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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충북대병원 ‘유방암 수술 잘하는 병원’ 선정
작성자 대외협력실 작성일 2016.04.05 조회수 5381
첨부파일                 

  충북대학교병원이 유방암 수술을 잘하면서 의료비는 저렴한 것으로 평가됐다.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실시한 유방암 3차 적정성 평가에서 99.45점을 획득하며 최고 등급인 1등급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또 환자의 평균 입원일수도 7.5일로, 전체 평균 9.4일(종별 평균 8.1일)보다 짧았으며, 진료비도 251만1천원으로 전체 평균 345만7천원(종별 평균 333만4천원)보다 저렴한 것으로 분석됐다.

 심평원은 2014년 한 해 동안 전국 185개 의료기관에서 유방암(1~3기)으로 수술을 받은 만 18세 이상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3기 유방암 적정성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충북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전문인력 구성 여부와 유방암 가족력 확인 비율, 전신상태 평가 기록 비율, 보조치료 동의서 비율, 항암화학요법 기록 비율, 방사선치료 기록 비율, 임상의 암 관련 정보 기록률 등 구조와 진단적 평가 및 기록 충실도에서 10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감시림프절 생검 또는 액와림프절 절제술 시행률, 최종절제연이 침윤성 유방암 음성 비율 등 수술 영역 만점, 수술 후 8주 이내 보조요법(항암 화학요법 또는 내분비요법) 시행률, 보조내분비요법 시행률, 권고된 항암화학요법 시행률, 항구토제를 투여받은 환자비율, 표적치료 시행률 등 보조요법 영역 등 총 4개 영역 16개 지표에서 100점을 획득하며 1등급으로 평가됐다.

 유방암은 우리나라 여성인구 약 2천555만 명 중 연간 약 1만7천명이 진단받고 있으며, 1만 명 중 6~7명이 발생하고 있다.

 유방암 진단 환자의 연령대는 40대 35.2%, 50대 31.1%, 60대 13.5%, 30대 10.6% 순으로, 40∼50대가 66.3%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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