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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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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 개소“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는 18일 충북대학교병원 본관 외래 2층에서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는 제3차 국가암관리 종합계획에 따라 진단과 치료위주의 암관리서비스를 정신적, 신체적, 사회, 경제적인 부분까지 확대하여 “암생존자 및 말기암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 시범사업 운영 계획을 지난 7월 21일에 발표한 후 준비과정을 거쳐 이번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 개소를 하게 됐다. 이번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의 개소는 암 생존자의 피로와 통증 등의 신체적 증상과 수면장애, 불안, 우울 및 암 관련 치료비나 직업상실로 인한 사회, 경제적 어려움을 돕기 위해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영양사, 심리치료사, 물리(재활)치료사가 다학제적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필요시 상담과 교육을 통해 암생존자와 가족들에게 또 다른 측면으로의 접근성으로 도움을 주고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함으로써 암 경험자의 피로와 우울감 해소에 큰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명찬 원장은 “충북지역 내 암 생존자와 가족들에게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4913
  • 등록일2017-09-20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2017년도 환자안전의 날 행사 개최 충북대학교병원은 13일 충북대학교병원 내에서 “2017년도 환자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충북대학교병원 의료혁신실 QI센터와 감염관리실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재작년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발병 이후 감염 예방 및 환자 안전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충북대학교병원이 올바른 환자 안전 예방 및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실시했다. “병원 내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문화 정착”이라는 슬로건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함께 해요,칭찬릴레이 ▲한자 안전에 대한 나의 다짐 ▲“소개해요 우리가 먼저, 만들어요 안전한 병원“ 플래시몹 행사 ▲함께해요! 환자안전, 동참해요! 손 씻기” 환자 참여 캠페인 ▲안전송 경진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조명찬 원장은 “환자안전에 관한 사항은 직원은 물론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 및 보호자도 관심을가져야 하는 사항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모두가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 향상과 환자안전 문화를 안착시켜 보다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4441
  • 등록일2017-09-14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김상철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등재 충북대학교병원 김상철 응급의학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마르퀴즈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 2018년 판에 등재됐다.김상철 교수는 한국형 자동차사고 심층조사 및 응급실 손상환자 심층조사 연구를 통해 자동차의학 및 손상 예방 등 응급의료체계 관련 다수 SCI(E)급 논문을 게재하는 등 응급의학분야에서 활발한 활동과 우수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등재됐다. 충북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에 재직중인 김상철 교수는 국내 손상예방과 건강한 안전사회를 위한 논단집 편집, 손상예방 프로그램 개발, 응급의료 중장기 발전안 연구 등의 과제와 개발도상국 응급의료체계 수립을 위한 지원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고, 대한응급의학회 수련위원 및 한국자동차안전학회 총무이사, 편집위원 등 활발한 할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1899년부터 발간된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는 매년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의학, 과학, 정치,경제,사회,예술 등의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인물을 선정해 업적과 프로필을 등재하는100여년의 역사와 권위를 가진 인명사전이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4381
  • 등록일2017-09-14 00:00:00
"충북지역 최초 가정형 호스피스 시범기관 선정"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에서 공모한 “ 가정형 호스피스·완화의료 건강보험수가 적용을 위한 2차 시범사업 기관 ”으로 선정되어 9월중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에서 말기 환자가 가정에서도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국 25개 의료기관을 선정하여 발표하였는데 충북지역에서 유일하게 참여하게 되었다. “가정형 호스피스 시범사업”은 가정에서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고자하는 말기 환자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법정 필수 인력인 일정 자격을 갖춘 의사, 전담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팀을 구성하여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그동안 말기 환자와 그의 가족을 대상으로 한 호스피스 서비스 이용이 완화의료기관의 입원형(호스피스 병동에 입원)으로 의료 제공 장소의 제한된 서비스였다면 이번 충북대학교병원의 “가정형 호스피스 시범사업” 도입으로 양질의 호스피스 돌봄을 위한 선택권을 보장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정형 호스피스 시범사업“은 당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는 환자 중 호스피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한 말기 환자 및 그의 가족이 대상이며, 가정에서 신체적, 심리·사회·영적 돌봄과지지, 장비대여 및 연계·의뢰서비스, 24시간 주 7일 상담전화, 사별가족돌봄 등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조명찬 충북대학교병원장은 “가정형 호스피스 시범사업을 통해 재가 말기 환자와 보호자에게 총체적인 돌봄을 제공함으로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궁극적으로 국민의 건강을 도모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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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09-12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오송임상시험센터 건립,운영 사업자 선정” 충북대학교병원은 오송 첨복단지의 최대 숙원사업인 오송임상시험센터의 건립 및 운영사업자로 선정되어 22일 충북대학교병원 서관 9층 직지홀에서 충청북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시종 도지사, 이승훈 청주시장, 윤여표 충북대총장, 조명찬 충북대병원장, 조원일 충북의사협회장, 송재승 충북병원협회장, 임병운 도의원, 맹순자·하재성·박노학 시의원, 충북대병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충북도는 오송임상시험센터 건립·운영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임상시험 경험이 있는 전국 상급종합병원을 대상 공모절차로 진행하였으며, 선정평가위원회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최종 충북대병원이 선정되어 2019년까지 임상시험센터 건립 후 운영하게 된다. 