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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복지부, 병문안 문화 개선 협약 체결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과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가 병문안 문화 개선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11일 충북대병원에 따르면 입원환자 병문안이 환자 치료에 장애가 되고, 환자나 병문안 객에게 서로 감염의 위험이 될 수 있어 병문안 제체를 줄여 나가도록 병문안 문화 개선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키로 했다.또 충북대병원은 의료관련 감염대책 협의체에서 권고한 ‘의료기관 입원환자 병문안 기준’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이의 확산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보건복지부도 지속적인 대국민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해 병문안 자제를 위한 사회 전반의 인식 개선 노력과 함께 의료기관의 병문안 기준 권고문 실천 노력을 지원키로 했다.
작성자
대외협력실
조회수
5683
등록일
2016-04-05 00:00:00
충북대병원 로비에 ‘생명의 터널’이 숨 쉰다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 서관(호흡기전문질환센터) 로비에 힘찬 생명력을 형상화한 작품이 내걸려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작품은 권준호(서원대학교 교수)가 2015년도 개인전인 ‘잠수하는 갈매기’에서 보여준 작품 정어리떼의 연작으로 제작해 충북대병원에 기증한 작품이다. ‘생명의 터널’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 작품은 반짝이는 홀로그램 종이를 이용해 생동감 있는 색채와 사랑의 상징인 하트 형상으로 제작됐다. 특히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관객들에게 정어리가 만들어낸 소용돌이는 마치 물속에 있는 착각을 일으키고, 소용돌이의 끝, 수면 위의 또 다른 세상을 상상할 수 있도록 형상화됐다. 권준호 작가는 “수년 전부터 무의식의 공간을 바닷속 공간으로 비유해 왔는데, 천적을 피해 변화하듯 움직이는 수많은 정어리 떼를 생각하며, 생명을 전달하는 살아 움직이는 조형작품을 구상하게 됐다”라며 “병원을 찾아 작품을 감상하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대자연의 경건한 몸짓으로 건강을 되찾는 통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조명찬 원장은 “훌륭한 작품을 병원을 위해 제작, 기부해 준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다”라며 “충북대학교병원은 앞으로 환자의 신체뿐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하는 힐링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준호 작가는 서원대학교 교수와 청주시 공공디자인 심의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6월 ‘잠수하는 갈매기’ 등 10여 회의 개인전 및 국내외 기획전을 펼쳤으며, 제8회 송은미술대상전 대상 등 다수 수상경력을 지니고 있다.
작성자
대외협력실
조회수
5922
등록일
2016-04-05 00:00:00
충북금연센터, 복지부 운영사업평가 ‘우수’ 획득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은 충북금연지원센터가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국가금연지원센터 운영사업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제주도 부영리조트에서 전국 18개 금연지원센터 및 보건관계자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최근 열린 ‘2016년 지역금연지원센터 사업 성과대회’에서 충북금연지원센터가 운영평가 ‘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충북금연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팀의 높은 금연성공률은 우수사례에 선정, 발표도 진행했다.충북금연지원센터는 충북지역의 흡연감소 및 격차 해소를 목표로 시간적 제약, 사회적 편견 등으로 보건소 등 기존 금연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학교 밖 청소년, 여성, 대학생, 장애인의 경우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한 특성화된 서비스 제공하여 충북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충북금연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금연지원서비스는 위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한 자체 금연프로그램 개발 및 실시, 개별 집중상담, 청소년 무료 건강검진(스케일링 포함) 등으로 청소년의 금연 시도율, 유지율 및 건강 관리율 높이고자 힘쓰고 있다.이밖에 소년원, 학교 밖 청소년 상담지원센터, 다문화 청소년 기관 등 다양한 지역사회 관련기관 연계하여 유기적으로 운영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박종혁 충북금연지원센터장은 “충북의 청소년 흡연율은 전국에서 최고치 수준으로 금연을 통한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한 프로그램과 자원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라며 “특히 학업중단 청소년, 다문화가족 청소년, 소년원 청소년 등 다양한 대상자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교 등 유관기관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작성자
대외협력실
조회수
5779
등록일
2016-04-05 00:00:00
