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배경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병원소식

게시물 검색
충북대학교병원, 2026년 시무식 개최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2026년 시무식 개최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은 1월 5일 오전 10시 서관 9층 직지홀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병원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병원장 신년사, 직원 상견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시무식은 의료 환경의 불확실성과 진료 공백 등으로 쉽지 않았던 지난 한 해를 넘어, 2026년을 의료 현장 정상화의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병원의 의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의료 현장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병원 정상화에 힘쓰겠다며 도민이 믿고 찾는 병원으로 신뢰를 회복해, 수도권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되는 의료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병원장은 병원 경영 전반의 방향도 제시했다. 안전과 재난 예방을 병원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위기관리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노후 진료 환경 개선과 주차 시설 정비 등을 통해 환자와 보호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의료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충북 의료의 자존심인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도민이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아도 되는 의료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임상교육훈련센터, 조혈모세포이식센터 등 주요 기반 사업과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대학교병원은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지역 거점 국립대병원으로서 공공의료 책임을 흔들림 없이 수행하며, 의료 현장의 안정과 신뢰 회복에 주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19
  • 등록일2026-01-06 10:03:19
정우통상(주), 충북대학교병원에 병원발전후원금 1,000만 원 기부 이미지
정우통상(주), 충북대학교병원에 병원발전후원금 1,000만 원 기부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은 12월 29일, 정우통상(주)이 병원 발전을 위해 1,000만 원의 병원발전기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로 정우통상(주)의 누적 기부금은 총 9,000만 원에 이른다. 기부금 전달식은 이날 오후 2시, 충북대학교병원 암병원 10층 접견실에서 열렸으며, 정우통상(주) 정구빈 대표가 참석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정우통상(주)의 이번 기부는 2018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다. 매년 1,000만 원씩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병원 발전과 지역 의료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태고 있다. 정구빈 대표는 의료진의 진심 어린 치료와 관심 덕분에 가족이 큰 힘을 얻었고, 그 감사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원섭 병원장은 8년 동안 한결같이 병원 발전을 응원해 주신 정우통상(주)와 정구빈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뜻은 환자 중심의 진료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우통상(주)은 청주시 남이면 양촌리에 위치한 식료품 유통업체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과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와 연계한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10
  • 등록일2026-01-06 09:59:39
충북대학교병원, 2024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은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의료계획에 따른2024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3년간의 평가 중2022년과2024년에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공공의료 수행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과의 연계성,사업 수행의 적절성,필수의료 제공체계 확충,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충북대학교병원은 필수의료재난응급감염병 대응취약계층 의료지원 등 모든 평가 영역에서 고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평가 결과보고서에 따르면,충북대학교병원은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과 타 법정계획 간 연계성을 충실히 반영하고,계획 심의 과정에서 제시된 권고사항을 사업 설계와 성과지표에 체계적으로 반영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단순 홍보캠페인 중심이 아닌 실적 기반의 사업 운영과 자체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평가 결과를 다음 연도 계획에 환류하는 구조를 갖췄다는 점이 최우수 등급 획득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또한 보건소,복지기관,대학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형식적 연계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사업 성과와 실행 결과로 구현했으며,재난 대응 응급의료,취약지 응급의료 지원,장애인취약계층 의료지원 사업 등은 권역지역 거점병원으로서 충북 지역 공공보건의료 수요를 실질적으로 반영한 사례로 평가됐다. 충북대학교병원은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을 통해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중증응급환자 이송전원 협력,감염 및 환자안전 관리,회복기 재활 연계 등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김원섭 병원장은이번 평가는 충북대학교병원이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수행해 온 역할과 책임이 객관적으로 확인된 결과라며앞으로도 필수의료 강화와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구축을 위해 공공보건의료사업을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근 3개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구분 2022년 시행결과 2023년 시행결과 2024년 시행결과 총점 89.8점 86.3점 90.3점 등급 최우수 우수 최우수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58
