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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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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이비인후과학회 추계 종합학술대회 청주 개최 제22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추계 종합학술대회가 28~29일 이틀간 청주에서 열린다.대한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는 이비인후과학과 내의 분과는 물론, 관련 연구회가 한자리에 모여 학문적 교류와 회원간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국내 최대의 행사로 매년 춘계와 추계에 열리고 있다.전국 이비인후과 전문의를 비롯해 학회 관계자 등 1천4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열리며, 학문적 발전과 보람을 확인하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만들 예정이다.학회 중에는 ▲대한 이과학회 ▲대한 비과학회 ▲대한 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 ▲대한 청각학회 ▲대한 기관식도과학회 ▲대한 후두음성언어의학회 ▲대한 안면성형재건학회 ▲대한 소아이비인후과학회에서 기초와 다양한 임상경험에 관한 구연 및 포스터 논문을 발표한다.또 부대행사로 괴산 산막이 옛길 관광을 통해 전국에서 온 학회 관계자들에게 충북의 아름다운 가을 모습을 홍보할 계획이다.이번 종합학술대회장을 맡은 충북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신시옥 교수는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이비인후과 전문가들을 우리 충북지역에 초대할 수 있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교육의 도시 청주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가 이비인후과학회를 발전시키고 더욱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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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10-28 00:00:00
‘책 나누며 환자의 아픈 마음 매만져 줘요’ 충북대학교병원 책 나누기 캠페인 ‘책 읽는 동주씨’ 행사가 17~21일까지 충북대학교병원 가람 도서관 등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책 나누기 캠페인은 책을 함께 읽고, 나누는 책 놀이 캠페인으로 신간도서나 소장하고 있는 책을 기증하고, SNS로 책과 독후활동을 공유하는 캠페인이다.충북대병원은 책 나누기 캠페인을 통해 책을 통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책 읽는 병원 문화 형성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이에 따라 충북대병원은 ▶바람개비 만들기 ▶내 멋대로 독서 감상대회 ▶책 읽어주기전래놀이 ▶아코디언 연주 ▶동극공연 ▶웃음 치료 등을 진행했다.특히 서예가 캘리그라퍼 이희영 작가가 병원을 직접 찾아 예쁜 손 글씨를 환자들에게 직접 써주며 쾌유를 기원했다.이번 행사에는 (사)어린이도서연구회 청주지회와 청주시 평생학습관, 청주 웃음치료 연구소 등이 참여해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한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김동주 충북대병원 가람 도서관장(외과 교수)은 “책 나누기 캠페인은 책 장 한 편에 놓여 있던 책이나, 신간 도서 등을 골라 병원 가람 도서관에 보내주거나 누군가에게 주고 공유하는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환자의 아픈 마음을 매만져주고 도서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5094
  • 등록일2016-10-28 00:00:00
‘행복 네배’ 네 쌍둥이 “건강하게 잘 자라주렴~” 충북대학교병원에서 지난 8월 17일 네 쌍둥이가 태어나 화제가 된 가운데, 12일 퇴원 축하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이번 행사는 지난 8월 태어난 네 쌍둥이 모두가 12일을 기해 모두 건강하게 퇴원하게 돼 축하의 자리가 마련된 것.지난 9월 21일 첫째아(남, 1.56kg→3.2Kg)와 둘째아(남, 1.62kg→3.1Kg)가 퇴원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 또 셋째아(여, 1.56kg)도 현재 몸무게 3.1kg으로 지난 9월 26일 퇴원했고, 넷째아(여, 1.1kg)도 10월 12일 2.5kg으로 퇴원하게 됐다.네 쌍둥이 퇴원축하회는 12일(수) 오후 1시 20분 충북대학교병원 권역호흡기센터 10층 회의실에서 열렸다.이날 축하회에는 조명찬 병원장을 비롯해 네 쌍둥이 가족과 친·외조부모, 이승훈 청주시장, 변상면 우암새마을금고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이승훈 청주시장은 충북대학교병원을 방문해 조 씨 부부를 격려하면서 “네 쌍둥이의 탄생은 우리나라의 큰 경사이고 100만 인구 늘리기를 추진하는 청주시의 경사”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조명찬 원장은 네 쌍둥이 부모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미숙아로 태어난 네 쌍둥이가 건강하게 퇴원하게 돼 기쁘다“라며 ”충북대병원은 앞으로도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에 대한 통합적인 치료의 틀을 갖춰, 필요할 때 곁에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우암동 우암새마을금고 변상면 이사장은 네 아기에게 각각 이름이 새겨진 축하통장을 전하며 모두 건강하고 밝게 자라 이 사회의 큰 동량이 되어줄 것을 기원했다.네쌍둥이 부모와 가족들은 “주위 분들의 축하와 큰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을 건강하고 훌륭하게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김미환 청원보건소장은 “네쌍둥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 모두 퇴원을 하게 되어 기쁘고 이번 네쌍둥이 탄생을 계기로 출산율 증가의 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향후 보건사업추진에 있어 저출산 문제 해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네 쌍둥이 출산과 관련해 사회 각층의 후원도 잇따랐다.