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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과슴사랑의원 정화숙 원장, 1000만 원 기부(누적 2000만 원)
목과슴사랑의원 정화숙 원장이 병원발전후원금 1000만 원을 기부하였다. (누적 기부액 2000만 원) 정화숙 원장은 충북대학교병원은 우리 지역 주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유일한 상급병원이라며 교수님들의 실력이 출중하여 진료를 의뢰하는 환자들도 안심하고 병원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출신 개원의들이 기부에 많이 동참하여 모교 병원의 발전에 힘을 보탰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원섭 충북대학교병원장은 정성어린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응급환자와 중증환자를 책임지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화숙 원장이 운영하는 목과슴사랑의원은 청주시 육거리에 위치한 유방암갑상선 전문 진료기관으로, 영상검사와 조직세포진단에 특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작성자
병원발전후원회
조회수
512
등록일
2025-07-14 14:18:39
(직원기부:김경후원회원)중요한 건 함께 하려는 마음
6월의 어느 날, 비뇨의학과 진료실에서 김경 후원회원을 만났다. 막 마지막 환자 진료를 끝낸 후라 피곤할 법도 한데 밝은 웃음으로 인터뷰에 응해주었다. 작은 정성이 모여 큰 기적을 만들 수 있다는 소액기부의 위력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경험하길 기대해 본다. 비뇨의학과 김경입니다. 안녕하세요, 비뇨의학과 김경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모교 병원에서 인턴, 레지던트 과정을 마쳤습니다. 이후 서울에서 1년간 근무한 뒤, 다시 청주로 돌아와 근무하고 있습니다. 올해 3월에 임용되었으니 갓 입사한 새내기입니다. 충북대병원이 대한민국 의료의 중심이 되는 날을 꿈꾸다 충북대학교병원은 타대학 병원들에 비해 역사가 짧고, 아직 부족한 부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단순히 근무하는 직장이 아니라 모교이자, 제가 의사로 성장할 수 있게 해준 터전입니다. 바로 그런 이유로 더욱 애정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병원이 발전해야 저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우리 병원이 대한민국 의료의 중심이 되는 날을 꿈꾸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있습니다. 전공의 2년차에 첫 기부를 한 것이 벌써 5년째. 작은 금액이라도 꾸준히 함께 하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충북대병원에는 2021년부터 기부를 시작했습니다. 당시 전공의 2년차였죠. 적은 금액이라 좀 쑥스럽기도 했지만 1만원, 3만원, 5만원씩 소액기부를 몇 군데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병원에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근무할 당시 서울대어린이 병원에도 정기기부를 시작했습니다. 저의 작은 나눔은 어린 시절의 기억에서 출발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TV에서 수해 복구 모금 방송을 종종 보곤 했습니다. 그때 많은 분들의 정성이 실시간으로 모이는 모습을 보며 정말 작은 금액이라도 많은 사람이 여러번 꾸준히 함께하면 큰 도움이 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마음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듯 합니다. 중요한 건 금액이 아니라 함께 하려는 마음과 꾸준한 실천. 소액기부 함께 하시죠. 기부를 망설이시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시작하기 전에는 내가 하는 작은 기부가 과연 도움이 될까?라는 고민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그 작은 나눔들이 모였을 때야말로 그 마음의 따뜻함이 오래 간다고 믿습니다. 중요한 건 금액이 아니라, 함께하려는 마음과 꾸준한 실천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 작더라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일에 동참해 보시면 어떨까요? 쾌적한 병원 휴게 공간 필요 기부금은 환자와 보호자, 방문객 모두에게 돌아가면 좋겠습니다. 대학병원에 방문하는 환자와 보호자들은 긴 대기시간에 모두 지치게 됩니다. 이런저런 검사를 하다 보면 몇 시간이 걸리고, 예약 시간에 맞춰오더라도 외래 진료를 위해서는 대기를 하며 기다리게 됩니다. 의료진과 환자분들 모두가 이해심이 필요한 시간이지만, 그 시간을 조금은 더 편하게 보낼 수 있게 된다면 좋겠습니다. 특히, 현재 병원 내에는 편히 쉴 수 있는 휴게 공간이 다소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물론 예전보다 많이 개선되었지만, 앉을 곳이 좀 더 많고 쾌적한 공간이 생긴다면 병원을 찾는 분들께 훨씬 더 따뜻한 인상을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지역 최고 시설의 병원이구나, 나아가 전국에서 손꼽히는 병원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환경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나를 기쁘게 하는 것들의 목록 요즘 저는 콘솔 게임을 무척 좋아합니다. 