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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병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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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방송인 김성주씨 홍보대사 위촉 방송인 김성주(전 아나운서)씨가 충북대학교병원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충북대병원은 2일 김성주 전 아나운서가 참석한 가운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김성주 전 아나운서는 앞으로 3년간 SNS와 방송 등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충북대병원을 홍보하게 된다. 김성주 전 아나운서는 한정호 병원 홍보팀장과 고교친구 인연으로 홍보대사 역할을 맡게 됐다. 김성주 전 아나운서는 “청주가 고향인 제가 충북도내 유일한 상급 의료기관인 충북대병원의 홍보대사를 맡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고향발전과 충북대병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 전 아나운서는 또 “사랑의 교육, 창의적 연구, 감동의 진료로 건강한 삶을 선도하는 충북대병원이 도민들에게 더욱 사랑받고 발전하길 기원한다”라고 덧붙였다. 김성주 전 아나운서는 지난 1972년 충북 청원군에서 태어나 중학교 때부터 청주시에서 자랐으며, 1997년 SBS ESPN에 입사해 스포츠 캐스터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1999년 MBC에 공채로 입사했다. 이후 김 전 아나운서는 ‘생방송 화제집중’ ‘명랑히어로’ ‘일밤의 아빠! 어디가?’ 등에 출연했으며,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중계를 맡았다. 한편 충북대병원은 이날 김성주 전 아나운서가 참석한 가운데 오전 11시 본관 4층에서 ‘가람 도서관’ 오픈식을 개최한다. ‘가람 도서관’은 (주)넥슨과 충북대학교병원, 충북대의대 동문 및 지역 의사회의 협찬으로 꾸며졌으며, 병원 직원과 환자들이 도서협찬을 했다.
  • 작성자 홍보팀
  • 조회수8670
  • 등록일2014-06-26 00:00:00
충북대병원 윤순만교수 ‘페링 학술상’ 수상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최재운)은 소화기내과 윤순만 교수가 대한장연구학회 ‘페링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윤 교수는 최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대한장연구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대장종양의 분자 영상’ 관련 논문으로 페링 학술상을 수상했다. 윤 교수는 이번 논문에서 대장종양 진단에서 분자형광영상을 이용한 진단 기법이 기존 내시경 검사뿐 아니라 최신 기법인 협대역 영상에 비해서도 진단율이 더 우수하며, 조직검사 없이도 종양의 악성도 평가가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윤 교수의 이번 페링 학술상은 최근 1년 이내 대한장연구학회지에 게재된 원저를 대상으로 심사위원회의 선정과정을 통해 최우수 논문에 지급되는 상으로, 상금 및 연구비로 1천만원을 수여받는다. 국내 암 중 발생 빈도 3위를 차지하는 대장암은 최근 10년간 꾸준한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발병에 따른 경제적 비용부담도 증가되고 있어 대장암 치료를 위한 기초연구 및 임상연구의 확대는 매우 중요하다는 분석이다. 한편 윤순만 교수는 위장관질환(식도, 위, 소장, 대장질환) 전문으로,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울산대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서울 아산병원 내과 전공의, 전임의, 임상조교수 등을 거쳤다. 또 윤 교수는 대한내과학회 소화기분과위원회 간사, 대한소화기학회 교육위원회 간사, 대한장연구학회 염증성장질환 연구위원, 대한장연구학회 편집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작성자 홍보팀
  • 조회수8390
  • 등록일2014-06-26 00:00:00
충북대병원 박선미교수 대한췌담도학회 이사 선정 박선미 충북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대외협력실장)가 대한췌담도학회의 정책·질관리 이사로 선정되었다.대한췌담도학회는 췌담도 내시경의 정책·질관리 위원회를 신설하고, 박 교수를 이사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대한췌담도학회는 또 정책·질관리 위원회의 간사로 충북대병원 소화기내과 한정호 교수를 임명했다.췌담도 내시경(ERCP)은 담도나 췌장 질환의 비수술적 치료를 위해서 흔히 이용되는 검사로 특수한 내시경을 이용해 담관과 췌관에 발생한 질환을 진단하고 담석을 제거하는 시술이다. 치료를 목적으로 시행할 경우에는 합병증이 더 많이 발생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출혈, 췌장염, 장 천공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도 있다.