오송임상시험센터는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입지하며 2019년까지 301억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규모는 부지 14,545㎡, 연면적 6,700㎡(지하1층, 지상 5층)로 건립되며 90개의 병상을 갖추고 국제적인 수준의 전문시설과 인력을 갖출 예정이다. 또한, 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인접 부지에 건축연면적 5,500㎡(지하1층, 지상3층) 규모의 진료기능을 갖춘 임상병원도 건립하여 임상연구 수행을 원활하게 지원 할 뿐만 아니라 오송지역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진료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그동안 오송임상시험센터 건립 국비지원을 이끌어내는데 도와 지역 국회의원, 충북대병원, 지역 언론 등 각계각층의 역량 결집의 결과 2016년 국비(278억원)를 확보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임상시험은 전 세계적으로 신약이나 의료기기 등의 연구개발 결과물이 상품화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하는 필수 과정이니만큼 임상시험센터 건립은 첨복단지의 핵심시설 중 핵심시설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이날 이시종 도지사는 “오송임상시험센터 건립으로 연구개발에서부터 상품화까지 이어지는 핵심인프라가 구축됨으로써 오송바이오클러스터의 화룡점정을 찍었다”며 “우리지역 대표 병원인 충북대병원이 오송임상심험센터를 건립 운영하면서 중부권 최고의 연구중심병원으로 제2도약의 발판이 마련된 것 같아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명찬 충북대학교병원장은 “그동안 오송임상시험센터 선정에 성원해주시고 힘을 모아주신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이승훈 청주시장, 윤여표 충북대학교총장께 감사드린다” 며 “글로벌 임상시험산업을 선도하고 대한민국 의학발전에 기여함으로서 충북대학교병원의 제2의 도약과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승훈 청주시장과 윤여표 충북대학교총장도 “오늘 뜻깊은 오송임상시험센터 협약식이 열리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오송임상시험센터 건립 운영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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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08-23 00:00:00
“ 충북대학교병원-한국산업기술시험원 공동연구 협력” 충북대학교병원은 8월 16일 오전 11시 충북대학교병원 서관 10층 수암홀에서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공동연구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명찬 충북대학교병원장과 이원복 한국산업기술시험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분야 연구 전반에서의 상호 협력을 통한 양 기관의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BF 의료기기 시험평가 △ BF 의료기기 시험평가 가이드라인 개발 △ 의료기술과 의료기기의 공동연구 및 개발 △ 임상 시험 △ 인력 교류 △ 시설, 장비 공동 활용 및 지원 △ 정보 및 출판물의 교류 △ 양 기관의 서비스 우선 활용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제품 시험평가 기술 지원을 통한 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제품 성능 및 안정성에 대한 품질인증과 시험·평가·인증 관련 제도 조사 및 시장분석을 담당하고 있다.조명찬 병원장은 “지속적인 공동연구를 통해 국가과학기술 및 의학기술발전에 기여하기 바라며, 이번 MOU를 시작으로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충북대학교병원이 좋은 협력관계를 가지고 윈-윈을 이루었으면 하는 바램” 이라고 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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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08-21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건강하게 잘 자란 네 쌍둥이 ‘돌’ 축하연 마련 충북대학교병원에서는 지난 해 8월 17일에 태어난 네 쌍둥이가 ‘돌’을 맞이하여 17일 오전 11시 30분 병원 서관 8층에서 ‘돌’ 축하연을 마련했다.이날 축하연에는 조명찬 충북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해 네 쌍둥이 부모와 가족들, 이승훈 청주시장, 변상면 우암새마을금고이사장, 이명식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병원 직원들 등이 참석하여 네 쌍둥이의 돌을 축하했다.또한 돌 맞이 축하 선물로 이승훈 시장은 네 쌍둥이에게 아기용품세트와 장난감대여센터 무료이용권, 문화예술공연 초대권과 직접 쓴 손편지를 전달했고, 조명찬 병원장은 병원에서 직접 찍은 네 쌍둥이 출산 기념사진 앨범 등을 전달했다. 이 날 참석하신 많은 분들이 축하의 마음과 선물을 전달했다.이승훈 시장은 “네 쌍둥이의 탄생은 나라의 경사이자 청주시에도 큰 기쁨이자 축복”이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라 청주를 책임지는 훌륭한 인재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조명찬 병원장은 “처음 미숙아로 태어날 때에는 다소 걱정을 했는데 어느새 네 쌍둥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 돌을 맞이 한 것을 보니 매우 기쁘며 늘 건강하고 푸르게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변상면 우암새마을금고이사장은 “건강하게 자란 모습을 보니까 마음이 흐뭇하며, 네 쌍둥이는 가족의 경사 뿐만아니라 지역의 경사이며, 앞으로도 무럭무럭 자라서 지역에 훌륭한 일꾼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네 쌍둥이의 부친은 “많은 분들의 축하와 큰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아이들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키우겠다”고 말했다.네 쌍둥이는 지난 해 8월 충북대학교병원에서 미숙아로 태어나 많은 화제가 된 가운데, 지난 해 9월 21일 첫째아(남, 1.56kg→3.2Kg)와 둘째아(남, 1.62kg→3.1Kg)가 퇴원했으며, 셋째아(여, 1.56kg→3.1kg)는 9월 26일, 넷째아(여, 1.1kg→2.5kg)는 10월 12일에 모두 건강하게 퇴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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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08-21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