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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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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암센터 지정 10주년 심포지엄 개최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 충북지역암센터(소장 이기만)는 22~23일 강원대학교병원에서 지역암센터지정 10주년 심포지엄을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 각 지역암센터 소장,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암관리사업의 전환-암생존자 통합지지 서비스 사업의 정책 방향’이라는 주제로 지역암센터의 발전 방안 등에 대한 의견교환의 장으로 펼쳐진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암생존자 통합지지 서비스 정책’을 주제로 이기만 충북지역암센터 소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박종혁 암 관리사업부장의 ‘암 생존자 통합지지 서비스 정책의 설계’라는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충북지역암센터는 지난 2006년도에 지정돼 올해로 10년째를 맞게 됐다. 충북지역암센터는 포괄적 암 관리를 통한 최상의 암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선도적 암 연구 수행, 충북지역의 암 발생, 암 사망의 최소화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비전을 두고 있다. 지역암센터는 포괄적 암 관리사업을 비롯해 암 진료사업, 암 연구사업, 암 등록사업, 호스피스완화의료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다. 암 관리사업 부문은 암 생존자 통합지지 서비스 사업의 정책방향을 주제로 충북지역암센터, 강원지역암센터, 제주지역암센터가 주관해 10주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암 등록사업은 2011년 ‘충북지역 암 등록본부’로 지정되어 충청북도의 암 관련 사업을 모색하는데 기초적인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충북지역의 2013년 암 발생자수는 7천364명으로 위암(16.5%), 대장암(13.5%), 갑상선(13.5%), 폐암(12.0%), 유방암, 간암 순으로 발생했다.충북도민의 평균 수명(80세)까지 생존 시 암 발생 확률은 35.7%로, 남성 40.0%, 여성 33.0%로 남자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여성보다 높게 나타났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5296
  • 등록일2016-09-28 00:00:00
충북대병원, 아름다운가게와 환아돕기 바자회 개최 충북대학교병원이 아름다운가게, 청주수곡시니어클럽과 함께 ‘나눔과 순환, 지역 상생을 위한 아름다운 하루’ 나눔 바자회를 진행한다.충북대병원은 9월6일 병원 서관 광장에서 ‘아름다운 하루’ 나눔 바자회를 진행, 판매 수익금은 다발성 신경섬유종증을 앓고 있는 류정희(16)군의 수술비로 전달한다.‘아름다운 하루’ 나눔 바자회는 충북대학교병원 직원들과 시민들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으로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이다.충북대병원은 지난 7월부터 2개월 동안 대학생과 시민이 자원봉사로 참여하여 의류, 잡화, 도서, 가전제품 등 총 1천600여개 상당의 물품을 기증 받았으며, 이번 바자회에서 아름다운가게는 시민들과 쇼핑몰, 기업체 등에서 기증해 주신 물품과 자활단체 및 중소기업의 공익상품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 청주수곡시니어클럽은 노인들이 직접 만든 반찬과 전통음료(식혜, 수정과), 천연조미료 선물세트를 판매할 예정이며 추석 제수용품도 사전 예약 받을 계획이다. 한정호 충북대병원 대외협력실장(소화기내과 교수)은 “아름다운가게와 청주수곡시니어클럽과 처음으로 준비한 이번 ‘아름다운 하루’는 지역 단체와 함께 하는 사회공헌 상생 프로젝트로, 특히 이번 바자회 수익금이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환아의 수술비로 쓰인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정희의 수술비 400만원을 모금하기 위해 병원에서도 모금 캠페인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오석송 충북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장(메타바이오메드 대표)은 “충북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는 후원금 모금 사업을 통하여 충북대학교병원의 발전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정희군과 같이 어려운 환자를 돕기 위한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희망나눔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며 “지역의 많은 기업인들과 시민들이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5738
  • 등록일2016-09-28 00:00:00
충북대병원, ‘호흡기 공공전문진료센터’ 지정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 권역호흡기전문질환센터가 보건복지부로부터 ‘호흡기 공공전문진료센터’로 지정받았다.28일 충북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공공전문진료센터 지정 목적은 수익성이 낮아 전문 진료를 원활하게 공급받지 못하는 곳에 분야별로 적정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충북대병원 권역호흡기센터는 지난해 7월 개원해 수준 높은 전문 클리닉으로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충북대병원 호흡기센터는 호흡기 전문 진료분야에 공공전문진료센터로 지정받았으며, 3년간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충북대병원 호흡기전문질환센터는 최첨단 친환경공법으로 신축되어 진료실, 폐기능 검사실, 기관지 내시경실, CT실, 호흡재활치료실, 호흡기 검진센터 등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난치성 호흡기질환 치료뿐만 아니라 호흡기질환자의 진료부터 검사, 입원까지 원스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충북을 넘어 대전과 충남 등 충청권역 주민들의 호흡기질환 관리, 연구, 예방교육, 공공보건의료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있다.특히 지난해 대한민국을 공포에 몰아넣었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MERS) 발생시 충북이 메르스 청정지역을 유지하는데 호흡기전문질환센터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한편 황사와 미세먼지, 알레르기, 대기오염, 흡연, 인구고령화 등으로 인한 급성·만성 호흡기질환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세계보건기구는 만성 폐쇄성폐질환이 2030년에는 사망원인 3위가 될 것으로 전망하는 등 호흡기질환이 국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조명찬 원장은 “충북대병원 권역호흡기전문질환센터는 충북을 비롯해 대전과 충남 등 충청권역 주민들의 호흡기 질환 치료 거점 의료기관으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충북도민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6346
