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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암센터 7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도 우수기관 선정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 충북지역암센터(소장 류동희)가 2023년 지역암센터 종합평가에서 2017년부터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암생존자의 건강관리와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센터장 김예슬)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13개 지역암센터를 대상으로 전년도 지역암센터 운영과 국가암관리사업 수행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으며, 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대상으로는 2023년 처음으로 평가 결과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충북대학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암종별 적정성 평가에서 위암, 유방암, 대장암, 폐암, 부분에서 1등급의 우수한 성적을 가진 의료진이 함께하고 있다. 또한, 2023년 보건복지부가 정한 소아청소년 암생존자통합지지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충북도내 소아청소년 암환자를 대상으로 심리지지, 상담, 영양관리, 프로그램 운영, 학교복귀 지원 등 올해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운영할 전망이다. 류동희 소장은 충북지역암센터는 최일선에서 국가 암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암예방, 암치료, 암경험자 관리까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암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올해 암 환자를 위한 암 종류별 전문센터와 첨단 치료시설 및 입원실이 함께 운영되는 통합진료체계가 구축된 암병원이 건립된 만큼, 앞으로도 폭넓고 다양한 암관리사업을 개발하고, 중부권 암 치료 거점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1520
  • 등록일2024-02-22 14:24:37
신경섬유종증 치료제 ‘코셀루고’, 충북대학교병원 비수도권 최초 투약 시작 -코셀루고 급여 적용으로 소아 신경섬유종증 환자 치료옵션 다양해져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충북권역 희귀질환 전문기관 우혜원 소아신경과 교수가 제1형 신경섬유종증 총상신경섬유종증 (PN, plexiform neurofibroma) 환자에게 비수도권 최초로 코셀루고 투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4년 1월 1일부터 보험급여 적용이 된 코셀루고(성분명: 셀루메티닙,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수술이 불가능한 총상신경섬유종증을 동반한 제1형 신경섬유종증 소아환자에게 투약하는 신약이다. 코셀루고는 MEK(mitogen-activated protein kinase)활성을 선택적으로 차단하여 비정상적인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기전을 가진다. 코셀루고 캡슐(10mg, 25mg)의 보헙급여 인정 기준은 수술이 불가능한 총상신경섬유종을 동반한 제 1형 신경섬유종증의 만 3세 이상 만 18세 이하 소아 환자 가운데 해당 병변이 ▲머리, 목 주변에 위치해 기도 장애나 혈관 손상의 위험이 있는 경우 ▲주요 신경 주변 혹은 신경 자체에 발생해 신경 압박 및 기능 장애가 있는 경우 ▲중요한 혈관부위 또는 장기를 감싸고 있어 심부 주요 기관의 기능 장애가 있는 경우 ▲현저한 외형 변화를 유발해 운동기능 또는 감각기능 이상이 있는 경우 ▲신경병증성 통증치료제를 복용함에도 심한 통증이 있어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는 경우 ▲이에 준하는 상태로 약제 투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중 하나에 해당하는 환자이다. 최종 결정된 코셀루고의 급여 상한금액은 10mg 캡슐당 9만5,347원, 25mg 캡슐당 23만5,464원이다. 희귀유전질환 및 피부신경증후군 클리닉을 운영하면서 신경섬유종증 환자를 진료하고 있는 우혜원 교수는 코셀루고의 급여권 도입으로 총상신경섬유종증으로 고통받고 있는 제1형 신경섬유종증 환자들에게 치료옵션이 다양해졌으며, 환자들의 치료결과 향상 및 삶의 질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195
  • 등록일2024-02-14 14:07:14
충북대병원-고려대 세종캠퍼스 공동연구팀, 인공지능 기반 영상합성 기술 개발 및 최상위 SCI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사진-(왼쪽부터) 충북대학교병원 박승 교수,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신용구 교수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인공지능센터(박승 교수)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신용구 교수) 공동 연구팀이 인공지능 기반 영상 합성 기술을 소개하는 논문을 인공지능 분야 최상위 SCI 국제학술지인 IEEE Transactions on Neural Networks and Learning Systems (Impact factor, 영향력 지수 = 14.255)에 지난 2월 게재했다고 밝혔다. 본 연구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 중 하나인 적대적 생성망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s, GAN)의 한계점을 분석하고, 새로운 접근 방법을 통해 GAN의 영상 합성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는 방법을 제안한다. 이 기술은 기존 GAN 기반 인공지능 기술의 학습 안정성을 대폭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상용화된 딥러닝 구조에 쉽게 결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본 연구 실적에 관하여,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신용구 교수는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와 충북대학교병원이 연구 개발에 협력하여, 우수한 인공지능 요소 기술을 개발하게 되어 기쁘다. 향후에도 다양한 주제로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좋은 연구 결과를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승 교수는 본 연구가 수록된 저널지를 포함하여 다수의 최상위권 국제 학술지에 논문들을 게재하고, 보건복지부 주관 한국형 중환자 빅데이터 구축 및 AI-CDSS 개발(K-MIMIC) 사업의 세부주관기관 연구책임자를 맡고 있다. 신용구 교수 또한 생성형 인공지능 관련한 다수의 최상위권 국제 학술지에 논문들을 게재하고 있고, 현재 ITRC 인재 양성 사업에 참여하여 후학들을 양성하고 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190
