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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아동권리보호센터, 제2회 대전·세종·충청권역 광역새싹지킴이병원 공동 심포지엄 개최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아동권리보호센터, 제2회 대전·세종·충청권역 광역새싹지킴이병원 공동 심포지엄 개최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은 9월 19일 대전ICC호텔에서 제2회 대전세종충청권역 광역새싹지킴이병원 공동 심포지엄(이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해에 이어 단국대학교병원,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병원과 공동으로 개최하였으며, 아동학대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심포지엄에는 의료, 보건, 복지, 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법원 판결을 통해 본 학대의 경계(박우근 변호사/법무법인 동진)△신체학대와 훈육의 경계(이병국 교수/세종충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방임위험 아동 개입 사례(이미정 교수/단국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아동 성범죄 및 성학대 사건 현장조사(정지수 계장/충북경찰청 여성청소년과) △사례로 보는 성학대의 다면성(김유진 교수/충남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성학대 경험 아동의 정신과적 증상과 치료 전략(정승원 교수/충북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순으로 발표가 이어졌다. 김존수 센터장(충북대학교병원 아동권리보호센터)은 충북권역 광역새싹지킴이병원으로써 아동학대 대응과 예방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고, 권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대학교병원은 2022년 4월 충북권역 아동학대 광역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원내외 발생 학대(의심) 아동에 대한 학대여부 판단, 의뢰사례에 대한 의료적 소견, 치료지원 등을 수행하는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활성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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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5-09-26 15:56:17
충북대학교병원,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 ‘A등급’ 획득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 ‘A등급’ 획득 충북대학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4년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 성과평가에서 상반기 총점 95점으로 S등급(95점 이상), 하반기 총점 90점으로 A등급(90~95점)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에 따라 상반기 지급률 110%, 하반기 지급률 105%가 적용돼 교대제 개선 지원 162,839,250원과 교육전담간호사 지원 187,913,250원을 포함한 총 350,752,500원의 지원금이 확정됐다. 이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예측 가능하고 규칙적인 교대근무 정착, 체계적인 간호교육 지원, 신규경력 간호인력의 안정적 확보를 통해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정책이다. 병동 현장에서 필요한 대체인력야간전담 간호사 배치와 교육전담간호사 인건비를 지원하고, 기관별 성과를 지표로 평가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즉 근무표 예측 가능성 향상교육 내실화인력 정착의 선순환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해 간호현장의 피로도를 낮추고 환자 안전 수준을 높이는 것이 핵심 취지다. 충북대학교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교대근무 질 확보율 ▲계획 대비 실제 근무 운영률 ▲간호교육 질(기획시행평가)에서 모두 만점을 기록하며 근무교육 체계의 실행력을 입증했다. 또한 간호인력 전문성 영역에서도 경력간호사 보유율이 전년 대비 13.39%포인트 증가하고, 입사 2년 이내 신규간호사 이직률은 전년 대비 4.44%포인트 감소해 인력 안정화 성과를 보였다. 이는 숙련 인력의 조직 내 정착과 초기 이직 억제를 동시에 달성한 결과로, 진료의 연속성과 환자 안전을 강화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충북대학교병원장은 간호사 교대제 개선을 병원 운영의 중요한 방향으로 두고 근무환경과 교육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온 노력이 수치로 확인됐다며 확보된 재원을 현장 체감도가 높은 영역에 투명하게 투입해 환자 안전과 간호의 질을 한 단계 높이겠다고 했다. 병원은 이번 성과를 토대로 평가에서 확인된 강점을 유지확대하는 한편, 지역 상급종합병원으로서 간호 인력의 안정적 확보와 전문성 강화를 통해 진료의 연속성과 안전 수준을 꾸준히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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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5-09-26 15:55:37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청주도시공사,  교통약자 건강권 증진 협력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청주도시공사, 교통약자 건강권 증진 협력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센터장 방희제)는 9월 8일 청주도시공사(사장 유운기)를 방문해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인 청주 해피콜에 비치될 센터 사업 안내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해당 홍보물은 해피콜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해 차량 내부 적절한 위치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양 기관이 가진 공공적 역할을 기반으로, 청주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와 더불어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센터는 이를 통해 잠재 대상자 발굴은 물론, 더 많은 지역 장애인이 건강관리와 의료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희제 센터장은 센터는 장애인의 건강관리를 위한 맞춤형 보건의료와 복지 서비스의 연결다리로서 도움이 되고자 늘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센터의 정보가 더 많은 분께 전달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연계를 통해 지역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충북대학교병원 본관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으며, 도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의료서비스 연계 ▲보건의료복지 정보 제공 ▲임신 여성장애인 지원 및 교육 ▲장애인 건강권 교육 등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과 삶을 지원하는 지역 건강 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다. 센터 관련 문의는 충북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043-269-2705, 010-3778-2704)로 하면 되고, 홈페이지는 www.cbrh.or.kr, 카카오톡 채널은 http://pf.kakao.com/_Rbcrb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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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5-09-26 15:54:39
