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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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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투석 적정성평가 1등급’ 받아 이미지
‘혈액투석 적정성평가 1등급’ 받아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최재운)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2012년도 상급종합병원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심평원 2012년 평가는 2012년 4월~6월까지 외래 진료로 혈액투석을 청구한 688기관을 대상으로 인력·장비·시설 등 구조영역과 진료영역을 평가했고, 인력과 장비, 시설에 대한 기관별 보유수준을 7개 지표를 대상으로 했다. 진료영역은 혈액투석환자에서 동반질환 이환률과 합병증 등의 관리를 체계화하고, 삶의 질과 생존율을 높여 가는데 필요한 혈액투석 적절도와 혈관관리, 정기검사, 무기질 관리 등 6개 지표를 선정해 의료서비스 수준을 평가했다. 심평원은 혈액투석 기관의 보다 철저한 환자관리를 유도하고, 혈액투석 환자와 가족이 전국 병·의원을 쉽고 올바르게 선택 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09년부터 혈액투석 평가를 실시해 결과를 공개하고 있으며 이번이 3번째다. 한편 충북대병원은 혈액투석을 받는 환자들에게 보다나은 진료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별도의 인공신장센터을 신축하고 있으며 9월에 완공되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 충북대학교병원 인공신장실
  • 작성자 홍보팀
  • 조회수8695
  • 등록일2013-07-12 00:00:00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제 1회 수료식 이미지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제 1회 수료식 충북대병원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제 1회 수료식 -5개 국어 11주간 37명 교육-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최재운)은 충청북도 보건정책 일환으로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부터 11주간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양성교육을 마치고, 최재운 병원장, 김영규 의대학장, 충청북도 보건복지국장, 보건정책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7월 8일(월) 오후 4시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1층 첨단강의실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 충청북도에서 위탁교육을 맡은 충북대학교병원은 모집공고를 통해 5개 분야(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영어, 몽골어)를 대상으로 총 59명 지원에 최종 37명 합격자를 4월부터 7월초까지 11주간 유비쿼터스 헬스케어의 이해와 이를 통한 진료통역, 충북의료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교육 받았고, 실무교육으로 의료상식, 병원실무, 상담 및 마케팅, 출?입국업무, 항공 및 호텔실무 등 60시간 교육을 마쳤다. 수료식 행사 중에는 몽골 교육생이 모국의 부모님께 화상을 통한 교육후기와 한국생활을 전하는 코너를 마련하였으며, 속리산 법주사 현조 스님의 ‘인생철학과 삶의 지혜’라는 특강을 하였다. 충북대병원 이영성 교수(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는 "의료시장이 국제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의료관광 인프라 확보를 통한 대외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이번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양성교육을 계기로 우수한 인재를 현장에 투입함과 동시에 다문화 가정의 사회 진출경로 확보는 물론 지역의 발전과 의료산업의 성장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작성자 홍보팀
  • 조회수8939
  • 등록일2013-07-09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