  • 등록일2025-12-29 15:15:48
(주)메디클러스, 충북대병원에 발전후원금 1,000만 원 기탁... 누적 2,000만 원 이미지
(주)메디클러스, 충북대병원에 발전후원금 1,000만 원 기탁... 누적 2,000만 원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은 22일, 치과 재료 전문 생산 기업인 주식회사 메디클러스(대표 김경은)로부터 발전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으로 메디클러스의 누적 기부액은 총 2,000만 원에 달하게 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경은 메디클러스 대표와 김원섭 충북대병원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의료 발전과 상생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전달식에서 김경은 대표는 메디클러스는 충북 지역에 거점을 두고 성장하며 국가와 지역사회로부터 많은 지지를 받아온 기업이라며, 그 감사한 마음을 지역 거점 국립대학교병원인 충북대병원에 되갚음으로써, 도민들을 위한 공공의료 서비스가 더욱 강화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기부 동기를 전했다. 이에 김원섭 병원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탄탄한 기술력으로 회사를 이끄는 동시에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김경은 대표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암 환자들의 치료 지원과 암 병원 인프라 현대화 등 지역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주)메디클러스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괄목할 성과를 내고 있는 지역 대표 강소기업이다. 최근 2025년 5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것은 물론, 수출 진흥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대내외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62
  • 등록일2025-12-24 16:00:48
충북대학교병원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 소아 환자 위한 ‘산타 포토이벤트’ 진행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 소아 환자 위한 ‘산타 포토이벤트’ 진행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는 22일 본원 1층 통합로비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환자 및 내원객을 대상으로 「산타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포토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대학교병원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와 충북대학교 병원학교가 공동 주관하고, 충북특수교육원과 자원봉사자들의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통합로비를 방문한 입원 환자와 내원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과 보호자들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산타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작성하면 소정의 선물을 받으며 연말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소아 환자들을 위해 산타 분장을 한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소아병동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병동 안에서도 크리스마스의 즐거운 분위기를 전했다. 김존수 센터장(충북대학교병원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은 연말을 맞아 병원에 있는 소아 환자들이 크리스마스를 따뜻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대학교병원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는 2023년 10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돼 충북 권역 소아의료 거점기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향후 소아병동 리모델링과 병상 확대를 통해 필수 소아 진료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충북대학교병원학교는 만성 건강장애로 장기 치료가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돌봄과 교육을 병행해 제공하고 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63
  • 등록일2025-12-24 15:59:17
충북대학교병원, 2년 연속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  '내부감사 부문 최우수기관상' 수상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2년 연속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 '내부감사 부문 최우수기관상' 수상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이 12월 12일 개최된 '2025년 한국공공기관 감사인대회'에서 기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은 내부감사, 공직기강, 적극행정 면책 및 컨설팅 감사, 사회적 가치 제고 등 종합적인 감사업무 성과를 평가해 감사제도 발전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충북대병원은 2024년 첫 수상 이후에도 내부감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무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왔다. 특히 예방적컨설팅형 감사 강화, 주요 사업에 대한 투명성 제고, 조직 전반의 청렴문화 정착 등을 통해 선제적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2년 연속 수상은 일회성 성과가 아닌 지속가능하고 체계적인 내부감사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입증한 것으로,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의미가 크다. 한편, 충북대학교병원은 2024년 한국공공기관 감사인대회에서 기관 최우수상을 처음 수상한 데 이어, 같은 해 한국감사협회 주관 '한국감사인대회'에서도 내부감사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감사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충북대학교병원은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내부통제와 위험관리 체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청렴윤리경영을 강화해 책임 있는 공공의료기관 운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84
