며 늘 건강하고 푸르게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변상면 우암새마을금고이사장은 건강하게 자란 모습을 보니까 마음이 흐뭇하며, 네 쌍둥이는 가족의 경사 뿐만아니라 지역의 경사이며, 앞으로도 무럭무럭 자라서 지역에 훌륭한 일꾼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네 쌍둥이의 부친은 많은 분들의 축하와 큰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아이들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키우겠다고 말했다.

네 쌍둥이는 지난 해 8월 충북대학교병원에서 미숙아로 태어나 많은 화제가 된 가운데, 지난 해 921일 첫째아(, 1.56kg3.2Kg)와 둘째아(, 1.62kg3.1Kg)가 퇴원했으며, 셋째아(, 1.56kg3.1kg)926, 넷째아(, 1.1kg2.5kg)1012일에 모두 건강하게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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