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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기계(주) 신용환 대표, 생일에 맞춰 매 년 1000만 원 기부(누적 5000만 원)
지난 12월24일, 유영기계(주) 신용환 대표가 충북대학교병원을 찾아 병원발전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하여 누적 기부액5000만 원을 달성하였다. 신용환 대표는 충북대학교병원은 우리 지역의 거점 병원으로서 우수한 인프라와 훌륭한 의료진을 갖추고 있어 지역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곳이라며, 먼 서울까지 이동하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 깊은 감사를 느낀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충북대학교병원 김존수 대외협력실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시는 신용환 대표님의 귀한 뜻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후원금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소중히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작성자
병원발전후원회
조회수
158
등록일
2026-01-15 13:32:52
(주)메디클러스, 1000만 원 기부(누적 2000만 원)
치과 재료 전문 생산 기업인 주식회사 메디클러스(대표 김경은)가 발전후원금 1,000만 원을 추가 기탁했다. 이번 기부로 메디클러스의 누적 기탁 금액은 총 2,000만 원에 달한다. 지난 12월 22일 김경은 메디클러스 대표와 김원섭 병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 메디클러스 김경은 대표는 메디클러스는 충북 지역에 거점을 두고 성장하며 국가와 지역사회로부터 많은 혜택을 받아온 기업이라며, 그 감사한 마음을 지역 거점 국립대학교병원에 되갚음으로써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공의료 서비스가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고 기부 동기를 밝혔다. 이에 김원섭 충북대학교병원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회사를 탄탄하게 이끄는 동시에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김경은 대표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충북대병원 암 환자들의 치료 지원과 암 병원 인프라를 현대화하는 데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주식회사 메디클러스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치과 재료 전문 기업이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5백만불 수출의 탑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수출 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작성자
병원발전후원회
조회수
89
등록일
2026-01-15 13:27:12
청주서울탑안과, 병원발전후원금 누적 1억원 기부
청주서울탑안과 채주병김동윤황혜성김경태 원장으로부터 병원발전후원금 5000만 원을 기부받아, 누적 기부액이 1억원에 달했다. 청주서울탑안과는 모두 충북대병원 교수 출신 의료진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병원으로 고난도 망막수술 20,000례 이상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훌륭한 안과 진료를 수행하고 있다. 채주병 대표 원장은 청주서울탑안과 모든 의료진은 충북대병원 교수 출신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안과 진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충북대병원이 발전해야 지역의료가 제대로 성장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김동윤 대표 원장은 지역거점 국립대병원인 충북대병원이 김원섭 병원장님의 리더십 아래 어려운 지역 의료환경을 극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를 응원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원섭 원장은 누적 1억 원이라는 큰 금액을 쾌척하시며 지속적인 사랑을 보여주신 원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청주서울탑안과 의료진들의 탁월한 진료만큼이나 지역사회에 대한 헌신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보내주신 귀한 기부금은 충북대병원발전과 공공의료 인프라 구축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작성자
병원발전후원회
조회수
213
등록일
2025-12-08 14:37:12
세무법인중원 최재웅, 병원발전후원금 1000만원
세무법인중원 서청주지점 최재웅 세무사가 충북대병원을 찾아 병원발전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최재웅 세무사는 내가 사는 지역의 의료가 발전해야 안심하고 살 수 있다. 지역발전은 안정되고 수준높은 의료가 핵심 요건 중의 하나다라며 충북대병원의 발전이 우리 지역 의료의 수준을 높이는 일이라 생각한다고 기부배경을 밝혔다. 충북대병원 류동희 진료부원장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오랫동안 공직에 계시며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국세행정을 모범적으로 하신 세무사님께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지역 주민들을 위한 책임의료기관으로서 기부하신 후원금을 잘 사용하겠다며 지역거점 국립대병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최재웅 세무사는 과거 충주세무서장을 역임하는 등 31년간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퇴임 후 15년째 세무사를 운영하고 있다.
작성자
병원발전후원회
조회수
103
등록일
2025-12-02 14:31:23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 병원발전후원금 5,000만 원(누적 7억9900만 원)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가 병원발전후원금 5000만 원을 기부하였다. 이로써 농협의 누적 기부액은 7억 9,900만 원에 이른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종석 NH농협은행 충북대학교 지점장 ▲황선희 충북대병원 지점장 ▲김규순 충북대병원 부지점장이 참석했다. 김종석 지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공공의료를 위해 헌신는 의료진께지역민의 한사람으로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농협과 충북대병원이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대학교병원 김원섭 원장은 오래 기간 병원발전을 위해 농협이 큰 역할을 해왔다며 후원의 뜻에 맞게 소중히 기부금을 사용하겠다고감사 인사를 전했다.