  • 등록일2025-12-17 16:57:35
충북대학교병원 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암생존자 건강증진 프로그램 진행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암생존자 건강증진 프로그램 진행 충북대학교병원 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센터장 김도훈)는 11일 충북대학교병원 서관 9층 직지홀에서 충북지역 암생존자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암생존자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70명의 암생존자가 참여했으며, 암, 선배들의 진짜 이야기를 주제로 치료 과정과 일상 회복 등 실제적인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암 치료 이후의 생활 변화, 회복 과정에서의 어려움, 도움이 되었던 요소 등을 서로 나누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더불어 아로마 오일과 함께하는 싱잉볼 힐링테라피를 진행해 심리적 안정과 신체적 이완을 도모하는 치유의 시간이 마련됐다. 김도훈 센터장은 센터는 앞으로도 암생존자와 가족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인식개선 홍보와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권역센터로서 충북지역 암생존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충북지역에 거주하며 암 치료를 마친 사람이라면 누구나 등록해 이용할 수 있다. 센터는 림프부종 관리, 운동 프로그램, 심리지지, 영양식생활 관리, 직업복귀 준비 등 암 치료 이후 건강관리와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암생존자는 충북대학교병원 암병원 9층에 위치한 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1577-9740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보건복지부령으로 지정된 국가 주도 암생존자통합지지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암생존자와 가족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신체심리사회적 지지를 포함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암생존자의 인식개선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홍보교육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99
  • 등록일2025-12-15 13:16:46
충북대학교병원, ‘충북 공공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원외 대표 협의체 회의 개최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충북 공공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원외 대표 협의체 회의 개최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은 3일 충북대학교병원 암병원 9층 암센터 회의실에서 충북 지역의 공공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공공보건의료 원외 대표 협의체(이하 원외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충청북도, 충북대학교병원, 청주의료원, 충주의료원, 제천명지병원, 충북소방본부, 충북공공보건의료지원단 등 공공보건의료 관련 기관장들과 충북심뇌혈관질환센터, 권역외상센터 등 필수의료 정부지정센터장이 참석하였다. 충북대학교병원, 청주의료원, 충주의료원, 제천명지병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회의는 충북 지역 주요 공공의료기관장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2025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실적 보고 ▲새정부 국정과제 및 향후 사업 방향 ▲충청북도 중증응급의료 현황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충북소방본부 정남구 본부장은 회의에서 충북 응급의료체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응급실 이송 지연과 같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의료기관 간 이송전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원섭 충북대학교병원장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충북의 필수의료 협력 모델을 실질적으로 만들어가고, 기관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회의를 마무리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106
  • 등록일2025-12-03 16:28:19
충북대학교병원, 산부인과 로봇수술 본격 시행… 환자 부담 줄인 수술 결과 확인 충북대학교병원은 올해 3월 부임한 산부인과 김정미 교수를 중심으로 부인과 로봇수술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지역에서 한동안 중단됐던 부인과 로봇수술이 재개되면서, 환자들이 보다 정교하고 안전한 최소침습 치료를 지역 내에서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다시 마련됐다. 병원은 로봇수술 적용 범위를 자궁근종절제술, 난소낭종절제술, 자궁적출술 등 다양한 부인과 질환으로 넓혀가고 있으며, 실제 환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존 개복복강경 수술 대비 출혈량 감소와 회복 기간 단축 효과를 확인했다. 이러한 경향은 최소침습 수술의 장점을 보여주는 지표로, 환자 상태와 수술 특성에 따라 긍정적인 결과가 기대되고 있다. 특히 제왕절개 이력으로 유착이 있거나 BMI가 높은 환자, 과거 수술력이 있는 환자 등 난도가 높은 사례에서도 안정적인 수술이 이뤄지고 있다. 현재까지는 재수술이나 재입원 사례 없이 회복 경과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다양한 임상 조건에서 로봇수술이 안정적으로 적용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김 교수는 지역에서도 충분히 안전하고 정교한 로봇 부인과 수술을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 의미가 크다며 환자분들이 멀리 가지 않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학교병원은 산부인과뿐 아니라 비뇨의학과와 외과에서도 로봇수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의료진의 경험과 수술 기술이 꾸준히 축적되면서 고난도 환자에서도 안정적인 치료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병원은 이를 바탕으로 지역 내 중증고위험 환자 치료 역량을 강화하고, 권역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탄탄하게 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대응해 로봇수술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새로운 의료 기술을 안정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174
  • 등록일2025-12-03 16:2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