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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상급종합병원 재선정
작성자 홍보팀 작성일 2015.02.23 조회수 7925
첨부파일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최재운)이 최상의 의료기관인 상급종합병원으로 재선정 됐다.

 

이에 따라 충북에서는 충북대병원이 유일하게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명맥을 유지했다.

보건복지부는 2015~2017년 상급종합병원으로 운영될 의료기관 43곳을 확정해 22일 발표했다.

복지부는 지난 7월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희망하는 52개 종합병원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서류심사와 보건복지부 등의 현지조사, ‘상급종합병원평가협의회’(위원장 김상범 동아대병원장)의 협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상급종합병원은 전국 10개 권역별로 난이도가 높은 중증질환 치료를 담당하도록 진료 및 교육기능, 인력, 시설, 장비 등 지정기준을 충족한 종합병원 중에서 3년마다 지정된다. 지정된 병원은 의료기관 중 가장 높은 건강보험수가 가산율 30%(종합병원 25%, 병원 20%)를 적용받는다. 올해는 총 52개 종합병원이 신청했다.

충북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중증 입원환지 진료비율과 의료법의 중환자실 시설기준 준수여부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과 울산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 등 3곳이 상급종합병원으로 새로 진입했으며, 기존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순천향대서울병원, 인제대부속 상계백병원,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이 탈락했다.

복지부는 이번 평가에서 나타난 일부 문제점 등을 보완하고, 상급종합병원이 최상위 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기준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도권 쏠림 억제와 지방 균형발전 등을 위해 지역특성을 고려한 지정기준 및 진료권역별 소요병상 배분방안과 함께 교육기능(레지던트 상근 진료과목수) 등 상대평가 항목과 평가항목별 배점기준 등을 합리적으로 재설정할 방침이다.

상급종합병원의 의료서비스 질적 수준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질환 또는 진료지표 등을 평가기준으로 도입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한다.

 

아울러 상급종합병원의 불필요한 병상수 증가를 억제하기 위해 2015년부터는 ‘병상 증설시 사전협의제‘가 실시된다.

이번에 지정된 상급종합병원이 병상을 증설하려면 복지부와 사전 협의를 진행해야 하며, 미이행 시 2017년 차기 지정 평가에서 상대평가 점수 최대 2점까지 감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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