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주민들이 기대수명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7.6%이었으며, 성별로는 남자 39.2%, 여자 34.5%이었음
단위: 세, %
| 구분 | 충북 (2022) | 우리나라 (2022)† | ||||
|---|---|---|---|---|---|---|
| 전체 | 남자 | 여자 | 전체 | 남자 | 여자 | |
| 기대수명(세) Life expectancy (age) |
기준년도 Reference year : 2022 | |||||
| 82.6 | 79.5 | 85.7 | 82.7 | 79.9 | 85.6 | |
| 기대수명까지의 누적암발생위험(%) Cum. Risk to life expectancy (%) |
37.6 | 39.2 | 34.5 | 38.1 | 37.7 | 34.8 |
시도별 생명표(2022년), 통계청. †국가암등록통계(2022년), 중앙암등록본부
연령군별 암 발생은 014세 구간의 경우, 남자는 백혈병, 여자는 백혈병과 뇌 및 중추신경계암이 1위를 차지하였으며, 1534세 구간에서 남녀 모두 갑상선암, 3564세 구간에서는 남자는 위암, 여자는 유방암이, 65세 이상에서는 남자는 폐암, 여자는 대장암이 1위를 차지하였음
단위: 명, 명/10만 명
| 구분 | 1위 | 2위 | 3위 | 4위 |
|---|---|---|---|---|
| 전 체 | 백혈병 | 뇌 및 중추신경계 | 비호지킨 림프종 | 췌장, 갑상선, 호지킨 림프종 |
| 발생자수 | 13 | 6 | 2 | 1 |
| 조발생률 | 7.0 | 3.2 | 1.1 | 0.5 |
| 남 자 | 백혈병 | 췌장, 갑상선, 뇌 및 중추신경계 ,호지킨 림프종 | - | - |
| 발생자수 | 3 | 1 | - | - |
| 조발생률 | 8.4 | 1.0 | - | - |
| 여 자 | 백혈병, 뇌 및 중추신경계 | 비호지킨 림프종 | - | - |
| 발생자수 | 5 | 2 | - | - |
| 조발생률 | 5.5 | 2.2 | - | - |
발생순위 동일함
단위: 명, 명/10만 명
| 구분 |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전 체 | 갑상선 | 대장 | 유방 | 백혈병 | 뇌 및 중추신경계 |
| 발생자수 | 138 | 29 | 22 | 14 | 11 |
| 조발생률 | 39.0 | 8.2 | 6.2 | 4.0 | 3.1 |
| 남 자 | 갑상선 | 대장 | 신장, 백혈병 | 췌장, 뇌 및 중추신경계 | 비호지킨 림프종 |
| 발생자수 | 37 | 15 | 7 | 6 | 4 |
| 조발생률 | 19.0 | 7.7 | 3.6 | 3.1 | 2.1 |
| 여 자 | 갑상선 | 유방 | 대장 | 자궁경부 | 백혈병 |
| 발생자수 | 101 | 22 | 14 | 9 | 7 |
| 조발생률 | 63.1 | 13.7 | 8.7 | 5.6 | 4.4 |
발생순위 동일함
단위: 명, 명/10만 명
| 구분 |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전 체 | 유방 | 갑상선 | 대장 | 위 | 폐 |
| 발생자수 | 658 | 549 | 486 | 448 | 311 |
| 조발생률 | 88.7 | 74.0 | 65.5 | 60.4 | 41.9 |
| 남 자 | 위 | 대장 | 폐 | 간 | 갑상선 |
| 발생자수 | 299 | 296 | 194 | 165 | 138 |
| 조발생률 | 78.2 | 77.4 | 50.8 | 43.2 | 36.1 |
| 여 자 | 유방 | 갑상선 | 대장 | 위 | 폐 |
| 발생자수 | 656 | 411 | 190 | 149 | 117 |
| 조발생률 | 182.6 | 114.4 | 52.9 | 41.5 | 32.6 |
발생순위 동일함
단위: 명, 명/10만 명
| 구분 |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전 체 | 폐 | 위 | 대장 | 전립선 | 간 |
| 발생자수 | 820 | 644 | 629 | 539 | 284 |
| 조발생률 | 265.7 | 208.7 | 203.8 | 174.7 | 92.0 |
| 남 자 | 폐 | 전립선 | 위 | 대장 | 간 |
