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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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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중부권 최고 의료기관으로 도약 고관절치환술,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 췌장암 수술 1등급 받아 충북대학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2011년 고관절치환술,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 췌장암 수술에 대하여 평가한 결과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특정수술의 경우 해당 진료의 경험, 즉 진료량(수술건수)이 사망률이나 합병증과 같은 진료결과에 영향을 주어 진료량이 많은 병원의 진료결과가 그렇지 않은 기관에 비해 좋다는 이론에 근거한 평가로 의료서비스의 질을 간접적으로 측정하는 대리지표로 활용되며, 진료비 청구명세서, 사망자료 등 수술 분야별로 임상전문가 등의 자문을 받아 진료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제반 위험요인을 선정하여 보정하는 등 평가결과의 합리성과 객관성 유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 그 결과 충북대학교병원은 고관절치환술,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 췌장암 수술에서 1등급을 받는 쾌거를 얻었다. 충북대학교병원은 올해 대장암은 수술 잘하고 수술비용이 가장 저렴한 병원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급성심근경색과 뇌졸중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 1등급을 받았고, 위암 수술도 전국 7위를 하는 등 중부권 최고의 대학병원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최재운 병원장은 ‘모든 직원이 노력한 결과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하면서 ‘앞으로 더 나은 의료서비스로 도민들께 다가서는 충북대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 작성자 홍보팀
  • 조회수9329
  • 등록일2012-12-13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