작성자
병원발전후원회
조회수
149
등록일
2025-11-28 14:26:49
성모정형외과 류재덕 원장, 1000만원 기부
성모정형외과 류재덕 원장, 병원발전후원금 1000만원 기부 성모정형외과 류재덕 원장이 병원발전후원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류재덕 원장은 지역 의료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충북대학교병원이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며 어머니께서 충북대학교병원에서 수술을 잘 받으시고 건강하게 생활하고 계셔 더욱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원섭 충북대학교병원장은 지역 개원의와 충북대병원은 공생관계에 있다. 함께 발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랜 시간 지역에서 환자들을 위해 헌신해 주시고, 또 병원 발전을 위해 귀한 마음을 나눠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류재덕 원장은 가톨릭의과대학 출신으로, 청주 가경동에서 성모정형외과를 오랫동안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힘써오고 있다. 류원장의 기부금은 정형외과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작성자
병원발전후원회
조회수
126
등록일
2025-10-31 10:08:57
아주 멋진 기부:강건 아기 첫돌 기부
이름처럼 건강하고 밝은 아기를 만났다. 엄마,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은 건이는 무럭무럭 자라 이제 곧 첫 생일을 맞이한다. 부모의 선한 마음을 닮은 건이는 축하해주는 모든 사람들의 사랑을 손에 꼭 쥐고 아픈 아이들의 손을 잡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다음은 충북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 이지혁 교수님과 만난 건이 가족의 인터뷰 내용이다. 건이의 첫 생일, 아주 대단한 기부를 소개합니다. Q. 후원회원님을 소개해 주세요. 강건입니다. 2024년 9월 26일에 태어나 이제 첫 생일을 맞이합니다. 성경 중 강건하라늘 말씀에서 아이 이름을 '강건'으로 지었습니다. 딸이 태어났다면 '강하리'로 하려고 했어요. Q. 돌잔치 대신 기부를 선택하신 특별한 계기나 기부를 하면서 크게 느끼신 점은 무엇인가요? 건이의 첫 생일을 의미 있게 만들어 주고 싶었어요. 친척이나 지인들과 함께 돌찬지를 하는 것도 의미 있겠지만 저희 부부는 우리 방식대로 하고 싶었죠. 설거지를 하던 중 방송에 우리 아이는 돌잡이로 이웃의 손을 잡았다라는 가수 션의 말에 정말 전율이 돋았어요. Q. 충북대학교병원에 후원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아이가 생기니 모든 아이들이 소중하고 귀하게 느껴져요. 기부하게 되면 아이들을 위해 하자라고 생각하였고, 특히 아픈 아이들의 치료비를 기부하면 조금이라도 부모의 아픈 마음을 덜어주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충북에서 가장 큰 충북대학교병원에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Q. 나눔과 기부에 대한 생각이나 가치관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누구나 살면서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 있잖아요. 말로든, 봉사로든, 돈으로든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모든 순간이나눔이라고 생각해요. 그 자리에서 주저하지 않고 바로 손을 내밀어 실천할 수 있다면 그것이 나누는 삶이라 할 수 있어요. Q. 아이가 자기 이름으로 기부금이 납부 된 걸 알면 굉장히 자랑스러워할 듯 합니다. 스무살의 건이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가요? 이번 기부가 건이에게 인생의 씨앗을 심어주었다 생각해요. 엄마, 아빠가 모범을 보이고 같이 경험하면 스무살이 된 건이도 그 나무에 멋진 열매를 맺게 할 거라 믿어요. 이름처럼 건강하게 자라 내 이웃의 손을 잡을 줄 아는 사랑스러운 아이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병원발전후원회
조회수
176
등록일
2025-09-24 15:01:20
새마을문고, 충북대학교병원 작은도서관 별책방에 책기부
새마을문고중앙회 청주시지부가 2024년 별책방에 100여 권의책기부를 시작한 데 이어 2025년 9월70여권의 신간서적과 건강서적을 기부했다. 새마을문고는 매 년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해 책을 기증할 예정이다. 또한, 병원 직원들이 그림책과 교양도서 등을 기부하였고, 말기암환자로 충북대병원에서 치료받았던아버지를 생각하며 보은에 거주하는 양우정님이 50여 권의 책을 기증하기도 했다.