  • 등록일2024-02-08 14:04:39
충북대학교병원 희귀유전질환센터, 충북권역 희귀질환 전문기관으로 지정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희귀유전질환센터(센터장 김원섭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권역 희귀질환 전문기관으로 지정 됐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희귀질환 진료지원체계를 강화하고 국가등록사업을 추전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17개 기관을 권역별 희귀질환 전문기관을 선정하였고, 충북권역에는 충북대학교병원이 지정됐다. 이번 전문기관 지정에 대해 지영미 질병청장은 권역별 희귀질환 전문기관을 통해 희귀질환 관리 역량과 전문성이 강화되고, 희귀질환자 등록사업 추진으로 국가통계가 고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희귀질환 전문기관은 희귀질환관리법 14조에 따라 희귀질환자 진료, 희귀질환 관리에 관한 연구, 희귀질환 등록통계 사업 등 업무를 수행하는 의료기관으로 2024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제 1기 사업을 운영한다. 충북대학교병원 희귀유전질환센터는 2019년부터 희귀질환 거점센터사업을 통해 희귀질환 진료 인프라를 구축하여 충북권 희귀질환 진단역량 강화, 진료의 접근성 강화, 희귀의약품 처방을 통해 전문성을 높여왔다. 충북권역 희귀질환 전문기관은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희귀질환 진료인프라를 강화하고, 질병관리청 주관 전문기관 기반의 희귀질환자 등록사업 신규 추진에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희귀질환 정책수립 및 연구사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가에서 추진 중인 희귀질환자 국가등록사업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106
  • 등록일2024-02-07 14:03:17
지역의약품안전센터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장 표창 수상 사진-(왼쪽부터)지역의약품안전센터 강민규 센터장, 윤미선 연구원, 최영주 연구원 -2023년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약물감시 우수기관 선정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지역의약품안전센터(센터장 강민규)가 2023년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약물감시공로자 포상에서 약물감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번 포상에서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원내 또는 원외에서 발생한 의약품 이상사례를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보고하고, 교육, 홍보 활동을 통해 약물 부작용 인식 제고 및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지역의약품안전센터와 알레르기내과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환자중심 능동적 약물부작용 관리체계 구축 과제 ▲보건의료정보원 주관 약물알레르기 진료정보 공유시스템 시범구축 과제 ▲보건복지부 주관 의약품 안심복용을 위한 마이데이터 기반 CDSS 개발 및 실증-다약제, 약물 알레르기 예방 중심으로 과제 등 다양한 국책 RD 과제를 운영하고 있다. 마이데이터 시대를 맞이하여, 강민규(알레르기내과 교수) 센터장은 약물 부작용을 경험한 환자들에게 QR코드가 포함된 디지털 약물 정보 카드를 발급하고, 이를 통해 정확한 부작용 정보를 의사 또는 약사에게 공유하여 안전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의약품 안전 정보 생산과 환자의 안전한 약물 사용을 위한 환경 구축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61
  • 등록일2024-02-06 14:01:17
신규 인턴 모집 초과 지원 달성 인턴 102% 초과 달성...정신과, 이비인후과 등도 레지던트 초과 달성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이 2024년 신규 인턴 모집에서 예년과 같이 지원율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4년 충북대학교병원 전공의 모집에서 인턴이 초과 지원하여 충북 중증질환 의료수준 유지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충북대학교병원 교육인재개발실에 따르면 지난주 접수가 마감된 인턴 모집은 35명 정원에 36명이 지원하여 지원율 102%를 기록했다. 정원을 못 채운 부산대병원, 경북대병원, 경상대병원, 충남대병원 등 타 지역 국립대학교병원에 비해 높은 지원율을 보였다. 레지던트의 경우 인기과인 정신건강의학과 4명 정원에 10명, 안과 2명 정원에 3명, 이비인후과 1명 정원에 3명, 정형외과 3명 정원에 4명이 지원하여 평균 2대 1의 경쟁을 보였으며, 필수의료과인 내과도 7명 정원에 추가모집 포함 8명이 지원하여 초과 경쟁률을 보였다. 충북대학교병원 관계자는 인턴 지원 동기에 대해 ▲서울 대형병원보다 시설과 규모는 작지만 좀 더 환자 중심으로 진료함 ▲지역의료의 중심 기관으로 다양한 질환과 외상센터, 권역응급센터, 심뇌혈관센터 등 공공의료의 중심 ▲경증부터 중증까지 다양한 환자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수련환경을 갖추고 있음 등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아직까지 필수과인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외과가 미달을 보이고 있어 병원 차원에서의 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정책적으로 중증을 다루는 필수의료과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평가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202
