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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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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의료인공지능팀 ICTC 2022 최우수 논문상 수상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의료인공지능팀이 한국통신학회 주관 추계학술대회 ICTC(ICT Convergence)2022에서 발표한 Improved Generative Convolution Method for Image Generation 논문이 학회 최우수 논문상(Best Paper)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최우수 논문상은 한국통신학회에 게재된 논문 중 가장 뛰어난 성과를 보인 논문에 주어지는 상이다. 충북대학교병원 의료인공지능팀과 한남대학교 인공지능융합학과 신용구 교수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작성된 이번 논문은 다양한 분류의 고품질 이미지 합성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알고리즘을 개발함으로써 그 독창성을 인정받아 학회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되었다. 의료인공지능팀 관계자는 이번 논문에 대해 모든 픽셀 단위에 대해 전역 평균 풀링(Global Average Pooling)을 적용하여 동일한 스케일링 인자를 갖게 하는 선행 연구(GConv)와 달리 제안하는 모델은 합성곱층(Convolution layer)을 이용해 픽셀마다 다른 스케일링 요소를 학습할 수 있도록 하여 기존보다 더 나은 성능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번 성과에 대해 저자이자 의료인공지능팀 팀장을 맡고 있는 충북대병원 박승 교수는 의료인공지능팀은 의공학분야 뿐만 아니라 AI 관련 원천기술분야에서도 선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드리게 되어 기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의료인공지능팀은 2022년 한해 IEEE Transactions on Neural Networks and Learning Systems(IF, 영향력 지수=14.26), Neural Networks (IF, 영향력지수=9.66) 등 최상위권 국제학술지에 4건의 논문을 게재했으며, 심전도 파형 구성요소 인식 트랜스포머 기반 심방세동 진단 등 3건의 특허 출원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좌측부터) 의료인공지능팀 팀장 충북대학교병원 박승 교수, 한남대학교 신용구 교수, 의료인공지능팀 연구원 양민욱, 임정은, 김근형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96
  • 등록일2023-01-02 13:20:10
충북대학교병원,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시그니처 지원사업 선정, ‘100억->140억’ 추가 -그린리모델링 일반사업 규모 100억 원에서 40억 원 증액된 140억 원 규모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이하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 시그니처에 선정되어 기존 100억 원에서 40억 원이 증액된 140억 원 규모의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충북도는 준공된 지 15년 지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한 이번 사업공모에 충북대학교병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충북대학교병원은 특히 국비 50억 원, 자부담 50억 원으로 진행되는 일반 그린리모델링 사업이 아닌, 20억을 추가로 배장받게 되는 시그니처 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 70억 원, 자비 70억 원, 총 14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그린리모델링 시그니처 사업은 그린리모델링 효과 및 대표성이 뛰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건축물 중에 선정한다. 리모델링의 효과를 다수가 누릴 수 있으며, 홍보효과가 뛰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건축물에 충북대학교병원이 선정된 것이다. 충북대학교병원은 1991년 본관동 준공 이후 현재까지 높은 비용 문제로 외벽에 대한 개보수가 이루어지지 않아 미관이 저해되어 왔다. 또한 낡은 시설물로 인해 환자안전의 우려가 발생하였고, 에너지낭비에 취약했다. 이번 사업에 선정되면서 본관동에 대한 외벽단열, 창호 등의 건축분야를 비롯해 고효율에너지 순환장치, 태양광, 조명 등의 설비, 전기분야까지 보수가 가능하게 됐다. 최영석 병원장은 이번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현재 건립되고 있는 의생명진료연구동과 더불어 새롭게 변하는 충북대학교병원을 도민여러분께 선보이겠다며 도민 눈높이에 맞춘 국립대병원 수준의 안전한 시설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40
  • 등록일2023-01-02 13:14:47
충북 북부 의료 취약지역 개선에 ‘청신호’ 충북대학교병원 충주분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선정 -충북 북부지역의 미충족 의료 사각지대 해소 가능성 열려 - 25%에 불과한 정부의 사업비 지원과 의료인재 수급은 해결해야 할 숙제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충북대학교병원 충주분원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충청북도 북부의 의료 취약지역 개선에 청신호가 밝혀졌다. 충북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지난 6월 신청한 충북대학교병원 충주분원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됐다. 그간 충북대학교병원은 충주분원 유치를 위해 충주시와 업무협약을 맺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왔다. 그러다 충주분원 사안이 올해 5월 내부 이사회 안건으로 가결된 것으로 시작해 예비타당성조사에 신청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의 물꼬를 텄다. 내부의 추진력과 국민의 힘 이종배 국회의원, 조길형 충주시장을 중심으로 하는 외부 여론 및 충청북도 북부지역의 의료사각지대 해소라는 명분에 힘입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될 수 있었다는 분석이다. 이번 충주분원 총 4,148억 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지역 내 유일한 상급종합병원인 충북대학교병원이 충청북도의 공공의료자원의 불균형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충주시를 비롯해 북부지역은 충청북도 지역 내에서도 대표적인 의료취약지로 분류된다. 진료가 필요했음에도 받지 못한 사람의 비중을 가리키는 의료이용 미충족 현황은 도내 평균이 8.6, 청주시가 6.8인데 비해 충주시는 14.2나 되어 환자들이 제때 치료받지 못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충주분원 사업으로 인해 경제적인 이익도 실현될 예정이다. 산업연관분석법에 따르면 충주분원 확충에 따라 발생하는 건축비 및 의료기기, 집기비품, 전산시스템에 따른 고용유발효과는 3,611명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려면 아직 풀어야할 과제가 산적되어 있다. 먼저 아직 25%에 불과한 정부의 사업비 지원율이다. 