작성자
병원발전후원회
조회수
106
등록일
2025-09-22 10:14:20
(직원기부:문형철 후원회원)마음을 풍성하게 해주는 또 하나의 원동력, 기부
2017년 1월부터 시작한 소액 기부가 올해로 7년이다. 앳된 이십대 청년은 이제 삼십대 후반으로 접어들었고 여전히 농구가 재미있는 혈기왕성한 후원자는 기부로 마음도 풍요롭다고 한다. 급여공제로 매달 소액기부를 실천하는 문형철 후원회원을 만났다. 마음을 풍성하게 해주는 또하나의 원동력, 기부 신경외과 감마나이프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의학물리사 문형철입니다. 감마나이프 센터가 2017년 개소하면서 충북대병원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의학물리사라는 직업이 생소하시죠? 방사선치료 현장에서 치료계획 수립, 장비 정도관리, 환자 치료 과정의 방사선 안전관리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1,000명 이상의 전이성 뇌종양, 양성종양, 혈관기형, 기능적 뇌질환 환자분들을 치료해 왔습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 삶 대학 시절부터 봉사동아리 활동을 하며 내가 가진 것을 조금이라도 나누는 삶이 더 풍성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경험을 직장에서도 이어가고 싶어 후원을 시작해 20대에 입사와 함께 충북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 후원회원이 되었습니다. 현재 병원 뿐만 아니라 소아암재단에도 매달 소액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괜찮아, 20대에도 기부할 수 있어. 많은 친구들이 기부는 아직 경제적 여유가 없어 망설인다고 합니다. 나중에 형편이 나아지면 해보겠다고 하거나 막상 기부를 하려고 하면 왠지 낯설고 어려운 벽을 느끼는 경우도 많구요. 저 역시 처음은 어려웠지만 돌아보면 꼭 큰 돈으로 시작할 필요는 없더라구요. 힘든 시기에도 내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누다 보면, 그것이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되고, 나 자신에게도 마음의 위로와 성장을 줍니다. 그래서 저는 기부가 단순히 여유가 있을 때 하는 특별한 일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작은 정성으로도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이라고 생각합니다. 돈이 계속 드는 건가요? 환자들의 아픈 질문 저는 주로 암 환자들을 대하는 데, 멀리서 오시는 분들이나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환자들이 치료비 문제로 걱정하시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돈이 계속 드는 건가요?라는 질문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아팠죠. 아픈 것도 서러운데 경제적 어려움까지 겹치면 정말 너무 힘들 지 잘 알기 때문에, 기부금은 저소득층 지원기금으로 지정해 후원하고 있습니다. 내가 요즘 빠져있는 것 들의 목록 요즘 가장 즐거운 시간은 병원 동료들과 주 1회 함께하는 농구입니다. 30대 후반이 되다 보니 예전처럼 과격하게 뛰기는 어렵지만, 학창 시절의 추억을 다시 이어가듯 함께 땀 흘리고 웃는 시간이 큰 활력이 됩니다. 여기에 기부까지 더해지니,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는 느낌이에요. 운동이 제 삶을 활기차게 해준다면, 기부는 제 마음을 풍성하게 해주는 또 하나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병원발전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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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등록일
2025-08-27 17:27:00
SK하이닉스, 의료취약계층 지원에 5625만 원 기부
SK하이닉스 이일우 부사장이 충북대학교병원을 찾아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2024년 SK하이닉스-청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충북대학교병원이 함께 공동으로 약속한SK호크스 해피케어 후원 협약에 따른 기부금을 전달하기 위함이었다. SK호크스는 2024년~2025년 핸드볼 H리그 전경기(포스트시즌 경기 포함) 동안 1Goal 당 5만 원, 1Save 당 5만 원을 적립하여 이번 해피케어 기금으로 5625만원을 조성하였다. 이는 지난 2022년~2023년에 조성한 해피케어 기금 5135만 원을 2023년에 기부한 데 이어 두 번째 기부금으로 누적 1억 760만원에 달한다. 이렇게 조성된 SK하이닉스 기금은 강력범죄에 피해를 입은 범죄피해자의 치료비와 충북대병원을 찾는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의 진료비 지원에 사용하고 있다. 지역의 대표 기업인 SK하이닉스가 생명과 나눔의 가치를 우리 지역 사회에 깊게 뿌리내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어 지역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작성자
병원발전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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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등록일
2025-08-17 10: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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