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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세계 천식의 날’ 맞아 천식 예방 캠페인 진행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세계 천식의 날’ 맞아 천식 예방 캠페인 진행 - 모두에게 숨편한 세상 올바른 흡입치료 중요성 알려 -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이 위탁 운영하는 충청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센터장 원하경)는 세계 천식의 날을 맞아 5월 6일 병원에서 충북환경보건센터와 함께 천식 바로 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계 천식의 날(World Asthma Day)은 세계천식기구(GINA)가 천식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5월 첫째 화요일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번 캠페인은 모두에게 숨편한 세상, 시작은 흡입스테로이드입니다를 주제로 병원 내원객과 지역 주민,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천식 관련 OX 퀴즈 ▲홍보물 및 기념품 배부 ▲천식 예방관리 리플릿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천식의 대표적인 치료 방법인 흡입스테로이드 사용의 중요성과 올바른 치료 방법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천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지속적인 관리 필요성을 전달했다. 원하경 센터장(알레르기내과 교수)은 천식은 적절한 치료와 꾸준한 관리를 통해 충분히 조절할 수 있는 질환이지만,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관리가 소홀해질 경우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이 천식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흡입치료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는 천식과 아토피피부염 등 알레르기 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 교육홍보사업과 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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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6-05-12 16:34:44
충북대학교병원, 보건복지부 AI 진료시스템 지원사업 전액(약 11억) 수주 - 뇌졸중폐암유방암 AI로 잡는다 충북 의료 디지털 전환 신호탄 -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도 권역책임의료기관 AI 기반 진료시스템 도입 지원사업'에 신청금액 전액 선정되며, 총 사업비 1,098백만원(10억 9,8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충북대학교병원은 AI 기반 의료기술 도입을 충북 지역 의료 혁신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이번 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왔다. 9개 분야를 빠짐없이 신청해 전액을 인정받은 것은 그간 병원이 쌓아온 디지털 의료 역량과 체계적인 사업 기획력을 입증하는 결과다. ■ 환자 곁에 AI 주치의안전정밀효율 3박자 갖춘다 이번 사업으로 도입되는 9개 AI 시스템은 △환자안전 강화 △진료 정밀도 제고 △진료 효율화 세 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환자안전 강화] 병상에서의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포착하는 환자안전 정밀감시 소프트웨어와 환자 중앙 감시 장치를 도입해, 24시간 AI가 환자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병동 환경을 구축한다. [진료 정밀도 제고] 국내에서 발병률이 높은 뇌혈관호흡기여성 암 분야를 집중 공략한다. ▲MRA 영상 기반 AI 뇌동맥류 검출 ▲급성 뇌졸중 AI 검출진단 보조 소프트웨어를 통해 골든타임 내 신속한 진단을 지원하고, ▲흉부 방사선 AI 이상소견 진단 보조 ▲폐결절폐암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의료기기 3등급)로 조기 발견율을 높인다. 또한 ▲AI 기반 유방암 영상검출진단 보조 소프트웨어와 ▲안질환 판독 보조(닥터눈)까지 더해 전방위 정밀의료 체계를 완성한다. [진료 효율화] ▲음성인식 기반 AI 의무기록 서비스 도입으로 의료진이 기록 작성 대신 환자 진료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 "AI는 선택이 아닌 필수"충북 거점병원의 디지털 선언 김원섭 병원장은 "이번 사업은 충북대학교병원이 지역 의료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겠다는 의지의 결실"이라며 "AI가 의료진의 판단을 보조하고 환자의 안전을 지키는 시스템을 지속 확대해, 수도권과 대등한 수준의 첨단 의료서비스를 충북 도민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작성자 충북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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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6-05-12 16:32:44
충북대학교병원 충청북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장애인 건강권 보장 위한 광역 협력체계 구축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충청북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장애인 건강권 보장 위한 광역 협력체계 구축 - 충북장애인부모연대 및 20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 충청북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센터장 방희제)는 4월 27일 (사)충북장애인부모연대(회장 한인선) 및 20개 산하기관과 지역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가족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충북 전역에 걸친 장애인 복지 네트워크와 보건의료 인프라를 연계해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통합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군별 바하센터와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20개 기관이 참여해 도내 전 지역을 아우르는 광역 단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 및 가족 대상 사례 지원 ▲건강보건관리 및 의료서비스 연계 ▲여성장애인 모성보건사업 지원 ▲장애인가족종사자 대상 교육 ▲위기가정 통합 지원 및 사례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방희제 센터장은 지역 곳곳에서 장애인 권익 향상을 위해 활동하는 기관들과 협력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현장 중심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인선 회장은 이번 협약이 의료서비스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기반의 촘촘한 지원체계 구축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북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의료서비스 연계, 여성장애인 모성보건사업, 교육 및 사례관리 등을 통해 지역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 충청북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043-269-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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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6-05-12 16:27:37