충북대병원, 공공기관 고객만족도조사 A등급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은 2015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조사기타공공기관 경쟁형 부문에서 A 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기획재정부가 공공기관의 대국민서비스 개선을 위해 총 177개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 기타공공기관에 대해 서비스를 직접 제공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5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조사’ 결과 충북대학교병원은 기타공공기관 경쟁형 그룹 평균점수 87.3점보다 2.50점 높은 89.8점을 획득해 기관등급 A등급을 받았다.조명찬 원장은 “이번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결과는 전 직원의 노력의 결과이며, 특히 업무프로세스 개선활동에 적극 동참해주신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초진 환자에 대한 설명 등을 강화해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환자들의 체감불만족 요소를 파악해 개선토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북대병원은 원내에 ‘명화 갤러리 전시장’ ‘지역작가 순회 전시장’ 등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한 힐링 병원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작성자
대외협력실
조회수
5717
등록일
2016-04-05 00:00:00
충북대병원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진행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24일 진천군 보건소와 함께 심뇌혈관질환의 조기증상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교육은 진천군 소재 델파이 사업장 직원대상으로 ‘뇌졸중의 조기증상 및 예방과 관리’란 주제로 열렸으며, 신동익 뇌혈관센터장(신경과 교수)이 ‘뇌졸중이란, 뇌졸중의 종류 (허혈성출혈성), 뇌졸중의 조기증상과 진단, 재활치료의 중요성, 뇌졸중의 예방’ 에 대해 진행했다.신동익 뇌혈관센터장은 "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중 암 다음으로 많은 질환"이라며 "일단 뇌졸중이 오면 사망하지 않더라도 치료기간이 긴데다 반신마비, 언어장애 등의 심각한 후유증을 동반해 더욱 주의가 필요한 질환이므로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아 예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한편 3월 16일에는 청주시 청원보건소와 함께 청원구 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교육이 진행된다.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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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8
등록일
2016-04-05 00:00:00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와 함께한 충북대학교병원
충북대학교병원이계속해서 드라마 속 병원 촬영지로 여러분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있습니다.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충북대학교병원의 모습을 친근하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태양의 후예는 메르스가 한창이던 작년 6월부터 12월까지 철저한 보안 속에 사전 제작을 진행하였기 때문에 그 동안 촬영 모습 등을 여러분들에게 공개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태양의 후예 많은 시청 바라며충북대학교병원을 방문하시는 분들께서는 드라마 속 친근한 병원의 모습들을 하나씩 찾아보시며소소한 재미를 느껴보는 것은 어떠실지요?^^충북대학교병원은 지역거점 국립대학교병원이라는 책임감을 잊지 않고 환자에 대한 진실함과 친근함으로 최선의 진료를 다해 나가겠습니다.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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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48
등록일
2016-02-26 00:00:00
충북대병원 조명찬 교수 미국심장학회 석학회원 선임
충북대학교병원 심장내과 조명찬 교수가 미국 심장학회(ACC,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의 석학회원(Fellow of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FACC)으로 선임됐다.17일 충북대병원에 따르면 조명찬 교수는 지난 수년간 심장학의 발전에 기여하고, 국제적으로도 사회경제적 부담이 큰 심혈관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큰 역할을 하였으며, 특히 심부전 분야에 관한 뛰어난 연구업적을 남긴 점을 인정받아 석학회원으로 선정됐다.또 최근에는 미국 심장학회와 대한 심장학회와의 국제교류와 공동연구 및 운영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았다.조 교수는 지난 2004년부터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국제인명센터(IBC)와 미국 인명정보기관(ABI)에 이름을 올리면서 지속적으로 등재되고 있다.조 교수는 또 우리나라 보건의료분야의 유일한 국가연구개발기관인 국립보건연구원장을 역임했으며, 국제임상연구의 국가연구책임자로 활동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 대한심장학회 총무이사, 제8차 아시아-태평양 심부전학술대회장과 충북대학교병원장을 맡고 있다.한편 1949년에 창립된 미국 심장학회는 전 세계에 걸쳐 5만 명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심장질환 분야에 있어서 세계 최대 규모의 학회다.학회의 석학회원은 심장질환 분야의 연구, 교육, 치료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회원 중 우수한 학술적 성취, 사회공헌 등이 탁월한 회원을 기존 석학회원이 추천하여 내부 심의를 거쳐 최종 선임된다.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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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1
