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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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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최초 가정형 호스피스 시범기관 선정"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에서 공모한 “ 가정형 호스피스·완화의료 건강보험수가 적용을 위한 2차 시범사업 기관 ”으로 선정되어 9월중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에서 말기 환자가 가정에서도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국 25개 의료기관을 선정하여 발표하였는데 충북지역에서 유일하게 참여하게 되었다. “가정형 호스피스 시범사업”은 가정에서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고자하는 말기 환자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법정 필수 인력인 일정 자격을 갖춘 의사, 전담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팀을 구성하여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그동안 말기 환자와 그의 가족을 대상으로 한 호스피스 서비스 이용이 완화의료기관의 입원형(호스피스 병동에 입원)으로 의료 제공 장소의 제한된 서비스였다면 이번 충북대학교병원의 “가정형 호스피스 시범사업” 도입으로 양질의 호스피스 돌봄을 위한 선택권을 보장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정형 호스피스 시범사업“은 당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는 환자 중 호스피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한 말기 환자 및 그의 가족이 대상이며, 가정에서 신체적, 심리·사회·영적 돌봄과지지, 장비대여 및 연계·의뢰서비스, 24시간 주 7일 상담전화, 사별가족돌봄 등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조명찬 충북대학교병원장은 “가정형 호스피스 시범사업을 통해 재가 말기 환자와 보호자에게 총체적인 돌봄을 제공함으로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궁극적으로 국민의 건강을 도모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4652
  • 등록일2017-09-12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오송임상시험센터 건립,운영 사업자 선정” 충북대학교병원은 오송 첨복단지의 최대 숙원사업인 오송임상시험센터의 건립 및 운영사업자로 선정되어 22일 충북대학교병원 서관 9층 직지홀에서 충청북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시종 도지사, 이승훈 청주시장, 윤여표 충북대총장, 조명찬 충북대병원장, 조원일 충북의사협회장, 송재승 충북병원협회장, 임병운 도의원, 맹순자·하재성·박노학 시의원, 충북대병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충북도는 오송임상시험센터 건립·운영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임상시험 경험이 있는 전국 상급종합병원을 대상 공모절차로 진행하였으며, 선정평가위원회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최종 충북대병원이 선정되어 2019년까지 임상시험센터 건립 후 운영하게 된다. 오송임상시험센터는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입지하며 2019년까지 301억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규모는 부지 14,545㎡, 연면적 6,700㎡(지하1층, 지상 5층)로 건립되며 90개의 병상을 갖추고 국제적인 수준의 전문시설과 인력을 갖출 예정이다. 또한, 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인접 부지에 건축연면적 5,500㎡(지하1층, 지상3층) 규모의 진료기능을 갖춘 임상병원도 건립하여 임상연구 수행을 원활하게 지원 할 뿐만 아니라 오송지역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진료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그동안 오송임상시험센터 건립 국비지원을 이끌어내는데 도와 지역 국회의원, 충북대병원, 지역 언론 등 각계각층의 역량 결집의 결과 2016년 국비(278억원)를 확보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임상시험은 전 세계적으로 신약이나 의료기기 등의 연구개발 결과물이 상품화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하는 필수 과정이니만큼 임상시험센터 건립은 첨복단지의 핵심시설 중 핵심시설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이날 이시종 도지사는 “오송임상시험센터 건립으로 연구개발에서부터 상품화까지 이어지는 핵심인프라가 구축됨으로써 오송바이오클러스터의 화룡점정을 찍었다”며 “우리지역 대표 병원인 충북대병원이 오송임상심험센터를 건립 운영하면서 중부권 최고의 연구중심병원으로 제2도약의 발판이 마련된 것 