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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 혁신 밑거름 되길”… ㈜ATS 이재진 대표, 충북대병원 골든타임생명기금 1천만원 기탁 이미지
“응급의료 혁신 밑거름 되길”… ㈜ATS 이재진 대표, 충북대병원 골든타임생명기금 1천만원 기탁 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은 (주)에이티에스 이재진 대표(충북경제포럼 회장초록우산어린이재단 후원회장)가 충북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의 골든타임 생명기금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오석송 발전후원회장의 기탁 이후 지역 인사들의 참여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뤄져 지역 응급의료 체계 강화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이재진 대표는 응급 환자는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충북대학교병원이 지역 필수의료와 응급의료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이번 기금이 지역 응급의료 체계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원섭 충북대학교병원장은 지역 의료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뜻을 함께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골든타임 생명기금은 지역 주민들이 중증응급 상황에서도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사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류동희 진료부원장은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가 함께 의료 안전망 구축에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금은 통합중증응급의료 인프라 확충과 장비 도입, 전문 인력 양성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골든타임 생명기금은 응급소아중증외상 치료 기능을 연계해 환자 도착 직후 신속한 치료가 가능한 통합중증응급의료 시스템 구축을 위해 조성된 기금이다. 충북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는 현재 1,004명의 생명기금 수호천사 캠페인을 통해 모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재진 대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후원회장과 충북경제포럼 회장을 맡아 지역사회 나눔과 경제 활성화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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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6-05-14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취약계층 대상 암 진료 연계사업 본격 추진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취약계층 대상 암 진료 연계사업 본격 추진 - 의료취약계층 대상 조기검진치료 연계 강화 -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 충북지역암센터(소장 김용준)는 2026년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고령층과 장애인, 공공주거지원주택 거주자 등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취약계층 암 진료 연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암 예방 정보 제공부터 조기 검진, 진단, 치료 연계까지 이어지는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의 암 검진 참여를 높이고,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자는 고령층과 장애인, 공공주거지원주택 거주자이며, 충북지역암센터 담당 간호사 상담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상담 시 포스터를 보고 연락했다고 안내하면 대상자 확인 절차를 거쳐 상담과 진료 연계 지원이 진행된다. 사업은 ▲담당 간호사 상담 ▲진료 의뢰서 확인 ▲진료 예약 지원 ▲정밀검사 및 치료 연계 등 단계별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충북대학교병원 진료 시 필요한 진료 의뢰서 확인과 예약 지원, 검사 및 치료 연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해 의료 이용 과정의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충북지역암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주민들이 적기에 진료를 받고 치료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용준 소장은 암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지만,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은 검진과 진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사업이 지역 내 의료 공백을 줄이고, 필요한 환자들이 적절한 치료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통합 암 관리체계를 강화해 도민 누구나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충북지역암센터 ☎ 043-269-7711 / 진료문의 ☎ 1533-0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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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6-05-14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전문91병동, 호스피스센터, “암성통증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전문91병동, 호스피스센터, “암성통증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 암성통증, 참지 말고 말씀하세요 인식 개선 활동 전개 -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 호스피스완화의료팀은 5월 13일 암병원 1층 통합로비에서 2026년 암성통증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암성통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통증 조절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청주성모병원 호스피스병동 간호사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캠페인은 암성통증, 참지 말고 말씀하세요를 슬로건으로 진행됐으며, 내원객과 입원 환자, 보호자, 의료진 등을 대상으로 암성통증 관리와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정보를 전달했다. 현장에서는 홍보물과 리플릿 배부, OX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암성통증 관리의 중요성과 올바른 치료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재우 호스피스센터장은 암성통증은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충분히 조절할 수 있지만, 여전히 많은 환자들이 통증을 참고 견디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캠페인이 통증 관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학교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팀은 말기 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통증 조절과 심리정서적 돌봄을 포함한 통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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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6-05-13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찾아가는 소아공공의료협의체 with 혜화학교’ 성료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찾아가는 소아공공의료협의체 with 혜화학교’ 성료 -가정의 달 맞아 학생교사와 함께 공공의료 가치 공유 -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센터장 김존수)는 5월 13일 청주 혜화학교(교장 남경희)와 연계해 찾아가는 소아공공의료협의체 with 청주 혜화학교 공동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북대학교병원 소아공공의료협의체가 주관했으며, 혜화학교 학생과 교사 등 약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는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를 비롯해 아동권리보호센터, 희귀유전질환센터가 함께 참여해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1부에서는 충북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존수 교수가 교사들을 대상으로 중증 뇌전증 환아 이해하기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중증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과 협력 방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센터별 홍보 및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는 소아공공의료협의체를 소개하는 통합 리플릿을 배포했으며, 아동권리보호센터는 충북 새싹지킴이의 약속을 주제로 아동권리 인식개선 퀴즈 캠페인을 진행했다. 