충북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 행동발달증진센터, 9월 24일 온라인 부모교육 세미나 개최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 행동발달증진센터, 9월 24일 온라인 부모교육 세미나 개최 충북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 행동발달증진센터(센터장 손정우)는 충청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김정인)와 함께 오는 9월 24일(수) 오후 1시부터 5시 50분까지 발달장애인 부모교육 온라인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두 기관은 2021년부터 매년 부모교육 세미나를 열며 발달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교육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세미나는 놓치기 쉬운 발달장애인 치료와 지원의 필수 분야들성인기와 노년기를 다시 들여다보다를 주제로 온라인 웨비나 형태로 진행되며, 충청북도를 비롯한 전국의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은 물론 발달장애인 부모교육에 관심 있는 전문가와 관련 종사자들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노년기를 포함한 성인기 발달장애인의 의료 지원, 법률 지원, 언어 치료, 감각 중재 치료 등 다양한 영역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 원광대학교병원 소아정신과 양찬모 교수가 성인기와 노년기 발달장애인의 신체적정신의학적 이슈와 관리를 주제로 강연을 시작하고, ▲ 중앙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명노연 권익옹호팀장(변호사)이 성인기 발달장애인의 의사결정 지원 서비스: 공공후견, 재산관리서비스 등을 이어간다. 이어서 ▲ 명지대학교 통합치료대학원 언어치료학과 송승하 교수가 성인기에도 필요하다!: 성인 발달장애인의 언어 치료와 의사소통 중재를, ▲ SISO 감각통합상담연구소 지석연 대표가 여전히 필요한 감각, 지금 더 중요한 감각: 성인기 발달장애인을 위한 이해와 지원을 발표하며 총 네 개의 강연과 질의응답으로 구성된다. 충북대병원 발달장애인 행동발달증진센터 손정우 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는 성인기 발달장애인 지원 현장에서 충분히 조명되지 못했던 분야를 다시 살펴보고 그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충청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 김정인 센터장은 성인기 발달장애인 지원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놓쳐왔던 부분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9월 1일(월)부터 9월 17일(수)까지 무료로 참가 신청을 받으며, 신청은 구글폼(https://forms.gle/YJkb1vyFN5XVgCpk6)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충북대병원 발달장애인 행동발달증진센터(043-269-7878) 또는 충청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043-716-216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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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5-09-03 15:04:12
충북대학교병원 충청북도환경보건센터, 제10차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 교실 성료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충청북도환경보건센터, 제10차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 교실 성료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이 운영하는 충청북도환경보건센터(센터장 김용대충북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는 지난 8월 30일 충주시 대소원면에서 열린 제22회 봉숭아꽃잔치에 참여해 봉숭아학당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충청북도환경보건센터가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교실의 10번째 프로그램으로, 충청북도탄소중립센터와 충청북도과학기술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축제 현장 속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이번 봉숭아학당은 VR 환경보건 교육 체험, 업사이클 아이템 만들기, 환경보건 도전 골든벨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VR 체험은 실감형 콘텐츠를 통해 환경유해물질의 위험성과 대응 방법을 전달했으며, 업사이클 프로그램에서는 바다 유리를 활용한 냄비받침과 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키링을 직접 제작하며 자원순환과 탄소중립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환경보건 도전 골든벨에서는 참가자들이 환경보건과 탄소중립 관련 지식을 퀴즈로 확인하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유도했으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기관장 상장과 환경성질환 예방 보드게임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행사에는 주민과 학생 63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한 학생은 평소 알지 못했던 유해화학물질에 대해 VR로 배울 수 있어 흥미롭고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고, 또 다른 참가자는 업사이클 체험을 통해 환경보호를 직접 실천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학생들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며 교육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다. 충청북도환경보건센터 김용대 센터장은 환경성질환에 대한 정보를 단순히 전달하는 것을 넘어 직접 체험하며 이해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환경보건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이 운영하는 충청북도환경보건센터는 환경부로부터 지정받아 2022년 3월 개소한 이후, 도민을 위한 다양한 환경보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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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5-09-03 15:03:36