같아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명찬 충북대학교병원장은 “그동안 오송임상시험센터 선정에 성원해주시고 힘을 모아주신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이승훈 청주시장, 윤여표 충북대학교총장께 감사드린다” 며 “글로벌 임상시험산업을 선도하고 대한민국 의학발전에 기여함으로서 충북대학교병원의 제2의 도약과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승훈 청주시장과 윤여표 충북대학교총장도 “오늘 뜻깊은 오송임상시험센터 협약식이 열리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오송임상시험센터 건립 운영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6603
  • 등록일2017-08-23 00:00:00
“ 충북대학교병원-한국산업기술시험원 공동연구 협력” 충북대학교병원은 8월 16일 오전 11시 충북대학교병원 서관 10층 수암홀에서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공동연구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명찬 충북대학교병원장과 이원복 한국산업기술시험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분야 연구 전반에서의 상호 협력을 통한 양 기관의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BF 의료기기 시험평가 △ BF 의료기기 시험평가 가이드라인 개발 △ 의료기술과 의료기기의 공동연구 및 개발 △ 임상 시험 △ 인력 교류 △ 시설, 장비 공동 활용 및 지원 △ 정보 및 출판물의 교류 △ 양 기관의 서비스 우선 활용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제품 시험평가 기술 지원을 통한 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제품 성능 및 안정성에 대한 품질인증과 시험·평가·인증 관련 제도 조사 및 시장분석을 담당하고 있다.조명찬 병원장은 “지속적인 공동연구를 통해 국가과학기술 및 의학기술발전에 기여하기 바라며, 이번 MOU를 시작으로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충북대학교병원이 좋은 협력관계를 가지고 윈-윈을 이루었으면 하는 바램” 이라고 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4478
  • 등록일2017-08-21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건강하게 잘 자란 네 쌍둥이 ‘돌’ 축하연 마련 충북대학교병원에서는 지난 해 8월 17일에 태어난 네 쌍둥이가 ‘돌’을 맞이하여 17일 오전 11시 30분 병원 서관 8층에서 ‘돌’ 축하연을 마련했다.이날 축하연에는 조명찬 충북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해 네 쌍둥이 부모와 가족들, 이승훈 청주시장, 변상면 우암새마을금고이사장, 이명식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병원 직원들 등이 참석하여 네 쌍둥이의 돌을 축하했다.또한 돌 맞이 축하 선물로 이승훈 시장은 네 쌍둥이에게 아기용품세트와 장난감대여센터 무료이용권, 문화예술공연 초대권과 직접 쓴 손편지를 전달했고, 조명찬 병원장은 병원에서 직접 찍은 네 쌍둥이 출산 기념사진 앨범 등을 전달했다. 이 날 참석하신 많은 분들이 축하의 마음과 선물을 전달했다.이승훈 시장은 “네 쌍둥이의 탄생은 나라의 경사이자 청주시에도 큰 기쁨이자 축복”이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라 청주를 책임지는 훌륭한 인재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조명찬 병원장은 “처음 미숙아로 태어날 때에는 다소 걱정을 했는데 어느새 네 쌍둥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 돌을 맞이 한 것을 보니 매우 기쁘며 늘 건강하고 푸르게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변상면 우암새마을금고이사장은 “건강하게 자란 모습을 보니까 마음이 흐뭇하며, 네 쌍둥이는 가족의 경사 뿐만아니라 지역의 경사이며, 앞으로도 무럭무럭 자라서 지역에 훌륭한 일꾼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네 쌍둥이의 부친은 “많은 분들의 축하와 큰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아이들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키우겠다”고 말했다.네 쌍둥이는 지난 해 8월 충북대학교병원에서 미숙아로 태어나 많은 화제가 된 가운데, 지난 해 9월 21일 첫째아(남, 1.56kg→3.2Kg)와 둘째아(남, 1.62kg→3.1Kg)가 퇴원했으며, 셋째아(여, 1.56kg→3.1kg)는 9월 26일, 넷째아(여, 1.1kg→2.5kg)는 10월 12일에 모두 건강하게 퇴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4662