희귀유전질환센터는 희귀질환 바로알기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희귀질환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돌림판 퀴즈와 체험형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존수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학생들과 교사, 의료진이 함께 공공의료의 의미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소아 공공의료 협력체계를 확대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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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6-05-13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세계 천식의 날’ 맞아 천식 예방 캠페인 진행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세계 천식의 날’ 맞아 천식 예방 캠페인 진행 - 모두에게 숨편한 세상 올바른 흡입치료 중요성 알려 -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이 위탁 운영하는 충청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센터장 원하경)는 세계 천식의 날을 맞아 5월 6일 병원에서 충북환경보건센터와 함께 천식 바로 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계 천식의 날(World Asthma Day)은 세계천식기구(GINA)가 천식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5월 첫째 화요일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번 캠페인은 모두에게 숨편한 세상, 시작은 흡입스테로이드입니다를 주제로 병원 내원객과 지역 주민,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천식 관련 OX 퀴즈 ▲홍보물 및 기념품 배부 ▲천식 예방관리 리플릿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천식의 대표적인 치료 방법인 흡입스테로이드 사용의 중요성과 올바른 치료 방법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천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지속적인 관리 필요성을 전달했다. 원하경 센터장(알레르기내과 교수)은 천식은 적절한 치료와 꾸준한 관리를 통해 충분히 조절할 수 있는 질환이지만,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관리가 소홀해질 경우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이 천식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흡입치료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는 천식과 아토피피부염 등 알레르기 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 교육홍보사업과 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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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6-05-12 16:34:44
충북대학교병원, 보건복지부 AI 진료시스템 지원사업 전액(약 11억) 수주 - 뇌졸중폐암유방암 AI로 잡는다 충북 의료 디지털 전환 신호탄 -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도 권역책임의료기관 AI 기반 진료시스템 도입 지원사업'에 신청금액 전액 선정되며, 총 사업비 1,098백만원(10억 9,8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충북대학교병원은 AI 기반 의료기술 도입을 충북 지역 의료 혁신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이번 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왔다. 9개 분야를 빠짐없이 신청해 전액을 인정받은 것은 그간 병원이 쌓아온 디지털 의료 역량과 체계적인 사업 기획력을 입증하는 결과다. ■ 환자 곁에 AI 주치의안전정밀효율 3박자 갖춘다 이번 사업으로 도입되는 9개 AI 시스템은 △환자안전 강화 △진료 정밀도 제고 △진료 효율화 세 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환자안전 강화] 병상에서의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포착하는 환자안전 정밀감시 소프트웨어와 환자 중앙 감시 장치를 도입해, 24시간 AI가 환자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병동 환경을 구축한다. [진료 정밀도 제고] 국내에서 발병률이 높은 뇌혈관호흡기여성 암 분야를 집중 공략한다. ▲MRA 영상 기반 AI 뇌동맥류 검출 ▲급성 뇌졸중 AI 검출진단 보조 소프트웨어를 통해 골든타임 내 신속한 진단을 지원하고, ▲흉부 방사선 AI 이상소견 진단 보조 ▲폐결절폐암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의료기기 3등급)로 조기 발견율을 높인다. 또한 ▲AI 기반 유방암 영상검출진단 보조 소프트웨어와 ▲안질환 판독 보조(닥터눈)까지 더해 전방위 정밀의료 체계를 완성한다. [진료 효율화] ▲음성인식 기반 AI 의무기록 서비스 도입으로 의료진이 기록 작성 대신 환자 진료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 "AI는 선택이 아닌 필수"충북 거점병원의 디지털 선언 김원섭 병원장은 "이번 사업은 충북대학교병원이 지역 의료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겠다는 의지의 결실"이라며 "AI가 의료진의 판단을 보조하고 환자의 안전을 지키는 시스템을 지속 확대해, 수도권과 대등한 수준의 첨단 의료서비스를 충북 도민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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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6-05-12 16:32:44
충북대학교병원 충청북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장애인 건강권 보장 위한 광역 협력체계 구축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충청북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장애인 건강권 보장 위한 광역 협력체계 구축 - 충북장애인부모연대 및 20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 충청북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센터장 방희제)는 4월 27일 (사)충북장애인부모연대(회장 한인선) 및 20개 산하기관과 지역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가족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충북 전역에 걸친 장애인 복지 네트워크와 보건의료 인프라를 연계해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통합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군별 바하센터와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20개 기관이 참여해 도내 전 지역을 아우르는 광역 단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 및 가족 대상 사례 지원 ▲건강보건관리 