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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공용윤리위원회 2023년 연명의료결정제도 활성화 위한 설명회 개최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 공용윤리위원회(위원장 민경수)는 지난 19일 충북지역 내 의료기관윤리위원회 미설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2023년 연명의료결정제도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개최된 설명회는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용윤리위원회를 통한 연명의료결정제도의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의미를 두고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에는 ▲연명의료결정제도의 이해 ▲연명의료결정제도 운영 현황 ▲의료기관윤리위원회 설치 및 운영 보상체계에 대해 국가생명윤리정책원 조정숙 연명의료관리센터장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씨엔씨요양병원 이지용 원장을 비롯해 씨엔씨요양병원, 씨엔씨푸른병원, 아이엠재활병원, 옥천성모병원, 첼로병원, 예미담요양병원, 청주삼성요양병원, 서로손병원, 남궁요양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배장환 공공부문 공공부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충북지역 내 의료기관이 연명의료결정제도에 관심을 가지고 이 제도가 활성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민경수 위원장은 충북대학교병원 공용윤리위원회는 위탁 협약 기관을 대상으로 연명의료결정제도의 정착과 확산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학교병원은 2018년 2월 연명의료결정법이 제정됨에 따라 의료기관윤리위원회를 설치하고 같은 해 4월 보건복지부로부터 공용윤리위원회로 지정받았다. 이를 통해 충북도민이 존엄한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충북지역 내 의료기관윤리위원회 미설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협약을 맺고, 연명의료결정제도 활성화를 위한 업무를 수행중이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107
  • 등록일2023-04-20 14:41:07
충북대학교병원, 2023년 세계 자폐인의 날 기념 발달장애인 첼리스트 이정현 연주최 개최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 및 충북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 행동발달증진센터(센터장 손정우)는 세계 자폐인의 날(World Autism Awareness Day)'을 기념하여 기획한 음악을 그리는 발달장애인 이정현 첼리스트의 연주회를 4월 5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세계 자폐인의 날은 2007년 UN 총회에서 만장일치 결의로 선언된 날로서 자폐인들의 삶을 보다 개선하는데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여러 사람들의 인식 개선을 통해 자폐인들이 완전하고 의미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행동발달증진센터에서는 자폐성 장애 및 자폐 당사자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을 바꿀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란 주제로 예술 행사를 개최하였고, 이날 발달장애인 이정현 첼리스트의 연주회를 본원 로비라운지에서 개최했다. 첼리스트 이정현 양은 충북 청주 출신으로 첼로를 든 지 몇 년 만에 다수의 경연 대회에서 큰 상을 수상하였고, 지난 3일 제주 43희생자 추념식의 희생자 추모 행사에서도 공연했다. 특히 이정현 첼리스트는 연주곡을 들으면 그 곡을 표현하는 그림 악보를 바로 그려내는 놀라운 재능을 지니고 있다. 김소영 진료코디네이터의 유려한 사회로 진행된 이날 공연에서는 차이코프스키의 , 엘가의 , 이적의 , 최순애박태준의 동요 이 연주되었으며, 자리를 가득 메운 청중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병원에서 치료중인 환자와 보호자들에게도 그간의 지친 마음을 위안하는 자리가 되었다. 손정우 센터장은 이번 연주회는 충청 지역 주민 및 전 국민들이 자폐 당사자들의 예술적 재능을 깊이 이해하고 이들에 대한 편견을 줄일 수 있는 연주회였으며, 또한 코로나바이러스-19 이후 병원에서 개최된 첫 음악 행사로 환자분들과 의료인들의 그간의 고단했던 마음을 힐링할 수 있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충북대학교병원에서는 4월 한 달 동안 발달장애인 아티스트미술작품 전시회도 1층 전시관에서 진행되고 있어, 병원을 찾는 환자 및 보호자에게 또 다른 즐거움과 자폐인에 대한 편견 해소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1250
  • 등록일2023-04-05 11:11:33
충북대학교병원, 2023년 세계 자폐인의 날 기념 발달장애인 미술 전시회 개관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 및 충북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 행동발달증진센터(센터장 손정우)는 세계 자폐인의 날(World Autism Awareness Day)'을 기념하여 발달장애인 아티스트 그룹미술 전시회를 충북대학교병원 갤러리에 3일 개관했다. 세계 자폐인의 날은 2007년 UN 총회에서 만장일치 결의로 선언된 날로 자폐인들의 삶을 보다 개선하는데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여러 사람들의 인식 개선을 통해 자폐인들이 완전하고 의미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정됐다. 충북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 행동발달증진센터에서는 자폐성 장애 및 자폐 당사자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을 바꿀 계기를 마련하고자,이란 주제로 예술 행사를 개최하였고, 4월 3일 오늘 발달장애인 아티스트 그룹 의 미술 전시회의 개관식을 개최했다. 개관 기념식과 개관 기념 테이프 컷팅식에는 이기형 충북대학교병원 진료부원장 및 병원 관계자들, 충북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 행동발달증진센터 직원들, 김애자 충청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 진은희 도넛박스 이사, 그리고 도넛박스 발달장애인 아티스트 및 가족들이 참여했다. 는 대전, 충남, 세종 지역 자폐성 장애 아티스트로 구성되었으며, 어릴 때부터 체계적인 미술 교육을 받아온 뒤 2016년부터 서울, 대전, 세종 및 해외에서의 작품 전시회를 활발히 개최하고 있다. 손정우 센터장은 이번 미술 전시회를 통해 동시대를 살아가는 충청 지역 주민 및 전 국민들이 자폐 당사자들의 예술적 재능 및 숨겨진 우세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자폐 당사자들의 능력에 대한 편견을 줄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5일(수)에는 음악을 그리는 발달장애인 첼리스트 이정현 양의 공연이 오후 12시 30분 충북대학교병원 1층 로비라운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149
