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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병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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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제3주기 의료기관 평가 인증획득 기념식·제막식 개최 충북대학교병원(한헌석)은 8일 본관동 1층 외래 입구에서 ‘제3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 기념식 및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지난 1주기, 2주기에 이어 이번 3주기 인증획득으로 충북대학교병원은 충북도내에서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한 유일한 3차 대학병원으로 다시 한 번 자리잡게 됐다.충북대학교병원은 ▲기본가치체계(환자안전보장활동) ▲환자진료체계(진료전달체계와 평가, 환자진료, 의약품관리, 수술 및 마취진정관리, 환자권리존중 및 보호) ▲조직관리체계(질 향상 및 환자안전활동, 감염관리, 경영 및 조직운영, 인적자원관리, 시설 및 환경관리, 의료정보/의무기록관리) ▲성과관리체계(성과관리) 등 병원 전 부문에 걸쳐 모두 520개 항목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평가받아 인증에 성공했다. 특히 3주기 평가는 지난 2주기 인증보다 한 층 강화된 기준을 통해 병원 안전시스템 전반을 평가했다.이에 따라 충북대학교병원은 의료서비스 질과 환자 안전의 수준을 신뢰할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2019년 3월30일부터 2023년 3월29일까지 4년간 유효한 인증을 획득했다.한헌석 충북대학교병원장은 “3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으로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자 존중을 우선으로 하는 긍정의 힘을 가진 인간중심이라는 책임을 가지고 도전과 협력으로 소통하는 병원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며 “지역공공의료를 선도하는 충북권역 유일의 국립대학교병원으로 미래의료의 새로운 중심이라는 야심찬 비전을 가지고 지속적인 질향상과 환자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2968
  • 등록일2019-04-11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 3회 연속 1등급’ 획득 충북대학교병원(원장 한헌석)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3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폐렴은 매우 흔한 질환으로 기침, 가래, 오한 및 열 등의 증상으로 감기나 독감 등으로 오인하기 쉬워 치료시기를 놓치면 악화되어 장기간 입원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 폐렴 여부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이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폐렴 진료의 현황파악을 제고하고, 국민에게 의료기관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4년부터 ‘폐렴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이번 폐렴 3차 적정성 평가는 2017년 10월부터 12월까지 폐렴으로 입원한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에게 3일 이상 항생제(주사)치료를 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대상으로 시행하였으며, 충북대학교병원은 △산소포화도 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도말검사 처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폐렴구균 예방접종 확인율 지표 항목 모두 만점을 받았다. 충북대학교병원은 종합점수 100점 만점(전체평균 79.1)을 받아 폐렴 진료를 잘하는 병원으로 높이 평가받았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2220
  • 등록일2019-04-01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대한뇌졸중학회 주관 뇌졸중센터 인증 획득 충북대학교병원(원장 한헌석)이 최근 대한뇌졸중학회에서 주관하는 뇌졸중센터 (Primary Stroke Center)인증을 획득했다. 뇌졸중센터 인증제도는 대한뇌졸중학회가 뇌졸중 센터의 시설 및 장비, 인력 평가와 환자 및 보호자 교육 등 뇌졸중 관련 모든 치료과정에 대한 서류 심사와 현장 확인을 거쳐 인증하는 제도이다.뇌졸중센터 인증위원회는 ▲뇌졸중 진료 지침 ▲뇌졸중응급환자 진료체계 ▲뇌졸중 집중치료실 ▲환자평가 및 관리 ▲재활 ▲질 향상 활동 및 지표관리 ▲의료장비 등을 평가했고, 심사결과 충북대학교병원을 의료 서비스 질과 환자 안전의 수준을 신뢰할 수 있는 뇌졸중센터로 인증했다.이번 뇌졸중센터 인증기관 선정은 충북권에서는 최초로 22년 1월 까지 3년간 유효하다.향후 뇌졸중센터를 운영하며 급성기 뇌경색 환자를 대상으로 초기 집중적인 치료를 통해 뇌졸중 회복을 앞당기고 합병증과 후유증을 줄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신동익 충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은 “뇌혈관질환은 암을 제외한 단일 질환 가운데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는 매우 심각한 질환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급성기의 환자는 뇌졸중 전문치료시설에서 다양한 검사와 치료를 집중적으로 받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학교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뇌혈관센터, 심혈관센터, 심뇌재활센터, 예방센터 등)를 운영하고 있으며, 심뇌혈관질환 지역거점병원으로써 심장내과·신경외과·신경과·응급의학과·재활의학과 등 체계적 협진 시스템을 구축하여 24시간 전문 진료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2289
