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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폐암·대장암·유방암 수술 평가 1등급
작성자 홍보팀 작성일 2015.01.28 조회수 8667
첨부파일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최재운)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폐암·대장암·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심평원은 최근 ‘2차 유방암 적정성 평가’ 결과와 ‘3차 대장암 적정성 평가’ 및 ‘1차 폐암 적정성 평가’ 결과를 공개했으며 그 결과 충북대병원은 각각 1등급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폐암 적정성 평가는 110개 의료기관의 지난해 7~12월 진료분 5천10건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으로 시행됐으며, 충북대병원은 이번 폐암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충북대병원은 내년 초 권역호흡기전문질환센터가 오픈되면 폐암을 비롯한 호흡기 질환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료와 예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심평원 폐암 부분 평가에서 충북대병원은 애초 2등급으로 발표됐었으나, 이의신청을 통해 1등급으로 조정됐다.

대장암 적정성 평가는 266개 기관의 2013년 진료분 1만7천880건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충북대병원은 종합점수 100점 만점(전체 평균 94.32점 / 상급종합병원 평균 99.25점)을 받아 대장암 분야에서 전국 최고임을 입증했다.

또 충북대병원은 최근 최소침습수술센터를 설립해 복강경 등을 활용, 수술 후 환자의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있다.

유방암 적정성 평가는 2013년 진료분 중 만 18세 이상 여성에게 유방암 수술을 시행한 185개 의료기관의 7천710건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충북대병원은 종합점수 99.86점으로 1등급에 올랐다.

최재운 원장은 “이번 심평원 암질환 적정성 평가를 통해 충북대병원의 암 치료에 대한 최고 수준의 의료경쟁력을 인정받게 됐다”며 “충북도민들과 우리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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