  • 등록일2023-04-03 11:09:52
충북스마트시티챌린지 사업단 스마트응급의료서비스 오픈식 개최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충북스마트시티챌린지사업단(의료부분 책임교수-김상철 충북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겸 충북권역응급의료센터장)은 30일 11시 오송첨단임상시험센터에서 충청북도 27개 응급의료 유관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스마트응급의료 본 사업 시작을 알리는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픈식은 충북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내 스마트응급의료서비스 오픈을 알리고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소방-병원 간 필요 지침 선포를 위한 행사로 스마트응급의료서비스 소개와 서비스 시연을 중심으로 시행됐다. 또한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제4차 응급의료기본계획과 취약지 응급의료개선방안도 소개됐다. 충북 스마트응급의료서비스사업은 충북도내 18개 응급의료기관과 충청북도, 충북소방본부, 충북과학기술원, 충북지방경찰청, 청주시, 진천군, 음성군이 참여하는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챌린지 의료부분 사업으로 2021년 예비사업을 거쳐 본 사업에 선정되어 2022년 6월부터 사업을 진행 중이다. 스마트응급의료서비스사업 김상철 단장은 그 동안 응급환자에 대한 이송병원 선정, 병원 간 전원 업무를 전화 등 아날로그 방식으로 추진하던 것을 실시간 자동선정 프로그램인 스마트 응급의료시스템을 이용하면 응급환자에 대한 병원 이송 시간과 치료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다며, 이를 위하여 충북대학교 오송첨단임상시험센터 내에 데이터지원센터를 4월부터 운영하여 119구급대와 협업을 통해 응급환자 이송병원 선정을 원활히 하고, 병원간 전원시 수용병원 선정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 동안 예비사업을 통하여 효과가 확인된 스마트응급의료사업은 본격적인 스마트 응급의료시스템 도입으로 충북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첨병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김상철 단장은 이번 선포식 후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스마트 응급의료서비스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하여 27개 참여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충북응급의료체계 개선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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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3-03-30 11:06:43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제16회 암 예방의 날 성료 충청북도와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 충북지역암센터(소장 류동희)는 29일 열린 암예방 걷기대회와 건강부스 캠페인을 끝으로 제16회 암 예방의 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암 예방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암 발생의 3분의 1은 예방활동 실천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3분의 1은 조기 진단조기 치료로 완치 가능하며, 나머지 3분의 1의 암 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하다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3-2-1을 상징하는 3월 21일을 기념일로 지정했다. 충북지역암센터는 지난 21일 14시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유관기관 및 시군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암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 국가암관리사업을 통해 국민건강증진 및 암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의 공적을 치하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암 관리사업 유공자에 대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5명과 도지사 표창 17명에 대한 수여식 및 암 예방수칙 소개 순으로 진행되었다. 류동희 소장은 오늘 수상하신 모든 유공자분들께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오늘을 계기로 암 관리사업을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길 기대한다. 충북지역암센터에서도 암 관리사업에 대한 노력은 물론, 암 환자와 그 가족 모두에게 희망의 빛을 드리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당일 육거리시장과 사창시장 인근에서 지역주민 대상으로 암검진 독려 캠페인을, 23일에는 충북대학교병원 서관 1층에서 내원객 대상으로 암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29일에는 산남동 원흥이 두꺼비 생태공원에서 암예방 걷기대회 및 건강부스 캠페인이 진행됐다. 충북지역암센터는 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충북환경보건센터, 충북금연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암생존자 프로그램 알리기 ▲혈압 및 혈당검사 ▲알레르기 반응 검사 ▲폐활량검사 등을 진행하며 암예방 생활습관 실천 및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83
  • 등록일2023-03-30 11: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