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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뇌졸중 전문치료실’ 재인증 획득
작성자 대외협력실 작성일 2016.01.03 조회수 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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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이 뇌졸중전문치료실(Stroke Unit) 재인증을 받아 충청권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은 최근 대한뇌졸중학회가 주관하는 뇌졸중 전문치료실 인증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뇌졸중 전문치료실’ 재인증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충북대학교병원 뇌졸중 전문치료실은 충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급성기 뇌경색 환자를 대상으로 초기 집중적인 치료를 통해 뇌졸중 회복을 앞당기고 합병증과 후유증을 줄이는 역할을 펼치고 있다.

뇌졸중 전문치료실 인증제도는 대한뇌졸중학회가 뇌졸중 전문 치료실의 시설 및 장비 운영, 인력 평가와 환자 및 보호자 교육, 혈전용해술 현황 등 뇌졸중 관련 모든 치료과정에 대한 서류 심사와 현장 확인을 거쳐 인증하는 제도이다.

충북대병원 뇌졸중 전문치료실은 전문 간호사가 24시간 상주하며, 환자를 관찰하고 치료를 담당하고 있으며, 24시간 심전도, 부정맥 자동 감지장치가 설치돼 심전도는 물론 15분마다 자동으로 혈압이 측정되고 호흡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산소공급 및 인공호흡장치,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재인증에 높은 점수를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또 뇌졸중 전문치료팀(Stroke Team)이 구성되어 있어 위급상황 발생시 적절한 대응이 가능하며, 시설적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얻는 것으로 전해졌다.

흔히 중풍이라고 불리는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뇌 손상과 신체장애가 나타나는 질환이다.

암을 제외한 단일 질환 가운데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는 매우 심각한 질환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급성기에 적절히 치료하지 못하면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어, 뇌졸중은 예방이 중요하고 만약 발생하더라도 발병 후 3시간(늦어도 6~8시간) 안에 빠른 처치를 해야 한다.

급성기의 환자는 뇌졸중 전문치료실에서 다양한 검사와 치료를 집중적으로 받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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