  • 등록일2019-03-15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희귀질환 충북권 거점센터” 선정 충북대학교병원(원장 한헌석)은 질병관리본부가 공모한 “2019년도 희귀질환 권역별 거점센터 운영 사업 수행기관” 선정평가를 통해 희귀질환 충북권 거점센터에 선정됐다.질병관리본부는 권역별로 희귀질환자에 대한 진료과목간 치료협력이 가능하고 전문적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충북권에서 충북대학교병원을 최종 선정했다. 사업수행기간은 2019년 2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약 2년간이다.그동안 희귀질환자들은 희귀질환 전문가 부족과 의료기관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희귀질환자들이 정확한 진단을 받기까지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고, 진단 이후에도 치료와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번 희귀 질환 충북권 지역거점병원 선정으로 희귀 질환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지역거점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비수도권 지역의 희귀 질환의 조기진단 및 적절한 치료를 가능하게 함으로서 환자 및 보호자들의 시간적, 경제적, 정신적 부담을 경감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앞으로 충북대학교병원은 다학제적 진료가 가능한 희귀질환 전문클리닉 및 상담실 운영, 전문인력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지역 협력병원 지정 및 진료협력 체계운영, 자조모임 등 희귀질환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충북 권역내 희귀질환 환자들과 가족들에게 신속하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희귀질환의 진단/치료/사후관리 전 단계에 걸친 고도화된 의료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하고, 최신의 희귀질환 질병정보에 대한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권역내 피교육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질환별 특성에 맞게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전문인력 교육을 시행할 방침이다.한헌석 충북대학교병원장은 “이번 희귀질환 충북권 거점센터 선정을 통해 국한된 지역의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에게 제공되었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충북권역내 지역주민들에게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2677
  • 등록일2019-02-01 00:00:00
충북대학교병원에 첨단암병원 건립기금 후원 잇따라 2021년 완공 예정인 충북대병원 첨단암병원 건립을 위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한헌석)은 최근 비뇨의학과 충북지회에서 1천 5백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김응국 충북의대 생화학과 교수가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건립기금을 기부한 전영환 비뇨의학과 충북지회장은 “매년 우리지역 암환자가 치료를 위해 서울과 경기권으로 유출되고 있어 시간과 경비에 드는 물적자원을 제외하더라도 환자 본인과 가족을 위해 지역 암환자의 진단부터 치료, 항암치료까지 책임지는 의료체계가 시급하다”며 “충북대학교병원에 첨단 암병원이 건립된다는 소식에 충북에 있는 비뇨의학과 원장들이 뜻을 모으게 됐다”고 말했다.또한 김응국 충북대학교 교수는 “첨단암병원이 건립돼 암정복을 위한 연구와 진료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기부의 뜻을밝혔다.특히 김 교수는 2018년 화이자의학상 기초의학상 수상자로 대한민국 의학발전 및 인류의 건강과 복지에 기여한 의학자로 평생 의학 기초연구를 통해 다양한 질병을 제어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한헌석 충북대학교병원장은 “첨단암병원건립을 위해 뜻을 모아 후원해주신 전영환 지회장님, 김응국 교수님과 충북도민들께 깊이 감사하다”며 “도민과 함께 만드는 첨단암병원은 충북지역 암환자의 통합적이고 전인적 치료를 책임질 뿐만 아니라 충북 의료의 질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2607
  • 등록일2019-01-30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