| 발생자수 | 590 | 539 | 452 | 340 | 201 |
| 조발생률 | 435.7 | 398.0 | 333.8 | 251.1 | 148.4 |
| 여 자 | 대장 | 폐 | 유방 | 위 | 췌장 |
| 발생자수 | 289 | 230 | 194 | 192 | 123 |
| 조발생률 | 166.9 | 132.8 | 112.0 | 110.9 | 71.0 |
선 그래프 이미지입니다. 좌측에는 인원수 0 ~ 4,000까지의 수치가 있고 아래에서 우측으로 나이가 0~85세 이상까지 있고 남녀전체, 남자, 여자로 구분됩니다. 남 녀 모두 0세부터 24세정도 까지는 거의 0에 수렴하고 그 이후에 49세정도 까지는 약 0~500만명 사이에 위치합니다. 그 이후 55세부터는 남녀 모두 500만명을 넘기 시작합니다. 남자는 55~59세에 500~1000만명, 60~64세에 1000~1500만명, 65~69세에 1500~2000만명, 70~74세에 2000~2500만명, 75~85세까지 2500~3000만명 사이에 위치합니다. 여자는 50세부터 70세 이전까지 500~1000만명 사이에 위치하고, 70세 이후부터 85세 이상까지 1000~1500만명을 유지합니다. 전체 평균으로 따지면 55세 정도까지는 0~1000만명, 55세부터 64세까지는 500~1500만명, 65~69까지는 1000~1500만명, 70세부터 85세 이상까지는 1500~2000만명에 위치합니다.
충북지역 주요 암종 연령군별 발생률, 남자, 2022년 선 그래프 이미지입니다. 좌측에는 인원수 0 ~ 800만명까지의 수치가 있고 아래에서 우측으로 나이가 0~85세 이상까지 있고 폐, 위, 전립선, 대장, 간, 갑상선, 췌장, 방광, 담낭 및 기타담도, 신장으로 구분됩니다. 모든 암 발생률이 0~29세까지는 0에 수렴합니다. 그 이후로 폐암이 45~49세까지 0에 수렴, 50~59세 0~100만명, 60~64세까지 100~200만명, 65~69세에 200~300만명, 70~74세에 400~500만명, 75~85세 이후까지 약600만명에 위치합니다 위암은 40~74세에 약400만명까지 서서히 증가하고, 75~79세에 350~370만명으로 떨어지고 80~84세에 400만명으로 다시 상승하며, 85세 이후에는 350~400만명으로 줄어듭니다. 전립선암은 60세부터 100~200만명으로 확 증가하고 70~74세에는 300~400만명에 위치합니다. 75~79세에 600만명 이상으로 올라가며, 80세~85세이상까지 400~500만명으로 줄어듭니다. 대장암은 55~74세까지 약300만명으로 일정하게 증가하고, 75~79세에 300만명이하로 줄었다가 85세 이상까지 300~400만명에 위치합니다. 간암은 55세부터 85세이상까지 쭉 100~250만명으로 꾸준히 늘어납니다 나머지 췌장암, 방광암, 담낭 및 기타담도암, 신장암은 모두 55세부터 85세 이상까지 0~200만명정도 사이에 위치합니다.
충북지역 주요 암종 연령군별 발생률, 여자, 2022년 선 그래프 이미지입니다. 좌측에는 인원수 0 ~ 400만명까지의 수치가 있고 아래에서 우측으로 나이가 0~85세 이상까지 있고 유방, 갑상선, 대장, 폐, 위, 췌장, 담낭 및 기타담도, 자궁체부, 간, 자궁경부 로 구분됩니다. 대부분의 암 발생률이 0~85세 이상까지 0~100만명 정도 이하에 위치합니다. 그렇지 않은 암들이 몇개 있는데 그중에서 유방암은 0~24세까지 0~50만명에 위치하고 25~39세까지 50만명으로 서서히 상승하고 40~44세 200만명으로 대폭 상승하며, 45~54세에 약250만명으로 더 올라가고 54~85세부터 85세 이상에는 50만명까지 쭉 떨어집니다. 갑상선암은 10~24세까지 0~50만명, 25~29세에 50~100만명, 30~39세까지 100~150만명, 40~44세 소폭 줄었다가 다시 150만명대로 올라가며, 50세부터 85세까지 0~100만명으로 떨어집니다 대장암은 0~59세까지 0~100만명, 60~64세 까지 100만명을 향해 상승하다가 65~69세에서 50만명으로 잠깐 떨어지며, 70세~85세이후까지 서서히 약300만명까지 상승합니다. 위암은 60~64세부터 50~100만명, 70~85세 이후까지 100~150만명에 위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