  • 등록일2024-02-01 13:59:55
공공의료기관 청렴도 2등급 달성...공공의료기관 중 최고등급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3년도 공공의료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도 대비 1단계 상승한 2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립대학교병원(10곳), 지방의료원(9곳), 국립암센터원자력병원국립중앙의료원 등 총 22개 공공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청렴 체감도(환자보호자, 계약업체, 병원직원 설문조사) ▲청렴 노력도(반부패 노력 평가) ▲부패 실태(부패사건 발생 현황) 등 평가 점수로 최상위 1등급부터 최하위인 5등급으로 평가되며, 이번 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의료기관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대학교병원은 지난 2023년 6월 김정태 상임감사 취임 이후 청렴시책 추진 기반 정비에 집중하였고, 특히 최영석 병원장이 직접 6대 부패취약분야 개선 회의를 주관함으로써 전사적 차원의 추진 동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 김정태 상임감사는 종합청렴도 평가 우수기관으로의 도약은 임직원 모두 합심해 이뤄낸 결실이며, 향후에도 도민 눈높이를 충족할 수 있는 청렴시책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석 병원장은 올해에도 불공정과 불합리한 제도 타파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며 청렴하고 투명한 기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충북대학교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1226
  • 등록일2024-01-26 13:55:47
2023년도 연구비수주 280억 원 돌파 -역대 최대 규모, 지난해 대비 수주액 4% 증가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2023년도 연구비 수주액이 28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2년도 첫 250억 원을 넘어 선 이후로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충북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에 따르면 충북대학교병원의 지난 한 해 연구비 수주액은 국책과제계약 146억여 원, 민간위탁계약 138억여 원으로 총 280억여 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국책과제계약의 경우 2020년 34억여 원에 불과했지만, 2021년 57억여 원, 2022년 136억여 원을 수주하는 등 꾸준히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수주한 연구과제 단건 기준으로는 3D생체조직칩의 실증 및 상용화와 국내 바이오 산업생태계 지원을 위한 3D생체조직칩(MPS) 실증상용화 지원 기반구축(연구책임자 영상의학과 차상훈 교수) 연구과제가 59억여 원 규모로 알려졌다. 또한 신속한 응급의료서비스와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긴급출동과 함께 진료 시작, 병원/소방 연계 스마트 응급의료 서비스(연구책임자 응급의학과 김상철 교수) 연구과제가 17억여 원 규모이다. 최영석 병원장은 지난해 청주오송임상시험센터 개소와 더불어 충북대학교병원이 중부권 특성화 연구중심병원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각종 의학연구를 통해 미래 신 성장 동력산업의 발전과 국민건강증진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71
  • 등록일2024-01-26 13:54:00
충북대학교병원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의료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2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 평가결과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종전 2016년과 2017년에 이어 3번째로 최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는 제2차 공공보건의료계획에 의한 양질의 공공보건의료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국민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국립대병원 및 의료원 등 전국 195개 공공보건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필수의료 제공 체계 확충 ▲공공보건의료 역량 강화 ▲공공보건의료 제도 기반 강화 등 3개 영역별로 평가를 하고 있다. 충북대학교병원은 응급, 심뇌혈관질환 등 중증응급 지역기반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공공보건의료 인력 확충 체계를 마련하였으며, 국립대학교병원의 공공적 역할을 확대했다는 평가다. 또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을 시행하여 지역주민 및 환자에게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이 인정되어 90점을 획득,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최영석 병원장은 공공보건의료 평가에서 5년만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많은 분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공공의료 역량을 더욱 강화해 차별화된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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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4-01-24 15: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