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Open space 열린공간

  • 병원소식
  • 공지사항
  • 열린 청렴소통방
  • 고객의 소리
  • 입찰/채용정보
  •  입찰정보
  •  채용정보
전화예약 및 상담
평일:오전8시~오후6시 043-269-6677(6666,6108)
인터넷 예약 신청

병원소식

  • Home
  • 열린공간
  • 병원소식

병원소식

병원소식 상세보기
제목
충북대병원 11월11일 금연병원 선포식
작성자 대외협력실 작성일 2015.11.26 조회수 6318
첨부파일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이 11월11일부터 금연병원을 선포한다.

충북대병원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서관 권역호흡기전문질환센터 9층 대강당에서 금연병원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금연병원 선포식에는 강희권 건강보험공단 대전본부장과 서홍관 한국금연운동협의회장 등이 참석한다.

충북대병원은 행사에서 흡연실태 및 금연정책 인식조사 결과에 대한 발표와 금연 퍼포먼스, 금연 특강 등을 진행한다.

충북대병원은금연병원을 선포에 앞서 원내 재떨이를 전면 수거하고, 병원과 장례식장 등에 금연 배너와 현수막을 설치했다.

또 병원 직원을 대상으로 금연 희망자를 모집해 금연 보조제를 지급하고, 흡연의 폐해 및 금단 증상에 대한 교육과 상담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병원은 특히 6개월간 금연 성공시 20만원 상당의 포상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조명찬 원장은 “환자와 보호자의 건강을 위해 병원 전 지역을 금연지역으로 선포할 계획”이라며 “담배로부터 자유롭고, 담배 연기로부터 자유로운 병원을 만들어 환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충북대병원은 지난 4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된 2015년 지역금연 민간보조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같은해 7월 충북금연지원센터를 본격 가동해 맞춤형 지역금연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 분석자료에 의하면 충북지역은 다른 지역 대비 고위험 흡연율은 24%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현재흡연자의 금연 시도율은 전국 평균인 28%에 비해 낮은 23%에 그쳐 건강행태가 좋지 않아 적극적인 지역 건강 증진 사업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이전글 제9차 아시아 텔레메디신 심포지움 개최
다음글 정형외과 박경진 교수 청강의학상 최우수논문상 수상
목록
top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