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에스 이재진 대표, 골든타임 생명기금 1000만원 기탁
(주)에이티에스 이재진 대표(충북경제포럼 회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후원회장)가
통합중증응급의료 구축을 위한 골든타임 생명기금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오석송 발전후원회장의 마중물 기탁 이후 지역 리더들의 참여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이루어져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재진 대표는 기탁식에서 응급 환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해서는 지역 응급의료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충북대병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필수의료와 응급의료 분야에 지역적 어려움이 있는 만큼,
이번 기금이 우리 지역 응급의료를 대대적으로 혁신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북대병원 류동희 부원장은 이재진 대표님의 기부로 지역도민들이 지역 의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함께 동참하는 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기부해주신 기금은
통합중증응급의료 인프라 확충과 장비도입, 전문 인력양성 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골든타임 생명기금은 응급소아중증외상 치료 기능을 하나로 결집하여
환자 도착 즉시 최적의 치료가 이뤄지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기금이다.
충북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는 현재 1,004명의 생명기금 수호천사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생명 안전망 구축을 위한 모금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한편, 이재진 대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회장으로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고 있을 뿐만 아니라, 충북경제포럼 회장을 맡아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등
다방면에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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