과거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건립시 정부 지원은 70% 수준이었다. 또한 의료인력 확보도 필요한 상황이다. 현재 충북 유일의 의과대학인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의 정원은 50명으로 전북지역과 강원지역의 의과대학 정원의 1/5 수준이다. 충북대학교병원은 충북지역에서 의료인력으로 활동할 인력의 수급이 어려운 실정이며, 의료인력의 타지역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충북지역 의과대학 정원 증원이 꼭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또한 충주분원 추진 과정 중 지역 내 또 다른 공공의료기관과의 진료권 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 이를 해결하고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위탁운영방식을 검토하는 등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한 상황이다. 기존의 충주의료원과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에 대해서는 경영상 어려움이 있지 않게 충청북도 북부권 공공의료 체계의 전반적인 재검토가 이루어져 유기적인 공공의료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최영석 병원장은 충청북도 북부지역의 의료취약 지역의 해소를 위해 물심양면 힘써 주신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가 더 노력하여 충주시를 비롯한 충청북도 북부지역 도민 여러분이 필수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47
  • 등록일2022-12-27 14:16:54
충북대학교병원 심장내과 김민 교수, 충북 최초 전극선 없는 초소형 심장박동기 시술 성공 -서맥성 부정맥 시술 중 하나로 시술시간 짧고 형태가 외부로 노출되지 않음 -충북지역 심장 질환 환자에게 세계 추세에 뒤지지 않는 선진 의료 기술 제공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심장내과 김민 교수가 충북지역 최초로 서맥성 부정맥 시술 중 최신 치료인 전극선 없는 초소형 심장박동기 시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서맥성 부정맥은 심장 전도계 이상으로 맥박이 느리거나 잘 안 뛰는 증상으로 심장내에 동방결절 혹은 방실결절의 이상으로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맥박이 느려지면 혈류 순환에 장애가 생기고 특히 뇌 혈류가 감소하면서 어지럼증이 생기거나 심한 경우에는 실신까지 발생할 수 있다. 가역적 원인이 없는 경우 인공 심장박동기 삽입이 대표적 치료이며 충북대학교병원에서 연간 100~150여건의 시술이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감염이나 출혈 등의 위험이 높은 환자들에서는 시술이 어려운 경우가 많고 시술 후 심장박동기를 다시 제거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심장박동기는 처음 개발된 뒤 지속적으로 소형화를 거듭하며 발전해왔고, 최근에는 전극선마저 필요 없는 초소형 심장박동기 개발에 성공하였다. 해당 시술에 사용된 심장박동기는 길이 25mm, 지름 6.7mm, 무게 1.75g으로 현존하는 심장박동기 중 가장 작다. 감염이나 출혈의 위험성이 낮아서 이전에 심장박동기 감염이 있었던 환자, 전극선 삽입이 용이하지 않은 투석 환자나 암환자, 체격이 작거나 피부가 얇은 저체중 환자 및 고령 환자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국내에서는 2021년부터 소수의 의료기관에서만 시행되어 왔으나 2022년 12월 충북대병원에서 2건의 시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시술을 성공한 김민 교수는 전극선 없는 초소형 심장박동기 시술은 심장 분야에서 대표적인 선진 기술이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선진 의학의 혜택을 충북 지역 환자분들이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61
  • 등록일2022-12-26 14:19:20
충북대학교병원 알레르기내과 강민규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 수상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알레르기내과 강민규(42) 교수가 지난 15일 서울 중구 코라아나 호텔에서 열린 제6차 보건의료데이터 혁신포럼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강민규 교수는 2021년 보건의료정보원 EMR 표준프레임워크 사업 과제에 참여했으며, 2022년에는 보건의료정보원 약물알레르기연구반, EMR 인증기준 연구반 활동을 통해 약물알레르기 정보 공유 표준모델 개발에 참여했다. 강민규 교수는 정보통신기술 기반 의료정책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보건의료 발전 및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으로 이번 표창을 받았다. 강민규 교수는 약물부작용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약물부작용을 겪은 환자들이 반복적으로 부작용 유발 약제를 다시 복용하는 경우들이 있다며 현재 약물부작용 정보 공유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 환자 중심의 능동적 의약품 부작용 관리체계 마련 과제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보건의료정보원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시스템과 상호 운용이 가능한 약물부작용 정보 공유 시스템을 구축하여 효과적으로 부작용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예방 가능한 약물부작용 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41
  • 등록일2022-12-19 14:21:08
충북대학교병원, 100억 원 규모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선정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이하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00억 규모의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지난 13일 충북도는 준공된 지 15년 지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한 이번 사업공모에 충북대학교병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충북대학교병원은 이로써 건축, 설비, 전기시설 등의 시설개선에 50여억 원의 예산을 배정받게 됐다. 자부담 50억 원을 더해 총 사업 규모는 100억 원대이다. 충북대학교병원은 1991년 본관동 준공 이후 현재까지 높은 비용 문제로 외벽에 대한 개보수가 이루어지지 않아 미관이 저해되어 왔다. 또한 낡은 시설물로 인해 환자안전의 우려가 발생하였고, 에너지낭비에 취약했다. 이번 사업에 선정되면서 본관동에 대한 외벽단열, 창호 등의 건축분야를 비롯해 고효율에너지 순환장치, 태양광, 조명 등의 설비, 전기분야까지 보수가 가능하게 됐다. 최영석 병원장은 이번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현재 건립되고 있는 의생명진료연구동과 더불어 새롭게 변하는 충북대학교병원을 도민여러분께 선보이겠다며 도민 눈높이에 맞춘 국립대병원 수준의 안전한 시설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27
  • 등록일2022-12-14 14: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