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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병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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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유진영 교수, ‘기흉 정량적 측정 ‘ 발병 특허 획득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최영석)은 영상의학과 유진영 교수가 ‘학습 모델을 기반으로 흉부 방사선 영상에서 기흉을 정량적으로 측정하기 위한 장치 및 이를 위한 방법‘이란 제목으로 발명 특허를 획득했다고 전했다.기흉은 폐에 구멍이 생겨 공기가 새고 이로 인해 늑막강 내에 공기나 가스가 고이게 되는 질환으로, 기흉 환자에 있어 기흉의 용적은 환자의 치료 방법을 결정하고 예후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인자이다.이번에 발명한 특허는 이러한 기흉의 용적을 정량적으로 측정하기 위한 AI 연구의 일환이다. 흉부 컴퓨터단층촬영(CT: computed tomography) 영상으로부터 2차원의 모조방사선(simulated X ray) 영상을 생성하고 그 모조영상생성부와 상기한 컴퓨터단층촬영 영상에서 기흉의 용적을 산출하는 용적실측부, 상기 모조방사선 영상에 산출된 기흉의 용적을 레이블로 부여하여 학습 데이터를 생성하는 학습데이터생성부와, 상기 학습데이터를 통해 흉부를 촬영한 방사선 영상에서 기흉의 용적을 산출하는 학습 모델을 생성하는 학습모델생성부를 포함한다.유진영 교수는 “이번 연구는 기흉 환자의 치료 방법과 예후에 영향을 주는 기흉의 용적을 AI를 통해 빠르고 손쉽게 정량화 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향후 진료환경에서 의사결정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2339
  • 등록일2021-04-16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안심외래를 위한 발열클리닉 개소 충북대학교병원(원장 한헌석)은 코로나19 시대 안심외래를 위한 발열클리닉을 개소했다고 3일 밝혔다.발열클리닉이란 외래진료를 목적으로 내원하는 환자들의 발열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이 확인될 시 무조건적으로 선별진료소로 안내했던 이전과는 달리, 감염내과 전문의들의 빠른 진료로 안심하고 외래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충북대학교병원의 조치이다. 외래진료를 목적으로 내원한 환자가 발열, 호흡기 증상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보일 때 우선적으로 발열클리닉으로 안내되며, 일반 절차와 마찬가지로 접수 후 진료를 받게 된다.감염내과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인플루엔자 신속항원검사, 코로나19검사, 흉부방사선촬영 등의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외래진료 예약이 잡혀있지 않은 일반환자의 경우 1, 2차병원에서 코로나19 의심증상에 대한 소견이 적힌 의뢰서를 지참하면 발열클리닉에 방문할 수 있다.발열클리닉은 외래진료 개념이기 때문에 별도의 진료비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한다. 중증환자 및 외래진료가 없는 일반 환자는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보일 시 기존대로 응급의료센터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2910
  • 등록일2020-12-03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주사제 자동 조제 시스템 (ADS) 도입 충북대학교병원(원장 한헌석) 약제부에서 최근 주사제 자동 조제 시스템(AUTOMATIC AMPULE DISPENSING SYSTEM, ADS)을 도입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충북대학교병원의 주사제 자동 조제 시스템(ADS) 도입은 충청권에선 처음이며, 국내 2번째다.이번에 도입한 ADS는 로봇을 이용한 주사 조제 시스템으로 자동화를 통해 주사약 투여 오류 방지할 수 있는 환자 안전에 주안점을 둔 장비다.ADS는 처방된 주사약을 약품의 바코드를 읽어 신속, 정확하게 개인별로 자동 조제 후 약사의 재확인을 거쳐 병동으로 전달한다. 새벽 시간대에 ADS 2개 라인을 동시에 가동, 정규 주사제 조제를 신속히 마무리하여 간호부 환자 투약 시간 이전에 약품 불출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간호사의 약품 확인 시간도 현저히 감소시킬 수 있다. 정확한 주사제 조제로 약품확인 용이성 확보와 감사시간 단축을 통해 약사가 환자 중심의 임상 업무에 매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또한 취소 된 주사약은 반납주사약 분류기로 정확히 분류 후 사용할 수 있어 오충진으로 인한 오투약을 사전에 방지, 환자 안전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한헌석 충북대학교병원장은 "이번 새 주사제 자동 조제 시스템 도입으로 환자 안전 중심의 약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2912
  • 등록일2020-09-24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4회 연속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충북대학교병원(원장 한헌석)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6차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결과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6차 적정성 평가는 2018년 3월~8월까지 외래진료로 혈액투석을 시행한 전국 839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충북대학교병원은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비율 ▲의사 1인당 1일 평균 투석건수 ▲2년 이상 혈액투석 경력을 가진 간호사 비율 ▲간호사 1인당 1일 평균 투석건수 ▲B형간염 환자용 격리 혈액투석기 보유대수 충족 여부 ▲응급장비 보유여부 ▲수질검사 실시주기 충족여부 ▲혈액투석 적절도 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동정맥루 협착증 모니터링 충족률 ▲정기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혈액투석 적절도 충족률 ▲무기질 관리 ▲빈혈관리 등 총 13개 평가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종합점수 99점을 받았다.충북대학교병원은 충북지역에서 유일하게 4회 연속으로 1등급을 획득함으로써 지역에서 가장 우수한 혈액투석 치료기관임을 공식 인정받았다.또한, 1등급이면서 상위 10기관에만 지급하는 가산지급대상에도 선정됐다.한헌석 충북대학교병원장은 “혈액투석은 전문 의료진과 시설을 갖춘 의료기관에서 적절한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만성신부전으로 혈액투석 치료를 받는 환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2502
  • 등록일2020-07-22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