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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항암 환자 항구토제로 인한 부신 기능 저하 확인
작성자 대외협력실 작성일 2016.04.05 조회수 5596
첨부파일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에게서 항구토제로 인한 부신기능 저하가 올 수 있다는 결과가 확인됐다.

충북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연구팀은 호남호서항암요법연구회에서 시행된 전향적 임상연구에서, 항암치료를 시행 받는 암 환자에게서 항구토제로 사용되는 덱사메타존에 의해 15% 가량의 환자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는 부신 기능의 저하가 관찰된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충북대병원 연구팀은 이러한 부신기능의 저하는 암환자에게서 흔히 사용되는 식용촉진제에 의해 심화되는 것으로, 이에 항구토제인 덱사메타존을 사용하여 항암치료를 시행받는 암환자는 이차성 부신기능 저하를 항상 염두해 부신 기능이 저하됐을 경우 스트레스에 반응할 수 있도록 스테로이드를 보충해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밝혀냈다.

지금까지 덱사메타존에 의한 이차성 부신기능 저하에 대한 연구는 없었다.

 

*부신=신장 위에 붙어 있으면서 호르몬을 분비하는 작은 기관. 지금껏 별로 관심 받아 본 적 없어서 모를 수도 있는데, 최근 만성피로의 원인으로 이 부신을 주목하고 있다.

우리 몸이 외부의 온갖 스트레스에 적절히 적응하도록 해주는 호르몬이 바로 부신에서 분비되는 부신호르몬이며, 이 부신호르몬에 이상이 생기면 극심한 피로감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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