  • 등록일2017-08-21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SK하이닉스와 ‘행복나눔 핸드볼 기금 전달식’ 개최 충북대학교병원은 8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충북대학교병원 외래 로비에서SK호크스(SK하이닉스 핸드볼 구단)와 ‘행복나눔 핸드볼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2월 사회공헌 실천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것으로, SK호크스 선수들이 골 득점 시 10만원, 패널티킥인 7m 스로우를 골키퍼가 방어 시 50만원씩 행복나눔 핸드볼 기금으로 적립하여 기부하기로 뜻을 모은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조명찬 충북대학교병원장과 이일우 SK하이닉스 청주경영지원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SK호크스 리그전 경기결과 득점 366골, 7m 스로우를 골키퍼가 방어 11골을 기록하여 마련된 42,100,000원의 기금 전달식을 갖고, 충북대학교병원에서도 매칭금액으로 42,100,000원을 조성하여 총 84,200,000원의 기금을 소아, 청소년 환우 및 중증질환자 치료비 지원에 쓰이도록 할 예정이다. 조명찬 원장은 “지역의 대표 기업인 SK 하이닉스와 지역 거점병원인 충북대학교병원이 이번 뜻깊은 나눔과 상생의 역할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지역사회의 발전과 나눔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상호 협력하여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개발, 추진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4107
  • 등록일2017-08-21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첨단 암병원(의생명진료연구동)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은 신축될 첨단 암병원(의생명진료연구동)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에서 제출한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고 8월 10일 밝혔다. 이번 설계공모에는 3개 업체가 응모하였으며, 지난 주에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해안종합건축사사무서 설계공모(안)이 최우수작(당선), ㈜정림건축종합건축사무소가 우수작,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가 가작으로 결정됐다. 첨단 암병원 건립은 충북대학교병원 부지 내에 총사업비 약 615억원을 투입해 지하3층, 지상10층으로 총 129병상(암병동) 규모로 2019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또한 주요시설로는 암외래진료센터, 암병동, 건강검진센터, 교수연구실, 연구실험실, 편의시설, 주차시설(지하주차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조명찬 원장은 “첨단 암병원이 건립되면 암 환자를 위한 암 종류별 전문센터와 첨단 치료시설 및 입원실을 함께 운영하는 통합진료 체계가 구축되어 도민들이 믿고 안심하며 최고의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지하 3개 층에 627면의 주차공간이 생기면 내원객의 불편 해소와 이번 설계공모 당선으로 암 병원 건립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뿐 아니라 청주시 교통영향평가심의 결과에 따라 병원 진·출입로 개선과 정문 공사가 하반기에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6368
  • 등록일2017-08-21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충북권역심혈관질환센터, 에티오피아 해외의료봉사활동 크게작게메일인쇄신고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은 대한심혈관중재학회(이사장 김효수)와 해외 심장질환 진료취약지구에 대한 의료개선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 7월 22일부터 29일까지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 아바바시에 있는 명성병원(원장 김철수)에서 해외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해외의료봉사 활동에 파견된 충북대학교병원 충북권역심혈관질환센터 의료진(교수 배장환, 중재시술전문간호사 김인순)은 에티오피아 명성병원과 국립 세인트 폴 병원에 입원한 심근경색증 및 협심증 환자에 대해 관상동맥 중재시술을 시행하였고, 의료진들에게 관상동맥 중재시술에 대한 실기 교육을 실시하였다.대한심혈관중재학회 해외봉사사업에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관동대 명지병원에 이어 세 번째 봉사단으로 파견된 충북대학교병원 배장환 심혈관센터장은 “지금까지 개발도상국에 대한 의료지원은 대부분 감염병, 모자보건, 일차진료 등에만 국한되어왔고, 증가하고 있는 심혈관질환 등은 의료기기의 고가성, 전문인력 부족 등으로 의료지원이 극히 어려웠다. 이번 의료지원은 현지의 명성병원에서 혈관조영기 설치하고, 한국의 의료진들이 파견을 가서 현지의 환자를 치료하고, 의료진들을 교육하여 앞으로 에티오피아 의료인 스스로 자국의 심혈관질환자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는데 의미가 있으며, 이는 중증질환에 대한 새로운 의료지원모델이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4308
  • 등록일2017-08-21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