등록일
2016-02-22 00:00:00
충북대병원 외과 김대훈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2016년판 등재
충북대학교병원 외과 김대훈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2016년판에 등재됐다.김 교수는 위암에서 림프절 도약전이, 위암의 예후인자, 위암 종양표지자, 위암 수술 후 재건술 등에 대한 연구활동과 국제 학술지에 대수의 논문이 기제된 것이 인정받아 등재됐다.김 교수는 특히 지난해 9월 식도와 위 접합부에 위치한 종양을 내시경팀과 복강경팀의 협업을 통해 개복수술 없이 부분 적출로 하이브리드 수술을 성공하기도 했다.김대훈 교수는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이수하였다.한편 1899년 출간을 시작한 마르퀴스 후즈 후는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 (IBC), 미국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 사전 중 하나로 꼽히며, 매년 정치, 경제, 사회, 과학, 종교, 예술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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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4
등록일
2016-02-22 00:00:00
설 명절 맞이 복지시설 위문 ‘눈길’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아동복지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 등을 방문하며 설 위문활동을 펼쳤다.충북대병원 의료봉사회는 4일 오후 아동복지시설인 충북혜능보육원과 청주 은혜의 집 등을 방문해 생필품 등(30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보육원 아동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이번 설 위문은 충북대병원 의료봉사회 회원들이 회비를 모금해 마련한 것으로 화장지, 세재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했다.충북대병원 의료봉사회는 매년 설과 추석때면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7년째 위문활동을 펼치고 있다.조명찬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받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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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4
등록일
2016-02-22 00:00:00
충북대병원, 암 환자 위한 ‘다학제 통합진료 ‘ 개설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 충북지역암센터는 22일부터 암환자를 위한 ‘다학제 통합진료’를 개설,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다학제 통합진료란 전문과목이 다른 전문의들이 동시에 한 진료실에 모여 한명의 환자를 진료하는 시스템으로, 암환자의 치료성적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잘 알려진 진료형태이다. 암환자 진료의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어 충북대병원 충북지역암센터에서는 충북 최초로 ‘암환자 다학제 통합진료’를 개설하여 운영한다는 것. 이에 따라 충북대학교병원 암환자 다학제 통합진료는 담당 의료진의 선정 혹은 암환자의 요청에 따라 4~5인 이상의 암종별 전문가에 의해 진료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최근 암 치료의 기조는 ‘질병 중심’에서 ‘환자 중심’으로 그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으며, 의료진과 암환자의 관계에 있어서도 전통적인 ‘능동적-수동적 관계’에서 환자가 직접 진료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상호 참여 관계’로 변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암의 진단 및 치료과정이 고도로 전문화되고 세분화됨에 따라 명망이 높은 ‘한 사람의 명의’에 의해 질병이 치료가 되었던 옛날과는 달리, 현재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의료진들’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충북지역암센터 진료부장 한혜숙 교수는 “의료진들의 암에 대한 지식, 치료방법, 경험 등은 자신들의 전문 분야에 한정되어 있다”라며 “암환자를 위해 가장 이상적인 치료방법은 이러한 다양한 전문분야의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어 환자와 함께 치료방향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한 교수는 이어 “다학제 통합진료는 암환자를 위한 환자 중심적 치료의 결정체로서 암환자를 위한 최상의 진단 및 치료계획을 도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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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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