충북대학교병원, 신규간호사 응원 프로그램  ‘빛나는 첫 걸음, 오뚜기 Day’ 운영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신규간호사 응원 프로그램 ‘빛나는 첫 걸음, 오뚜기 Day’ 운영 처음이라 빛나는 당신에게조직 적응이직률 감소 기대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 간호부는 4월 22일 본원 교육인재관에서 신규간호사의 성장과 독립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2분기 빛나는 첫걸음, 오뚜기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12월 입사한 신규간호사 10명을 대상으로 프리셉터십(현장 교육) 과정을 마무리하고, 임상 현장에서 스스로 역할을 수행하는 독립의 출발점을 함께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분기에 이어 진행된 두 번째 분기 행사다. 오뚜기 Day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오뚜기처럼, 낯선 환경 속에서도 다시 일어나 한 걸음씩 나아온 신규간호사들의 과정을 기리고 그 성장을 함께 나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병원은 이를 통해 신규간호사의 안정적인 조직 적응과 전문직으로서의 성장을 동시에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리셉터십 과정 경험 공유 ▲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 ▲간호 실무 퀴즈 프로그램 ▲프리셉터 깜짝 응원 ▲부서별 응원 영상 시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동료 및 선배 간호사와의 소통과 정서적 지지를 강화하는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포토존 운영과 기념 촬영을 통해 동기 간 유대감을 높이고, 교육 종료 후 수료식과 함께 격려의 시간을 마련해 신규간호사들의 사기를 높였다. 충북대학교병원 김은정 간호부장은 신규간호사들이 첫 임상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전문 간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지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신규간호사들이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북대학교병원은 신규간호사의 성장 단계에 맞춘 교육과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전문 간호인력 양성과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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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6-04-22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신영덕 교수,  제54회 보건의 날, ‘충북도지사 표창’ 영예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신영덕 교수, 제54회 보건의 날, ‘충북도지사 표창’ 영예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은 마취통증의학과 신영덕 교수가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 충청북도 기념식에서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18일 단양군 매포체육관에서 건강이 기본이 되는 충북, 모두가 누리는 충북을 주제로 보건의 날 기념행사로 개최됐다. 이 날 행사에는 도민 건강증진과 지역 의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6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신영덕 교수는 마취통증의학 전문으로서 환자 안전과 진료 질 향상에 기여하고, 지역 의료 수준 향상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임상 진료와 연구, 의료 질 개선 활동을 통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김원섭 충북대학교병원장은 의료의 질은 결국 환자가 체감하는 안전과 회복 과정에서 드러난다며 신영덕 교수는 임상 현장에서 이러한 기준을 꾸준히 실천해 온 의료진이라고 말했다. 이어 충북대학교병원은 치료 중심을 넘어 예방과 관리까지 이어지는 공공의료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영덕 교수는 통증 관리와 마취 분야는 환자 치료 과정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영역이라며 진료 과정에서 환자의 불안과 통증을 줄이는 데 집중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보다 안전하고 예측 가능한 진료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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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6-04-20 00:00:00
청주상공회의소 차태환 회장,  충북대학교병원에 ‘골든타임 생명기금’  1,000만원 기부 이미지
청주상공회의소 차태환 회장, 충북대학교병원에 ‘골든타임 생명기금’ 1,000만원 기부 2015년 발전후원회 이사 선임 이후 지속적 후원 ... 누적 기부액 총 5,000만원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은 청주상공회의소 차태환 회장(㈜아이앤에스 대표)이 4월 15일 충북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에 통합중증응급의료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인 골든타임 생명기금으로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차태환 회장은 2015년 충북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 이사로 선임된 이후 10여 년간 병원 발전을 위한 꾸준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한 누적 기부액은 총 5,000만 원에 이른다. 골든타임 생명기금은 병원 동관 전체를 응급중증 의료 중심 병동으로 전환하고, 지역 응급의료를 통합적으로 운영지휘하는 시스템 구축에 중점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차태환 회장은 응급 환자에게 있어 골든타임 확보는 생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통합중증응급의료 시스템 구축에 보탬이 되고, 더 많은 분들의 참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원섭 병원장은 차태환 회장님의 변함없는 후원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병원 인프라 발전에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차 회장은 2024년 2월부터 청주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재임하며 지역 경제계를 이끌고 있으며, ㈜아이앤에스, ㈜선우켐텍, ㈜선우테앤캠 등을 운영하며 친환경 소재 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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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6-04-15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조병기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전공의 수련제도 개선 및 정책 대응 기여 공로 인정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은 정형외과 조병기 교수(대한수련병원협의회 총무이사)가 지난 4월 10일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병원협회 제67차 정기총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국민보건의료 향상과 의료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조 교수는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과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 교수는 대한수련병원협의회 총무이사로서 협의회 운영을 지원하며, 전공의 복귀, 수련 특례 적용, 전문의 시험 제도 개편, 전공의법 개정 등 수련제도 변화 국면에서 주요 정책 현안 대응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해왔다. 