매일유업에서 향후 1년간 분유(208통)를 지원키로 했으며, 충북대병원에서 출산용품, 미즈산후조리원에서 2주간 무료 산후조리권, 다나여성병원에서 산모 무료진료(50만원 상당), 청주시의사회 격려금, 복지부 출산장려팀의 격려물품, 아가방 본사에서 쌍둥이 유모차 등을 지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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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10-28 00:00:00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추계 종합학술대회 28~29일 청주 개최 제22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추계 종합학술대회가 28~29일 이틀간 청주에서 열린다.대한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는 이비인후과학과 내의 분과는 물론, 관련 연구회가 한자리에 모여 학문적 교류와 회원간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국내 최대의 행사로 매년 춘계와 추계에 열리고 있다.전국 이비인후과 전문의를 비롯해 학회 관계자 등 1천4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열리며, 학문적 발전과 보람을 확인하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만들 예정이다.학회 중에는 ▲대한 이과학회 ▲대한 비과학회 ▲대한 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 ▲대한 청각학회 ▲대한 기관식도과학회 ▲대한 후두음성언어의학회 ▲대한 안면성형재건학회 ▲대한 소아이비인후과학회에서 기초와 다양한 임상경험에 관한 구연 및 포스터 논문을 발표한다.또 부대행사로 괴산 산막이 옛길 관광을 통해 전국에서 온 학회 관계자들에게 충북의 아름다운 가을 모습을 홍보할 계획이다.이번 종합학술대회장을 맡은 충북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신시옥 교수는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이비인후과 전문가들을 우리 충북지역에 초대할 수 있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교육의 도시 청주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가 이비인후과학회를 발전시키고 더욱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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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10-10 00:00:00
충북지역암센터, 충북도민 7천364명 癌 새로 발생했다 지난 2013년도 충북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는 7천364명(남성 3천955명, 여성 3천40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충북도민들의 평균수명인 80세까지 생존시 암 발생 확률은 35.7%(남성 40.0%, 여성 33.0%)로 조사됐다.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암등록본부(소장 이기만)는 국가 암등록 통계사업에 따른 충북지역 도민의 ‘2013년 충청북도 암발생률 및 사망률’을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그 결과 충북지역의 경우 위암이 가장 많았으며 대장암, 갑상선암, 폐암, 유방암 순으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2013년 암 발생자 수는 2012년 7천211명 대비 2.1%가 증가했으며, 증가한 주요 암종은 위암, 갑상선암, 폐암, 유방암, 췌장암, 비호지킨 림프종 순이다. 2013년 남녀 전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위암으로, 여성의 경우 2013년 399명으로 집계돼 전년 여성 위암 발생 환자 수인 349명에서 50명 늘었다.남자는 위암, 폐암, 대장암, 간암, 전립선암 순, 여자는 갑상선암, 유방암, 대장암, 위암, 폐암 순으로 많이 발생했다.인구 10만 명 당 암이 발생하는 비율인 조발생률은 2013년 472.4명으로 전년 465.1명과 비교해 7.3명 늘었다. 성별로는 남성 2.4명 감소, 여성 17.2명 증가했다.충북지역 주민들의 평균수명인 80세까지 생존 시 암 발생 확률은 35.7%로, 남성 40.0%, 여성 33.0%로 남자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여성보다 높게 나타났다.보건복지부와 중앙 암 등록본부가 발표한 최근 5년간(2009-2013년) 발생한 전국 암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은 69.4%로, 3명 중 2명 이상은 5년 이상 생존한 것으로 조사됐다.암 유병통계를 보면 암 발생통계를 산출하기 시작한 1999년부터 2013년까지 암경험자는 총 137만49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3년 우리나라 국민(5천55만8천958명) 37명당 1명이 암경험자라는 분석이다.암 진단 후 5년을 초과한 생존자는 58만4천450명으로, 전체 암경험자의 42.7%였고, 추적관찰이 필요한 2~5년 암환자는 41만3천583명으로 전체 암경험자의 30.2%였으며, 적극적 암 치료가 필요한 2년 이하 암환자는 37만2천16명으로 전체 암경험자의 27.1%였다. 이기만 충북지역암센터 소장은 “충북대학교병원은 암환자를 위한 ‘다학제 통합진료’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라며 “암환자 다학제 통합진료는 담당 의료진의 선정 혹은 암환자의 요청에 따라 4~5인 이상의 암종별 전문가에 의해 진료가 진행된다”고 말했다.이 소장은 이어 “다학제 통합진료는 암환자를 위한 환자 중심적 치료의 결정체로서 암환자를 위한 최상의 진단 및 치료에 주력하고 있으며, 충북지역암센터는 매년 암경험자를 위한 ‘들임(DREAM) 프로젝트’를 통하여 9월부터 매주 3시간 6주간의 강의와 운동,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암경험자의 재활 및 일상으로의 복귀를 돕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5318
