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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병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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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4대암(위암, 폐암, 유방암, 대장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충북대학교병원(원장 한헌석)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위암·폐암·유방암·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16년 1월부터 12월까지 만18세이상의연령에서원발성 암(대장·유방·위)으로수술을받았거나폐암의경우수술·항암화학요법·방사선치료받은환자들을대상으로진행됐다. 심평원은 위암(3차)·폐암(4차)·유방암(5차)·대장암(6차) 종별로 20여개 각 평가지표 결과를 바탕으로 종합점수를 산출하여 1~5등급으로 구분해 공개하고 있다. 충북대학교병원은 이번 적정성 평가 결과 종합점수에서▲위암 99.29(전체평균 97.29)점 ▲폐암 99.73(전체평균 97.67)점 ▲유방암 99.59(전체평균 97.71)점 ▲대장암 99.77(전체평균 96.76)점을 획득하며 4대암 모두 치료를 잘하는 병원으로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위암은 3년 연속, 폐암은 4년 연속, 유방암은 5년 연속, 대장암은 6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한헌석 충북대학교병원장은 “이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결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암 치료 능력을 갖췄음을 알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립중인 첨단암병원(의생명진료연구동)등을 통해 중부권 최고의 암 치료 거점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3709
  • 등록일2018-06-11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충북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무료진료’ 봉사활동 성료 충북대학교병원(원장 한헌석)은 지난 3일(일) 충북 진천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충북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무료진료”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활동은 충북대학교병원, 라파엘클리닉, 진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이주노동자, 다문화가족, 유학생, 북한이탈주민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질병예방, 치료 및 건강증진을 위해 실시됐다.이번 무료진료에는 200여명의 외국인이 참여한 가운데 내과, 정형외과, 안과, 이비인후과, 치과, 가정의학과, 소아청소년과 등 7개 진료과와 건강검진(X-ray촬영, 혈액검사, 소변검사)이 진행되었으며 충청대학교 치위생과가 참여해 치위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단발성의 무료진료가 아닌, 추가진료가 필요한 경우 도내 주요병원으로 연계해주는 종합 의료서비스이다. 봉사활동은 (주)면사랑이 후원하였다. 면사랑은 진천군에 소재하는 지역업체로,이웃을 배려하고 상생을 추구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정기적으로 국내외 아동후원, 외국인노동자 후원, 지역사회후원, 교육·장학 사업을 펼치고 있다.한헌석 충북대학교병원장은 “충북대학교병원은 사랑받는 지역 공공병원으로서 외국인 무료진료를 2017년부터 실시하여 올해 2년째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3556
  • 등록일2018-06-05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7차 연속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충북대학교병원(원장 한헌석)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급성기 뇌졸중 7차 적정성평가’ 결과 최우수 1등급을 획득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7차 적정성평가는 2016년 하반기(7월~12월)에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종합병원 이상 총 246기관, 2만6천592건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평가에서 충북대학교병원은 ▲연하장애선별 검사실시율, ▲뇌영상 검사 실시율(1시간 이내), ▲조기재활 평가율(5일이내), ▲지질검사 실시율 등 평가항목에서 종합점수 100점 만점을 받았다.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2006년부터 실시한 7차례의 평가 모두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아 급성기 뇌졸중 치료를 최고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 받았다.한헌석 충북대학교병원장은 “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중 암 다음으로 많은 무서운 질환이지만 골든타임 내 치료여부에 따라 예후가 확연히 달라지는 질환이므로 전조증상이 있을 시에는 즉시 병원을 찾아야한다.”며 “급성뇌졸중질환자을 위한 골든타임 확보에 최선을 다해 사망률을 낮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충북대학교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뇌혈관센터, 심혈관센터, 심뇌재활센터, 예방센터 등)를 운영하고 있으며, 심뇌혈관질환 지역거점병원으로써 신경외과·신경과·응급의학과·재활의학과 등 체계적 협진 시스템을 구축하여 24시간 전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3806
  • 등록일2018-06-04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가정의 달 맞아 “암예방 동화책 나눔” 행사 개최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소장 박진우)는 15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충북대학교병원 소아 병동과 사랑누리어린이집 및 LS산전 산하 도담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암 예방 동화책 나눔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암예방 생활습관 실천 내용을 담고 있는 동화책 나눔으로 소아/청소년의 생활습관을 변화시켜 성인기 암발생률을 감소시키고자 하는 충북지역암센터의 암예방 사업의 일환이다. 충북대학교병원 사랑누리어린이집 원장은 “충북지역암센터의 동화책 나눔으로 아이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고, 암예방을 위한 아이들의 생활습관 변경에 도움이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헌석 충북대학교병원장은 “소아, 청소년기의 건강한 생활 습관은 평생 건강 유지에 직결된다.”며 “이번 동화책 나눔 행사로 암 예방 생활습관 실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소아/청소년기의 건강한 생활 습관은 평생 건강 유지에 직결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이에 충북지역암센터에서는 소아/청소년과 같은 생애 초기부터 암예방을 위한 건강행태를 정착시켜 예방 가능한 암발생에 의한 질병부담을 최소화하고 미래에 발생 가능한 암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소아/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암예방 교육 및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3366
  • 등록일2018-05-23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