특히 전공의 집단 이탈과 복귀 등 의료계 주요 현안 속에서 병원 간 의견을 조정하고, 협의회 차원의 정책 논의가 균형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여함으로써 의료 인력 양성 체계 안정화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도전문의 교육 운영, 수련환경 평가체계 개선, 수련제도 개편 등 다양한 정책 논의 과정에서 실무 중심의 지원 역할을 수행하며 의료계 전반의 제도 개선에 기여했다. 조 교수는 의료현장에서 함께 노력해온 동료 의료진과 수상의 영광을 나누고 싶다며 앞으로도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과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조 교수는 충북대학교병원 교육인재개발실장 및 충북대학교 보건진료원장으로서 진료, 교육, 행정을 병행하며 지역 의료 발전과 의료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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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6-04-13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세계 자폐인의 날 맞아, 자폐 예술가 전시 ‘다름의 미학, 새로운 시각’ 개최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세계 자폐인의 날 맞아, 자폐 예술가 전시 ‘다름의 미학, 새로운 시각’ 개최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 발달장애인 행동발달증진센터는 4월 2일 세계 자폐인의 날(World Autism Awareness Day)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자폐 예술가 작품 전시회 다름의 미학, 새로운 시각; 자폐 예술가들의 창작 세계를 개최했다. 세계 자폐인의 날은 2007년 UN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제정된 날로, 자폐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당사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관심과 지원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대학교병원은 자폐성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이날 기념식을 진행하고, 병원 본관 1층 갤러리에서 충청 지역 자폐 아티스트 그룹 도넛박스의 전시 개막식을 열었다. 이번 전시는 2023년부터 매년 4월 한 달간 이어지고 있는 행사로, 올해는 다름의 미학, 새로운 시각; 자폐 예술가들의 창작 세계를 주제로 진행된다. 도넛박스는 국내 발달장애인 아티스트 그룹 가운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김원섭 충북대학교병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자폐인 당사자의 재능과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을 위한 공공의료와 지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시는 4월 1일부터 24일까지 충북대학교병원 본관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문의] 충북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 행동발달증진센터 (☎043-269-7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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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6-04-02 00:00:00
정화숙 목과슴사랑의원 원장,  충북대학교병원에 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누적금액 총 3천만원 이미지
정화숙 목과슴사랑의원 원장, 충북대학교병원에 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누적금액 총 3천만원 지역 의료 발전과 환자 지원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목과슴사랑의원 정화숙 원장이 충북대학교병원에 발전기금을 기부하며 지역 의료 발전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에 따르면 정화숙 원장은 최근 병원을 방문해 발전기금을 전달했으며, 이번 기부금은 환자 치료 환경 개선과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정화숙 원장은 평소 지역 의료 발전과 공공의료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해 왔으며, 이번 기부 역시 지역거점병원인 충북대학교병원의 역할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 특히 충북대학교병원은 충북 지역의 중증필수의료를 담당하는 핵심 의료기관으로, 이번 기부는 지역 의료 안전망 강화와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화숙 원장은 가까이 믿을 수 있는 대학병원이 있다는 것은 지역주민으로서 큰 행운 이라며, 코로나19와 의정갈등 이후 지역의 환자들이 서울보다 충북대병원을 찾는 빈도가 훨씬 증가했다. 이는 충북대병원의 의료질 서비스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원섭 충북대학교병원장은 충북대병원에 변함없는 지지와 응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매년 이렇게 큰 금액을 흔쾌히 기부해주셔서 든든한 힘이 된다며, 지역 개원의로서 충북대병원에 보내주시는 현장의 고견을 잘 경청하여, 향후 의료 서비스와 원내 시스템을 개선하는 데 적극적으로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학교병원은 지역 거점 국립대병원으로서 필수의료 제공과 공공의료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기부와 협력을 기반으로 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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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6-04-02 00:00:00
대한수련병원협의회  제9회 심포지엄 및 정기총회 개최 이미지
대한수련병원협의회 제9회 심포지엄 및 정기총회 개최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필수의료 회복 위한 정책 방향 논의- 대한수련병원협의회(회장 김원섭, 충북대학교병원장)는 3월 27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제9회 대한수련병원협의회 심포지엄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과 필수의료 회복을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수련병원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수련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은 크게 ▲전공의 수련방안 개선 ▲필수의료 회복을 위한 정부 정책을 주제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전공의 수련교육의 질 향상과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및 제도 개선 방향이 논의됐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정부 정책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으며, 의료인력 양성과 지원 정책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이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신규 회원기관 가입 승인, 회칙 개정, 임원 선임 등 주요 안건이 의결됐다. 김원섭 회장은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과 필수의료 회복은 개별 의료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라며, 정부와 수련병원이 긴밀히 협력해 지속 가능한 수련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수련병원협의회는 앞으로도 전공의 교육의 질 향상과 수련환경 개선을 위해 회원기관과 함께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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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6-03-31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