  • 등록일2016-09-28 00:00:00
충북대병원, 몽골 국립제2병원 등 의료기관 업무협약 충북대학교병원이 몽골 의료기관과 선진 의료 지원 협약을 맺었다.충북대학교병원은 몽골의 의료기관과 의료인 연수와 교육, 환자 진료 등에 대해 상호 협력키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조명찬 충북대학교병원장은 지난 24일부터 몽골을 방문, 국립 제2병원, 국방진료센터, 국립 제3병원, 국가 피부과센터, 국가 치과센터, 알러지메드 병원, 브릴리언트 호스피스 병원, 미셀병원 등과 MOU를 맺었다.이번 업무협약은 양국 간 우의를 증진하고 병원 간 의료분야 교류를 강화하고자 학술, 연구, 진료, 문화 분야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충북대병원은 이들 병원과 우수 의료기술 교류 및 환자 이송체계 협조 추진과 의료전문 인력 양성 협력, 공동학술회의 개최, 임상연구 교류 등에 협력키로 했다.조명찬 원장은 또 몽골 UBS 방송국에서 진행하는 토크쇼(coffee or tea)에 출연해 충북대병원의 선진의료를 소개하고 몽골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인터뷰도 진행했다.이어 조 원장과 김경원 진료협력실장, 민진수 교수의 현지 환자에 대한 심장, 호흡기, 치과 진료 이어졌다.한편 이번 몽골 방문에서는 지난해 충북대병원을 찾아 낭상동맥류(혈관 한 쪽으로 주머니 모양을 한 동맥류)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고 돌아간 몽골 유명 오페라 가수인 바투르 발진얌(Battur Baljinnyam·42)씨가 찾아와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조명찬 원장은 “몽골에 대한 의료협력을 통해 한국의 선진 의료 기술이 몽골에 뿌리내리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 중증환자 사례에 대한 컨퍼런스와 의사들을 대상으로 협진 및 강의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 조회수5451
  • 등록일2016-09-28 00:00:00
충북대병원, 권역외상센터·권역응급센터 증축 기공식 교통사고나 등산도중 추락사고, 칼에 심하게 베이는 등 외상을 당했을 때는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헤매는 경우가 많다.외상 환자의 15%는 대형 사고로 인해 의식이 없거나, 과다출혈 상태인 중증 외상 환자이다. 이들은 119 구급차를 타고 권역외상센터로 가야 한다. 권역외상센터는 외상전담 전문의들이 365일 24시간 대기하고, 외상 환자 전용 수술실·중환자실을 갖춘 중증 외상 전문치료센터다.이같은 권역외상센터가 충북대학교병원에 들어선다.충북대학교병원은 7일 오전 권역응급의료센터 앞에서 외상센터 및 응급의료센터 증축 기공식을 가졌다.이날 기공식에는 윤여표 충북대학교총장과 조원일 충북도의사회장, 권석규 충북도보건복지국장, 조명찬 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충북권역외상센터는 140억여원의 예산이 투입돼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와 함께 충북대병원은 권역외상센터 신축에 따라 28명의 외상 전문의와 60여명의 전담 간호인력 등 의료진 100여 명을 채용, 외상환자들을 돌본다는 계획이다.한편 전국의 중증 외상환자 증가율은 6.7%인 반면 충북의 중증외상환자 증가율은 11.4%로 두 배에 육박하고 있다.또 전국 평균 응급실 이용자 중 중증 응급환자는 74%이지만, 충북도내 응급실 이용자 중 중증 응급환자는 91.3%로 높은 것으로 나타나 권역외상센터 도입이 시급했었다.충북권역외상센터가 준공되면 40% 초반대인 예방가능 사망률(사망자 중에서 적절히 진료를 받았을 경우 생존할 것으로 판단되는 사망자의 비율)을 2020년에는 선진국 수준인 20%로 크게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조명찬 원장은 “중증 외상환자가 제대로 된 치료를 받고 일상으로 돌아가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충북대병원의 사회적 역할이고, 위급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의 의료기관을 갖추는 것이 국민 안전망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권역외상센터 기공과 권역응급의료센터 확충으로 충북대병원이 더욱 명실상부한 중부권 거점병원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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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9-28 00:00:00
충북대병원, 감염 및 환자안전 주간행사 개최 지난해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발병 이후 감염 예방 및 환자 안전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충북대학교병원이 감염 관리와 환자 안전 예방에 적극 나섰다.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은 올바른 환자안전과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27일부터 30일까지를 환자안전주간 및 감염관리주간으로 정하고 원내에서 각종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안전한 병원은 여러분의 손으로 이룰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직원 손 씻기 체험행사, 핸드폰 균 테스트,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관련 포스터 전시, UCC상영, 골든벨 퀴즈대회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7일에는 본관 외래에서 내원객을 대상으로 감염 관리와 환자 안전에 대한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감염예방 및 환자안전주간 행사 선포식 등이 진행됐다.이어 28일에는 개인 보호구 착·탈의 방법 교육이 실시되며, 29일에는 감염 및 환자안전 병원 라운딩, 본관 외래 내원객 대상 홍보활동이 펼쳐진다.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감염예방 및 환자안전 주간 골든벨 행사 및 시상식이 예정돼 있다.조명찬 원장은 “환자안전, 감염관리에 관한 사항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직원은 물론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 및 보호자도 관심을 가져야 하는 사항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모두가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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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9-28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