올해 큰맘 먹고 플레이스테이션 5프로를 구매했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정작 게임을 할 시간은 많지 않아 게임 라이브러리만 계속 쌓여가고 있습니다. (웃음) 최근에 플레이한 게임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건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라는 게임이었는데, 스토리와 그래픽이 정말 훌륭해서 거의 한 달 동안 몰입해서 엔딩까지 봤습니다. 요즘에는 새로 출시된 닌텐도 스위치 2가 자꾸 눈에 밟히는데, 아직 아내의 허락을 받지 못해 진지하게 설득 전략을 고민 중입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설득에 성공하더라도 정작 할 시간은 없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듭니다. 그래도 혹시 이 인터뷰를 보시는 유부남 선배님들 중에 지혜를 공유해주실 분이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병원발전후원회
조회수
131
등록일
2025-07-14 13:57:07
양승덕이비인후과 1000만원 기부(누적 3550만원)
양승덕 원장(양승덕이비인후과)이 27일 충북대학교병원을 방문해 병원발전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기부로 양 원장의 누적기부액이3,550만 원에 이르렀다.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양 원장은 충북대학교병원은 나의 모교이자 지역 의료의 중심이라며 의료인으로서, 그리고 지역민의 한 사람으로서 병원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암병원이 개원한 만큼, 충북대학교병원이 앞으로 지역 공공의료서비스의 거점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원섭 병원장은 양승덕 원장님은 충청북도의사회 회장으로서, 오랫동안 지역 의료계를 이끌며 신뢰받는 병원 원장으로 우리 지역 주민에게 존경을 받고 있는 분이라며 걱정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마음 소중히 여기며 병원발전을 위해 힘쓰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작성자
병원발전후원회
조회수
314
등록일
2025-06-05 10:53:29
(직원기부:사혜원 후원회원) "나를 가치있게 만들어주는 기부"
사혜원 후원회원은 충북대병원 비뇨의학과 진료지원 간호사다. 지난 9월 전화로 기부의사를 전한 뒤 2024년 10월부터 꾸준히 10만원씩 정기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는 그녀의 활기찬 에너지가 곧 기부의 힘이었다는 걸 깨닫는다. 후원회원 사혜원입니다. 비뇨의학과를 사랑하는 11년 차 비뇨의학과 진료지원 간호사입니다. 후원은 처음이 아닙니다만 병원이 재정적으로 힘들다는 소문을 듣고 먼 나라 말고 내가 몸 담고 있는 병원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시작했습니다. 내 아이들을 위해 그동안 다른 후원기관에서 꾸준히 기부해 왔습니다. 이 좋은 걸, 많은 사람이 함께 할 수 없나요? 기부는 나를 가치 있게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제가 열심히 살아야 하는 또 다른 이유고요. 저와 아이에게 더 큰 행복을 주는 이 좋은 걸 많은 사람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내가 빠져있는 것들 저에게는 English free talking 5주년 계획이 있습니다.아직은 beginner로 갈 길이 멀지만 영어가 나의 강점이 되는 날이 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작성자
충북대병원발전후원회
조회수
41
등록일
2025-05-23 14:22:05
(주)아비넥스트 모인필 대표, 발전후원금 1000만원 기부
(주)아비넥스트 모인필 대표가 충북대병원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모인필 대표는 나이가 들어가니 위급할 때 안심하고 빨리 찾은 수 있는 의료기관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지역 거점 병원인 충북대학교병원이 더 발전하는 데 나의 기부가 작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 대표는 2017년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충북대학교병원 박영석 교수님의 덕을 봤다면서 그 고마움을 늘 잊지 않고 있다고 했다. 모 대표는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민간 동물질병 기관인 (주)아비넥스트를 이끌고 있다. 아비넥스트는 가금, 양돈, 반려조류 등을 대상으로 질병 진단과 백신 개발, 동물용 의약품 임상시험을 하며 반려동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힘쓰고 있는 기업이다.
작성자
충북대병원발전후원회
조회수
112
등록일
2025-04-14 15:12:26
더크로바 어린이 환자 지원기금 전달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31일까지 충북대병원 갤러리에서 전시를 한 더클로바에서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50만원의발전후원금을 전달했다. 8명의 회원들이 '꿈꾸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첫번째 수채화 단체 전시회를 충북대병원에서 갖게 되었다. 이번 전시회를 이끈 더크로바 송보영 대표는 "첫 수채화 단체전시회를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충북대병원에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기부의 기쁨을 함께하는 크로바화실 여러분과 많은 분들의 행복을 기원합니다~"라며 기부소회를 보내왔다.
