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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혈액투석평가 2회 연속 1등급
작성자 홍보팀 작성일 2015.04.21 조회수 8091
첨부파일                 

충북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혈액투석 적정성평가결과에서 2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인공신장실을 운영하고 있는 전국 725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혈액투석 적정성평가 결과를 9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평가는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환자안전과 관련한 혈액투석실 내 응급장비 보유 여부, 투석을 위한 혈관통로(동정맥루) 관리 여부 등과 투석환자의 상태 확인을 위한 혈액검사 등 정기검사의 주기적 시행여부, 혈액투석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적절도 검사 등 총 13개 지표로 이뤄졌다.

충북대병원은 평가에서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비율, B형간염 환자용 격리혈액투석기 최소 보유대수 충족여부, 수질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혈액투석 적절도 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혈액투석 적절도 충족 관리율, 정기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의사 1인당 1일 평균 투석횟수 등 평가 지표 대부분 부문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얻어 1등급으로 분류됐다.

특히 2009년부터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혈액투석적정성 평가에서 충북대병원은 총 3회에 걸쳐 1등급 평가를 얻었다.

충북대병원은 또 총 32대의 혈액투석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지난 2013년 10월 환자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진료를 위해 인공신장실을 확장 이전하기도 했다.

심평원은 혈액투석 환자들의 합병증 예방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정성 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심평원 홈페이지에 기관별 등급과 지표별 결과를 공개해 환자와 가족이 전국 병?의원을 쉽고 올바르게 선택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병원 관계자는 “혈액의 노폐물을 걸러주는 신장(콩팥)의 기증이 여러 가지 원인으로 저하된 환자는 혈액투석을 통해서 혈액의 노폐물을 인공적으로 정화시켜야 한다”라며 “혈액투석 환자는 뇌졸중, 심장질환 등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고 치료기간 중 삶의 질문제가 크므로 투석전문가로부터 안전하고 적절한 진료를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따라 적절한 인력, 시설, 장비를 가지고 적절한 혈액투석을 행하는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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