충북대학교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2025년 자살예방·생명존중의날’ 기념 백종우 교수 특별강연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2025년 자살예방·생명존중의날’ 기념 백종우 교수 특별강연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센터장 김상철)는 오는 9월 3일(수) 오전 9시 20분,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2025년 자살예방생명존중의 날』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는 경희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백종우 교수가 초청돼 관심과 극복, 공감으로 이어지는 회복의 길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백 교수는 위기 상황에 처한 이들이 사회적 관심과 지지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회복에 이르는 과정을 심도 있게 다루며, 참석자들에게 자살예방의 중요성과 실천적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보건의료복지 관계자 및 일반인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신청은 행사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전화(043-269-7420, 충북대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김상철 센터장은 자살 예방은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하며, 지역사회와 의료, 복지 분야의 긴밀한 연대가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행사가 관심과 공감으로 회복의 길을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사회 전체가 생명을 존중하고 지켜내는 실천의 장이 되기를 당부할 예정이다. 자살예방생명존중의 날의 의미와 센터의 역할 자살예방생명존중의 날은 전 세계적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해 제정된 날로, 우리 사회가 생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위기 속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한다. 충북대학교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응급실에 내원하는 자살 시도자들을 대상으로 초기 상담, 사례 관리, 지역사회 연계 등을 통해 재시도를 방지하고 이들의 회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번 기념행사는 이러한 센터의 활동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자살 예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며, 실질적인 예방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백종우 교수의 강연: 전문성과 실천적 통찰 국내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분야의 권위자인 백종우 교수는 다년간의 임상 경험과 자살 예방 정책 자문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 개입, 청소년 정신건강, 지역사회 기반 회복 프로그램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한국자살예방협회와 중앙자살예방센터 활동에 참여하며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적 담론을 선도해 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위기 상황에서 필요한 정신건강학적 접근, ▲개인과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회복 과정, ▲공감과 연대가 가지는 힘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분석을 제공했다. 특히, 단순한 학문적 논의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천적 전략들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큰 공감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회복의 여정 생명존중의 날 기념행사는 단순한 강연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준비되었다. 행사장에서는 자살예방 홍보부스, 반려식물만들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석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생명존중의 메시지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충북대학교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학문적 지식과 현장 경험이 결합된 백종우 교수님의 강연과 함께, 지역사회 주민이 함께 체험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며 위기 속에서도 관심과 공감이 연결된다면 누구나 회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널리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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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5-09-03 15:01:52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2025년 제2차  내시경 세척, 소독 교육’ 개최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2025년 제2차 내시경 세척, 소독 교육’ 개최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소장 김용준)는 충북 지역 암검진 질 향상 교육의 일환으로 8월 30일(토) 서관 9층 직지홀에서 2025년도 충북 제2차 내시경 세척소독 교육을 진행했다. 내시경 세척소독 교육은 안전한 검진 수행과 국가 암검진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 이에 따라 충북지역암센터는 매년 2회 교육을 운영하며, 충북 지역 암검진 기관 내시경 소독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충북 지역 암검진 기관의 내시경 소독 담당자 37명이 참석했으며,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주최하고 충북대병원 충북지역암센터와 건강증진센터,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대한소화기내시경간호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프로그램은 ▲내시경 소독 가이드라인(충북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기배 교수) ▲내시경 소독 방법(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박수진 책임간호사) 이론 강의로 시작해, 이어 충북대학교병원 건강증진센터에서 실제 내시경 소독 실습을 통해 표준화된 관리 절차를 습득하는 과정으로 이어졌다. 김용준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의료 현장에서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감염예방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더욱 안전한 의료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4년 지역암센터 종합평가에서 2017년부터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역 암관리의 중심 역할을 입증했다. 충북지역암센터는 암 예방과 조기 검진은 물론, 치료 이후 생존자 지원에 이르기까지 암 관리 전 주기를 아우르는 충청권 핵심 허브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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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5-09-01 17:40:06