이처럼 ERCP는 일반적인 소화기내시경 검사에 비해 어려운 검사로, 시술하는 의사의 경험과 기술이 절대적이다. 경험이 많은 의사에 의해 시행될 때 부작용 또는 합병증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박선미 교수는 “췌담도 내시경은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분야다”라며 “앞으로 국내 담·췌관 내시경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고 말했다. 한편 박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에서 전공의·전임의 수련을 마친 뒤 캐나다에서 박사 후 연수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소화기 및 소화기내시경분과 전문의이며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 작성자 홍보팀
  • 조회수9410
  • 등록일2014-06-26 00:00:00
충북광역치매센터 홈페이지 오픈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는 오는 21일 충북을 비롯해 전국 11개 광역치매센터의 홈페이지를 동시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한 11개 광역치매센터의 홈페이지는 센터소개, 치매극복캠페인, 파트너광장, 커뮤니티, 치매전문교육, 실종치매노인지원, 치매정보365 등 6가지 메뉴로 구성된다.사용자는 각 메뉴를 통해 해당 지역의 치매관련 서비스, 기관에 대한 정보도 얻고, 진행되는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이나 치매관련 교육을 신청, 참여할 수 있다.또한 치매정보 365 메뉴를 통해 치매에 대한 국내외 최신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특히 광역치매센터 홈페이지는 중앙치매센터와 치매정보365 홈페이지와 통합회원으로 운영되며, 한 곳에만 회원가입을 해도 세 가지 홈페이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중앙치매센터 김기웅 센터장은 “광역치매센터 홈페이지는 지역별로 내실 있는 치매관리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또한 지역 주민들이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치매관련 사업들에 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광역치매센터는 5개 광역시(서울, 부산, 대구, 인천, 대전)와 6개도(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경북)에 위치한 기관으로 지난해 7월 지역별 치매관리 계획의 수립과 맞춤형 치매서비스 제공을 위해 출범했다.충북광역치매센터 홈페이지는 http://chungbuk.nid.or.kr 이며, 각종 문의는 중앙치매센터(1666-0921)와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로 하면 된다.
  • 작성자 홍보팀
  • 조회수8353
  • 등록일2014-06-26 00:00:00
‘충북대병원 의료 팸 투어’ 중국 여행사 높은 관심 충북대병원이 녹색 신성장 동력으로 불리는 의료관광 글로벌 신흥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충북대병원(원장 최재운)은 3일 병원 신관 7층 회의실에서 중국 호남성 장가계와 길림성, 광서성 난닝시 지역 여행사 및 정부관계자 13명을 초청한 가운데 의료 팸투어를 개최했다. 이날 의료 팸 투어에서 최재운 병원장은 “우리 병원의 진료환경을 많이 둘러보고 좋은 협조가 있길 바란다”라며 “이번 의료관광 팸 투어가 한국과 중국이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선미 대외협력실장(소화기내과 교수)은 중국여행사 관계자들에게 심혈관질환과 암, 호흡기질환, 노인성질환 등에 대한 설명을 했으며, 특히 건강검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팸투어에 참여한 여행사 관계자들도 건강검진에 대해 각종 질문을 쏟아내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팸 투어에 참여한 주하이쥔(朱海?) 장가계 항공국제여행사 총경리를 비롯한 여행사 관계자들은 충북대병원 건강검진센터를 견학하는 등 각종 의료시설을 둘러봤다. 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해외 현지 언론사들과 의료관계자를 초청해 팸 투어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충북대병원은 도내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의료관광 홍보 마케팅을 통해 충북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해외에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작성자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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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4-06-26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