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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병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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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제14대 한헌석 충북대학교병원장 취임식” 개최 충북대학교병원은 19일 오전 11시30분 서관 9층 직지홀에서 "한헌석 제14대 충북대학교병원장" 취임식을 진행했다.이날 취임식에는 윤여표 충북대학교총장, 오제세 국회의원, 고규창 충북도행정부지사, 손병관 청주의료원장, 최영석 충북대학교의과대학장 등 각계각층의 내외빈들이 참석해 신임 병원장 취임을 축하했다.한헌석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우리병원은 지역공공의료를 선도하며 충북권역 유일의 국립대학교병원으로서 도민의 건강증진과 의학발전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사명을 지니고 있다"라며 지역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써 책임을 강조했다.이에 한 원장은 "국내외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유연한 대처를 위해 행정 및 운영프로세스를 재정비하고 조직운영 체제 개선을 통해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경영체계를 확립하여 성장 발전하는 병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또한 "직장내 소통의 문화를 확대 조성하고 합리적이고 투명한 경영으로 직원간 화합 도모와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하는 상생의 노사관계 발전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특히, 현재 추진 중인 첨단 암병원(의생명진료연구동)과 오송임상시험센터 건립을 통해 최고의 암환자 케어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글로벌 임상연구분야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과 교육인재관 건립을 통해 전문 의료인력을 우선적으로 확보하고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교육 프로세스 개발 및 적용을 통해 다양한 의학경험을 제공하여 미래 의학산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의사들을 육성하고 발굴하는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병원 이사장인 충북대학교 윤여표 총장은 "병원의 본질은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항상 의료 본연의 원칙에 충실하면서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 수행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으로 더욱 거듭날 수 있도록 한헌석 신임 원장님이 잘 일궈주시길 바란다"며 병원장 취임을 축하했다.한편,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 과정에 이어미국 Oregon Health Science University, Medical University of South Carolina에서 연구전임을 거친 한헌석 신임병원장은 대한소아내분비학회장, 충북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장, 진료처장, 기획실장을 역임했다. 임기는 오는 2021년 4월9일까지 3년이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4589
  • 등록일2018-04-19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조병기 교수의 연구논문 2편 미국족부외과학회 교과서 게재 충북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조병기 교수의 국제학술지(SCI) 논문 2편이 최근 발간된 미국족부외과학회 교과서에 게재됐다. 조교수의 논문 ▲Foot and Ankle International 저널에 실린 ‘골터널 기법과 봉합나사 기법간의 임상결과 비교’ ▲Journal of Foot Ankle Surgery에 게재된 ‘단일 봉합나사와 이중 봉합나사 기법간의 비교’의 주요 요지가 미국족부외과학회 교과서에 스포츠손상 중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발목인대 손상과 그로 인한 만성 불안정증 환자를 치료하는 수술기법의 발달을 정리하는 단락에서 인용됐다. 한편, 스포츠인구의 증가와 함께 점점 늘어나고 있는 발목인대 손상에서 환자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최적의 치료법에 대한 연구가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술 결과가 크게 향상되고 합병증이 감소되는 추세이다. 조 교수는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석·박사와 전문의 과정을 수료해 발목관절과 족부의 스포츠손상, 기형교정, 골절, 발목관절염, 당뇨발 치료를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으며, 대한족부족관절학회 평의원 및 학회지 논문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4739
  • 등록일2018-03-21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교육인재관」 건립사업 추진 “총 사업비 13,314백만원(국비 3,329백만원, 자부담 9,985백만원) 예산을 반영하여지하 1층∼지상 7층 사업규모로 2019년에 준공계획“충북대학교병원은 병원 내 부족한 교육 공간, 기숙사 등을 마련하여 국립대학교병원 설립목적인 교육기능 강화를 위한 ‘교육인재관’ 건립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건립사업은 총 사업비 13,314백만원(국비 3,329백만원, 자부담 9,985백만원) 예산을 반영하여, 병원 부지 내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의 학생강의실 및 기숙사를 포함한 ‘교육인재관’ 건립사업을 올해 추진하여 2019년도에 준공할 계획이다.교육인재관은 의대 및 간호대학생의 교육과 실습 여건의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충북과 비슷한 인구규모를 가진 타 지역에 비해 5분의 1밖에 안 되는 충북지역 의과대학 정원이 향후 증원되면 양질의 교육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다. 이번 건립사업을 추진하는데 이종배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정가와 지자체의 성원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명찬 원장은 “충북대학교병원 교육인재관 건립으로 의료 인력의 질 높은 교육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나아가 수준 높은 전문 의료서비스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5242
  • 등록일2018-01-19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최첨단 방사선수술장비 감마나이프 아이콘 도입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신경외과에서는 12일 본관동 지하에서 6세대 최첨단 감마나이프 아이콘을 갖춘 감마나이프 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충북대병원은 이번에 감마나이프 아이콘을 도입함으로써 충북 최초, 국내 4번째(Full Package는 국내 2번째), 세계 33번째 설치기관이 됐다.감마나이프는 뇌종양 등의 수술에 사용되는 방사선 뇌수술장비로 고에너지인 192개 감마선을 돋보기 원리처럼 한곳에 모아 정밀하게 조사해 병변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두피나 두개골을 절개하지 않고 외과적 수술보다 정밀하게 병변을 치료하는 할 수 있다.특히 기존의 방사선 치료보다 뇌손상이 적고 원하는 치료병변만 치료하는 무혈, 무통 뇌수술이 가능하며 수술 당일 퇴원이 가능한 뇌수술의 획기적인 의료장비로 평가받고 있다.이번에 도입된 감마나이프 아이콘은 최신 버전으로 기존 감마나이프 치료보다 큰 병변에도 적용이 가능하고, 분할조사 기능이 있어 기존 감마나이프 대비 뇌보호 효과가 뛰어나며, 안과 종양, 이비인후과 종양, 경추(경추) 질환에도 적용이 가능하다.박영석 충북대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감마나이프 도입으로 지역의 중중 및 난치성 질환자 치료를 극대화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 뇌종양 및 뇌전이암, 뇌동정맥기형, 뇌혈관질환 환자들의 건강한 삶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조명찬 병원장은 “지난 수년간 감마나이프 치료를 타 지역에서 받아야만 했던 충북권역 내 환자들의 불편이 상당부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중부권 및 국내외 뇌질환 치료기술을 선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이날 감마나이프센터 개소를 기념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개최되기도 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4775
  • 등록일2018-01-15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