및 의료서비스 연계 ▲여성장애인 모성보건사업 지원 ▲장애인가족종사자 대상 교육 ▲위기가정 통합 지원 및 사례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방희제 센터장은 지역 곳곳에서 장애인 권익 향상을 위해 활동하는 기관들과 협력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현장 중심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인선 회장은 이번 협약이 의료서비스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기반의 촘촘한 지원체계 구축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북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의료서비스 연계, 여성장애인 모성보건사업, 교육 및 사례관리 등을 통해 지역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 충청북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043-269-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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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6-05-12 16:27:37
충북대학교병원, 신규간호사 응원 프로그램  ‘빛나는 첫 걸음, 오뚜기 Day’ 운영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신규간호사 응원 프로그램 ‘빛나는 첫 걸음, 오뚜기 Day’ 운영 처음이라 빛나는 당신에게조직 적응이직률 감소 기대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 간호부는 4월 22일 본원 교육인재관에서 신규간호사의 성장과 독립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2분기 빛나는 첫걸음, 오뚜기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12월 입사한 신규간호사 10명을 대상으로 프리셉터십(현장 교육) 과정을 마무리하고, 임상 현장에서 스스로 역할을 수행하는 독립의 출발점을 함께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분기에 이어 진행된 두 번째 분기 행사다. 오뚜기 Day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오뚜기처럼, 낯선 환경 속에서도 다시 일어나 한 걸음씩 나아온 신규간호사들의 과정을 기리고 그 성장을 함께 나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병원은 이를 통해 신규간호사의 안정적인 조직 적응과 전문직으로서의 성장을 동시에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리셉터십 과정 경험 공유 ▲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 ▲간호 실무 퀴즈 프로그램 ▲프리셉터 깜짝 응원 ▲부서별 응원 영상 시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동료 및 선배 간호사와의 소통과 정서적 지지를 강화하는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포토존 운영과 기념 촬영을 통해 동기 간 유대감을 높이고, 교육 종료 후 수료식과 함께 격려의 시간을 마련해 신규간호사들의 사기를 높였다. 충북대학교병원 김은정 간호부장은 신규간호사들이 첫 임상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전문 간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지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신규간호사들이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북대학교병원은 신규간호사의 성장 단계에 맞춘 교육과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전문 간호인력 양성과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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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6-04-22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신영덕 교수,  제54회 보건의 날, ‘충북도지사 표창’ 영예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신영덕 교수, 제54회 보건의 날, ‘충북도지사 표창’ 영예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은 마취통증의학과 신영덕 교수가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 충청북도 기념식에서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18일 단양군 매포체육관에서 건강이 기본이 되는 충북, 모두가 누리는 충북을 주제로 보건의 날 기념행사로 개최됐다. 이 날 행사에는 도민 건강증진과 지역 의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6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신영덕 교수는 마취통증의학 전문으로서 환자 안전과 진료 질 향상에 기여하고, 지역 의료 수준 향상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임상 진료와 연구, 의료 질 개선 활동을 통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김원섭 충북대학교병원장은 의료의 질은 결국 환자가 체감하는 안전과 회복 과정에서 드러난다며 신영덕 교수는 임상 현장에서 이러한 기준을 꾸준히 실천해 온 의료진이라고 말했다. 이어 충북대학교병원은 치료 중심을 넘어 예방과 관리까지 이어지는 공공의료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영덕 교수는 통증 관리와 마취 분야는 환자 치료 과정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영역이라며 진료 과정에서 환자의 불안과 통증을 줄이는 데 집중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보다 안전하고 예측 가능한 진료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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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6-04-20 00:00:00
청주상공회의소 차태환 회장,  충북대학교병원에 ‘골든타임 생명기금’  1,000만원 기부 이미지
청주상공회의소 차태환 회장, 충북대학교병원에 ‘골든타임 생명기금’ 1,000만원 기부 2015년 발전후원회 이사 선임 이후 지속적 후원 ... 누적 기부액 총 5,000만원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은 청주상공회의소 차태환 회장(㈜아이앤에스 대표)이 4월 15일 충북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에 통합중증응급의료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인 골든타임 생명기금으로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차태환 회장은 2015년 충북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 이사로 선임된 이후 10여 년간 병원 발전을 위한 꾸준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한 누적 기부액은 총 5,000만 원에 이른다. 골든타임 생명기금은 병원 동관 전체를 응급중증 의료 중심 병동으로 전환하고, 지역 응급의료를 통합적으로 운영지휘하는 시스템 구축에 중점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차태환 회장은 응급 환자에게 있어 골든타임 확보는 생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통합중증응급의료 시스템 구축에 보탬이 되고, 더 많은 분들의 참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원섭 병원장은 차태환 회장님의 변함없는 후원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병원 인프라 발전에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차 회장은 2024년 2월부터 청주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재임하며 지역 경제계를 이끌고 있으며, ㈜아이앤에스, ㈜선우켐텍, ㈜선우테앤캠 등을 운영하며 친환경 소재 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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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6-04-15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