충북대학교병원, 청주시청소년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음악회 성료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청주시청소년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음악회 성료 충북대학교병원은 지난 8월 28일(목) 오후 4시, 본원 1층 로비에서 열린 청주시청소년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연은 청주시가 주최하고 충북대학교병원이 장소를 제공해 마련된 자리로,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예술을 통한 치유와 사회적 연대를 실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특히 병원 로비를 가득 메운 연주와 따뜻한 박수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며, 병원 공간이 단순한 진료 공간을 넘어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치유의 장으로 탈바꿈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무대에는 청주시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과 강사, 객원 연주자 등 총 46명이 참여했으며, 엘가의 「사랑의 인사」,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5번」, 영화 여인의 향기 OST 「Por Una Cabeza」, 오펜바흐의 「캉캉」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목이 연주되었다. 또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Always With Me」와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 클라리넷 독주 무대 등이 더해져 환자와 가족들에게 다채로운 감동을 선사했다. 김원섭 충북대학교병원장은 이번 음악회가 병원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충북대학교병원은 교육과 연구, 진료뿐 아니라 지역민과 함께하는 병원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치유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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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5-09-01 17:39:08
충북대학교병원, 충북대학교 학생 이준영 군 헌혈증서 100장 기증 받아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충북대학교 학생 이준영 군 헌혈증서 100장 기증 받아 충북대학교병원은 충북대학교 환경공학과 20학번 이준영 학생(26세)이 헌혈증서 100장을 기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준영 학생은 코로나19가 유행하던 2020년, 대학 내 혈액원을 방문했다가 혈액 수급이 부족하다는 안내를 듣고 본격적으로 헌혈을 시작했다. 이후 매달 2회 꾸준히 헌혈을 이어왔으며, 그동안 모은 헌혈증서를 환자 치료에 보탬이 되도록 병원에 기부했다. 그는 후원은 사랑의 또 다른 이름이라고 생각한다며 지금은 내가 할 수 있는 헌혈로 사람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있다. 다른 젊은 친구들도 자신의 건강을 지키면서 환자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헌혈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내년 초 졸업을 앞두고 이 학생은 헌혈이 대학 생활에서 가장 큰 의미가 있었다며 충북대학교병원에 기부한 배경을 설명했고, 앞으로 대학원에 진학해 사회학을 공부하면서 사회 불평등을 개선할 수 있는 이론과 실천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원섭 병원장은 이준영 학생의 따뜻한 마음과 헌혈증서 기부는 환자들의 혈액 지원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충북대학교병원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병원으로서, 젊은 세대의 선한 영향력이 의료현장에 힘이 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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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5-09-01 17:38:14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8월 위암 건강강좌 개최 이미지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8월 위암 건강강좌 개최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소장 김용준)와 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센터장 김도훈)는 지역민의 암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위암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강좌는 8월 26일(화) 오후 2시, 충북대학교병원 서관 9층 직지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강좌는 위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예방과 조기 발견을 통해 치료 성과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위암의 예방과 검진(충북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기배 교수) ▲위암 수술 환자의 영양관리(충북대학교병원 영양팀 김해림 영양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암 환우와 가족, 지역 주민들이 궁금한 점을 직접 묻고 답을 들을 수 있었다. 김용준 충북지역암센터 소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위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나누고, 조기 검진과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암 환우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지역암센터는 보건복지부 2024년 지역암센터 종합평가에서 2017년부터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역시 2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다. 충북지역암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암 예방과 조기검진, 암 생존자 지원까지 이어지는 지역 암관리 허브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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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5-08-27 15: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