작성자
병원발전후원회
조회수
157
등록일
2025-04-11 10:11:44
우아미화실, 전시회 수익금 200만원 기부
우아미 화실(대표 우아미)은 2024년 회원 전시회 수익금 200만원 전액을 충북대학교병원에 기부했다. 우 대표는 자녀가 태어나자마자 큰 수술을 받고 1년여간 치료가 이어지는 동안 의료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준 의료진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김원섭 원장은 "그림으로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도 또하나의 치유라고 생각한다"며 "우아미 화실이 의미있는 전시회로 모은 후원금은 아픈 아이들과 소아청소년과 의료진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다음은 우아미님이 기부를 하는 소회를 적어주신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세상이 떠들썩했던 2020년 어느 날. 곧 태어날 뱃속 태아의 상황이 좋지 않다는 진단을 받고 입원을 했습니다. 충북대병원을 거처 소아외과가 있는 서울대병원에서 긴급수술을 마치고 울음도 못내던 아기를 보지도 못한채 눈물로 산후조리를 하던 나날이 있었지요. 제 아이는 세상 밖에 나오기 전부터 아파서 저와 같은 날 외과 수술을 받았고, 소장 15cm를 절제했습니다. 처음 NICU에서 만난 ○○이가 얼마나 작고 예쁘던지.. 그리고 핏덩이 같던 많은 아기들을 정성으로 부모처럼 대신해주고 진료해주시는 의료진들께 감사해서 돌아가는 길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는지 몰라요. 이제는 지구를 구하는 어벤져스가 되겠다는 5세○○이가 극복해던 날들처럼, 또 더욱 힘들 나날을 보내고 있을 많은 아이들이 2025년에는 희망을 갖고 극복의 연속이길 바라며, 우아미화실 연말 회원전에 참여해주신 23명의 분들의 마음과 뜻을 모아 수익금과 모금 전액을 우리지역 충북대병원 소아청소년과에 전달합니다. 우리 모두 2025년엔 극복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_2025년 우아미 드림
작성자
병원발전후원회
조회수
60
등록일
2025-03-27 09:40:24
유영기계 신용환 대표, 누적 기부금 4000만원
유영기계 신용환 대표가 가족과 함께 병원을 찾아 1000만원을 기부했다. 지난 2021년 부터 매년 대표 자신의 생일에 맞춰 특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것이다. 신용환 대표는"아버지에게 배운 나눔을 아내와 아이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어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건강관리를 잘해서 퇴직 전 10년 동안 꾸준히 기부하고 싶다는 신대표의 의지가 병원 발전에 큰 자산이 되는 순간이다.
작성자
병원발전후원회
조회수
42
등록일
2025-02-05 09:33:43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 병원발전후원금 5,000만 원(누적 7억4900만 원)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가 병원발전후원금 5000만 원을 기부하였다. (누적 7억4900만 원) 전달식에는 NH농협은행 임세빈 충북영업본부장, 김종석 충북대학교 지점장, 김강래 충북대병원 지점장이 참석했다.
작성자
병원발전후원회
조회수
104
등록일
2024-12-06 14:50:32
합창단 위드코러스, 환자를 위한 공연과 기부에 나서
합창단 '위드코러스'가 충북대학교병원에 소아암 환자 및 저소득층 환자 진료비 지원을 위해 200만 원(누적 기부액 700만 원)을 기부했다. 이 날 행사는 30여명의 위드코러스 단원이 전원 참석하여 첫사랑, 청산에 살리라등을 합창하고, 바이올린 연주도 진행되었다. 공연을 지휘한 허성희 단장은 충북대학교병원에서 여러 차례 공연하며 환자와 보호자, 직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늘 뿌듯했다.며 단원들의 마음을 담은 기부금도 소아암 환자와 어려운 환자들의 진료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류동희 부원장(충북대학교병원 진료부원장)은 우리병원 통합 로비를 가득 채운 선율에 감동받았다며, 늘 음악과 기부로 충북대학교병원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합창단 위드코러스는 연주단체인 예음앙상블과 함께 6차례 충북대학교병원에서 공연했으며, 이번 기부금은 2024 충북합창단 페스티벌에 선정돼 받은 상금을 전액 기부한 것이다.
작성자
병원발전후원회
조회수
133
등록일
2024-12-03 1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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