  • 등록일2016-10-10 00:00:00
한국 남성 25 고위험 음주 군 고혈압 가능성 높아 대한민국 남성의 25%가 고위험 음주 군으로 나타나 고혈압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 났다. 고위험 음주는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인자로 알려진 고혈압과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을증가시켜 결과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발생 가능성을 증가시킬 수 있어 음주와 생활습관의 개선이 필요하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강희택 충북대학교병원 교수(가정의학과)와 중앙대병원 홍성원, 이 혜리 교수,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심재용, 인요한 교수의 공동 연구로 밝혀졌다. 이 연구는 국제 알코올 학술지(Alcohol)에 한국 성인에서 고위험 음주와 고혈압의 관련 성에 관한 연구(Association of alcohol consumption pattern with risk of hypertensionin Korean adults based on the 2010-2012 KNHANES)란 제목으로 수록됐다. 강희택 교수 연구팀은 2010년부터 2012년까지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20세 이상 성인 1만5천52명(남성 7천54명, 여성 7천99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알코올 사용 선별검사(Alcohol Use Disorders Identification Test, AUDIT)의 점수를 바탕으로 연구 대상자들을 저 위험 음주자, 중 위험 음주자, 고 위험 음주자로 분류하였으며, 음주 행태에 따른 고혈압 유병률과의 관계를 알아보았다.강희택 교수는 “음주량 자체가 고혈압 발생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이미 많이 밝혀져 있으며, 음주량뿐 아니라 음주 행태가 고혈압과 연관되어 있다는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라며 “이번 연구는 고위험 음주를 쉽게 선별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알코올 사용 선별검사 점수를 바탕으로 고위험 음주가 고혈압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낸 것”이라고 말했다.강 교수는 이어 “고위험 음주는 고혈압과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인자를 증가시켜 심뇌혈관질환의 발생 가능성을 높일 가능성이 있어 음주 양 뿐 아니라 음주의 행태까지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알코올 사용장애 선별검사(Alcohol Use Disorders Identification Test [AUDIT])는 세계보건기구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가 개발한 방법으로, 음주 심각도 와 음주 문제의 위험이 있는 성인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도구이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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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10-04 00:00:00
‘백혈병·소아암 환아 충청에서 희망을 걷는다’ 전국의 소아암 환우들이 희망의 발걸음에 동참하기 위해 충북대학교병원에 모인다.충북대학교병원은 한국 소아암부모회가 주최하는 제4회 국토순례 프로젝트 ‘희망! 세상을 이야기하다’ 충청권 도보행진이 30일 오전 9시 병원 서관 9층 직지홀에서 대장정을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전국의 소아암 환우 및 보호자 3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3일간 청주와 대전, 천안을 걸으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이번 행사는 백혈병과 소아암 등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아들에게 완치 의지를 높이고, 권익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한 사회인식 전환을 위해 펼쳐진다.또 백혈병 및 소아암 치료 종료된 청소년과, 간호를 끝낸 부모에게 여유를 찾아주고, 치료와 간호로 힘겨웠던 시간을 떠나보내며 시회의 일원으로서 출발하는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캠페인으로 진행된다.행사 첫날인 30일 충북대학교병원 서관 9층 직지홀에서 발대식을 갖고, 병원을 출발해 청주 육거리시장, 청소년광장 등을 걸으며 캠페인을 전개한다. 오후에는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를 찾아 7km 가량을 순례한다.둘째날인 10월 1일에는 충남대병원을 출발해 중앙시장, 대전역, 로데오거리, 한밭수목원을 순례하며, 마지막 날인 2일에는 독립기념관을 출발해 병천시내, 천안 흥타령 축제장을 거처 단국대학교병원에서 해단식을 갖는다.국토순례 프로젝트 ‘희망! 세상을 이야기하다’는 지난 2013년 제주를 시작으로 2014년 광주전남, 2015년 부산지역에 이어 올해 네 번째로 충청지역을 순례하는 것.병원 관계자는 “올해 제 4회 충청지역 캠페인을 통해 소아암 완치자들의 건강과 열정을 확인하고, 병마와 싸우고 있는 소아암 환아들에게 완치 의지를 북돋으며, 소아암 환아와 완치자들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국소아암부모회(회장 변애경)는 전국 27개 병원의 백혈병·소아암 병동 부모회 및 지역의 소아암부모회가 모여, 소아암에 관한 경험과 지식을 교류하고 소아암 환아의 권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결성한 비영리민간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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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10-04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