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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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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의 임상시험 종사자 교육 유치 “충북대학교병원,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의 임상시험 종사자 교육 유치“의약품임상시험관리기준(GCP) 신규자/심화 교육 216. 12. 16. 실시2015년 1월 28일 개정된 약사법과 2016년 12월 30일 식약처 고시에 따라 임상시험 및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에 종사하는 연구자들은 기존 연구윤리교육보다 강화된 임상시험 종사자 교육을 이수하도록 관련법이 전면 개정되었다. 충북대학교병원은 식약처 고시에 따른 종사자 교육 인증기관으로 등록 신청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지역 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기 위하여 조명찬 병원장이 직접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KONECT)의 임상시험 종사자 교육을 유치하여 2016년에 임상시험 코디네이터(CRC) 교육, 의약품임상시험관리기준(GCP) 교육을 각각 1회씩 실시하였다. 충북대학교병원과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에서는 이번 교육으로 타 기관 소속을 포함하여 33명 CRC와 200명의 연구자를 교육하였다. 임상시험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건강보험 수가 체계의 병원경영 환경에서 새로운 활로를 열어줄 수 있는 고 부가가치 사업으로 병원 구성원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한 사업이다.충북대학교병원은 현재까지 다른 주요 현안 사업들에 밀려 임상시험에 대한 부분은 많이 뒤쳐진 상황이나, 앞으로 임상시험센터, 연구대상자보호센터 등의 운영을 통해 연구 분야에서도 확고한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5462
  • 등록일2016-12-26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2016년 10대 뉴스" 발표 충북대학교병원 “2016년 10대 뉴스” 발표개원 25주년·전문 진료센터등 구축·태양의 후예등 촬영지·치유의 나눔길 준공 등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이 2015년도에 이어 ‘2016년 10대 뉴스’를 발표했다.충북대병원은 개원 25주년, 전문 진료센터 구축, 고객감동부문 ‘대상’,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치유의 나눔길 준공 등 올해 병원 안팎에서 발생한 이슈 등을 10대 뉴스로 자체 선정했다. 충북대병원이 선정한 2016년 10대 뉴스는 ▶개원 25주년 ‘청년의 기상으로 재도약’ ▶최첨단 의료장비 및 전문 진료센터 구축(고위험산모 및 신생아 통합치료센터 개소, 최신 방사선 치료기 VERSA HD 충북 최초 도입) ▶태양의 후예, The K2 등 드라마 촬영지 메카 부상▶4대 암 진료 전국 최고 입증 및 다학제 암 통합진료 시행▶“환자 마음까지 치료해요” (치유의 나눔길 준공, 문화예술 상시 공연, 미술작품 연중 전시)▶언론인협회 주관 코리아 탑 브랜드 어워드 고객감동부문 ‘대상’ ▶새로운 입원 진료서비스 시스템 구축(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보호자 없는 병실’ 운 영)▶세계로 뻗어가는 충북대학교병원 국제협력 강화(몽골,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 탄, 카자흐스탄 등) ▶미래 의료 위한 ICT 스마트 헬스케어 병원 구축 ▶배려와 나눔, 기부문화 병원 전반 확산 등이 포함됐다.조명찬 원장은 “환자를 최우선하는 환자 중심의 병원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첨단 의료서비스 체계구축과 환자의 마음까지 치유하는 힐링병원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도민들로부터 신뢰와 존경받는 병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5887
  • 등록일2016-12-26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심장내과 조명찬 교수 유럽심장학회의 펠로우 선임 충북대학교병원 심장내과 조명찬(충북대학교병원장) 교수가 유럽심장학회(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의 펠로우(FESC, 석학회원)로 선임됐다.충북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조명찬교수가 지난 25여년간 심장학의 발전에 기여하고 뛰어난 연구업적을 남긴 점을 인정받아 유럽심장학회 펠로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근 수년간 유럽심장학회에서 초청강연을 하였고, 지난 4월에 경주에서 개최된 제8차 아시아-태평양심부전학술대회 대회장으로 유럽심장학회와 합동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양 학회의 국제교류와 공동연구 및 운영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점도 인정받았다.조 교수는 지난 2004년부터 세계 3대 인명사전에 지속적으로 등재되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유럽심장학회와 함께 심장분야 양대산맥인 미국심장학회의 석학회원으로 선임되기도 하였다.조 교수는 보건복지부 국립보건연구원장을 역임했으며, 많은 국제임상연구의 국가연구책임자로 활동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 대한심장학회 총무이사, 아시아-태평양 심부전학회장, 오송바이오포럼 회장과 충북대학교병원장을 맡고 있으며 대한고혈압학회 차기 이사장으로 선임되었다.1950년에 창립된 유럽심장학회는 유럽 56개국과 전 세계 43개국에 걸쳐 95,000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심장질환 분야에 있어서 세계 최대 규모의 학회로 심장질환 분야의 연구, 교육, 치료 뿐만 아니라 심혈관질환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비영리 국제학술단체이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5962
  • 등록일2016-12-19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첨단 암 병원」 신축 충북대학교병원은 이미 거점국립대병원으로서 권역호흡기전문질환센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권역응급의료센터, 치매센터 등 12개의 전문치료센터를 운영해 왔으며 2017년에는 권역중증외상센터가 오픈할 예정으로 명실공히 지역거점병원의 역할을 공공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암 환자 진료를 위한 최첨단 시설 및 전문적 진료체계 부족으로 인해 충북지역 암 환자의 약 62% 정도가 타 지역으로 유출되고 있다. 지역 암 환자의 역외유출을 막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도민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첨단 암 병원? 건립이 필요하다는 결정을 하였다.이에 충북대학교병원은 총 사업비 61,585백만원(국비 15,396백만원, 자부담 46,189백만원) 예산을 반영하여, 병원 부지 내 지하 3층 지상 10층 규모의 ‘의생명진료연구동(이하 첨단 암 병원)’ 건립 사업을 2017년도부터 추진하여 2019년도에 준공할 계획이다.충북대학교병원 조명찬 원장은 ?첨단 암 병원? 건립 사업은 “암 환자를 위한 암 종류별 전문센터와 치료시설 및 입원실을 함께 운영하여 통합 진료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며, 도민들이 믿고 안심하며 최고의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만성적 주차공간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하 3개 층에 813면 가량의 주차공간이 생기면 내원객의 불편도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6038
  • 등록일2016-12-19 00:00:00
충북대병원, ‘믿을 수 있는 의료관광 우수병원’ 연속 선정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명찬)이 ‘믿을 수 있는 의료관광 우수병원’으로 연속 선정됐다.4일 충북대병원에 따르면 무분별한 의료관광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법무부가 충북대학교병원을 비롯한 전국 34개 의료기관과 유치업체를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으로 지정했다.법무부는 외국인을 위한 전자정부인 하이코리아(www.hikorea.go.kr)에 의료기관 34곳을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으로 지정했다.이번에 지정된 의료기관은 충북대병원을 비롯해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등 대거 포함됐다.이밖에 대구 파티마병원,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 우리들병원, 시화병원, 고려대부속 안산병원 등이 포함됐다.충북대병원은 지난 2014년 의료관광 우수병원으로 선정된 이후 2년간 충북의 의료관광을 선도해 왔으며, 이번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연속 선정으로 오는 2018년 11월까지 그 지휘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으로 지정된 병원을 이용하는 외국인 환자는 재정능력 입증서류 등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전자비자를 받아 국내에서 진료와 관광을 할 수 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5378
  • 등록일2016-11-11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