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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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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부부 충북대병원 찾아 치료 만족감 높아 “낯선 이국땅에서의 치료를 결정했을 때 솔직히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충북대학교병원 의사선생님과 면담 이후 신뢰감이 들었고, 지금은 병이 완치돼 너무나 기쁘고 감사합니다.”베트남 부부가 함께 충북대학교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고 모두 완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사업을 하는 팜티칸투옹(Pham Thi Khanh Tuong·여·50)씨는 올해 초 베트남에서 다발성 골수종 진단을 받았다.의료수준과 시설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베트남에서 치료가 두려웠던 팜티칸씨는 의료관광을 결심하고 어느 나라의 어느 병원으로 갈 것인지 고민하기 시작했다.때마침 함께 사업하던 한국인 동료의 추천으로 충북대학교병원과 인연을 맺게 됐다.이번이 두 번째 한국 방문이었던 팜티칸씨는 “충북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받기를 결정했지만 낯선 이국땅이라는 막연한 불안감이 컸던 것이 사실”이라며 “처음 병원을 찾아 국제진료센터 직원과 이야기를 나눈 후 담당 교수님에게 치료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막연했던 불안감은 사라지고 신뢰감이 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팜티칸씨는 충북대병원에서 4차에 걸친 항암치료를 받고 현재 항암치료를 중단해도 될 만큼 병이 호전된 상태이다.류동희 충북대학교병원 국제진료센터장은 “베트남에서는 항암치료 도중 감염으로 환자가 사망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환자가 충북대병원을 선택했고, 우리는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쁘다”고 말했다.팜티칸씨는 “대부분의 베트남 사람들이 한국에서 치료를 받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몰라 싱가포르에서 의료관광을 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나도 싱가포르에 있는 병원에 대해 알아봤지만 의료비가 한국의 충북대학교병원보다 5~7배의 더 비싸다는 답을 얻기도 했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팜티칸씨의 남편 응우엔 트롱히어(Nguyen Trong Hieu·49)씨는 지난 4월 부인을 한국에 보낸 뒤 베트남에서 받은 건강검진에서 대장암 1기 판정을 받았다.응우엔씨는 부인과 함께 치료를 받기 위해 충북대병원을 찾았고, 대장에 있는 용종을 제거해 조직검사를 벌인 결과 암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판티칸씨는 “병원에 있는 동안 우리 가족에게 베풀어준 충북대병원의 따뜻한 의료서비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한국 의료관광이 적당한 비용에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베트남 국민들이 알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류동희 센터장은 “아직도 많은 베트남 국민이 한국으로 의료관광을 어떻게 와야 하는지 몰라 값비싼 싱가포르를 찾는 경우가 많다”라며 “한국의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정부와 자치단체, 병원이 협력해서 많은 외국인이 더욱 쉽게 한국에서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충북대학교병원은 베트남의 시립대 의과대학과 조만간 MOU를 체결할 예정이며, 호치민시 대형 국제병원과도 업무협약을 앞두는 등 베트남과 밀접한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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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5-10-06 00:00:00
조명찬 충북대병원장 국제인명센터 ‘TOP 100’ 선정 충북대학교병원은 조명찬교수(56)가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에서 선정한 ‘100인의 보건의료인(Top 100 Health Professionals 2015)’에 올랐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조 원장은 지난 2005년에 이어 이번에 두 번째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로 손꼽히는 국제인명센터(IBC)는 해마다 지역과 국가 수준을 넘어 국제적으로 탁월한 업적을 낸 상위 100명의 보건의료인을 선정하고 있다. 조 원장은 지금까지 230여 편의 SCI(과학논문 인용색인)급 논문을 포함해 총300여 편의 심혈관질환 관련 기초 및 임상연구 논문을 발표하였고 그동안의 진료와 연구업적으로 선정되었다. 조 원장은 지난 2004년부터 지금까지 세계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도 과학기술분야 등 4개 분야에 등재되었으며, 국제인명센터(IBC, 2005년부터 등재)와 미국인명정보기관(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2006년부터 등재)에도 이름을 올려 세계 3대 인명사전 모두에 지속적으로 등재되고 있다.한편 조 교수는 우리나라 보건의료분야의 유일한 국가연구개발기관인 국립보건연구원장을 역임했으며, 미국과 유럽심부전학회 회원으로 국제임상연구의 국가연구책임자로 활동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 대한심장학회 심부전연구회장, 제8차 아시아-태평양심부전학술대회장과 충북대학교병원장을 맡고 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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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5-10-06 00:00:00
충북도교육청, 충북대병원, 청주의료원, 건국대충주병원과 업무협약 23일 충북도교육청과 충북대학교병원, 청주의료원, 건국대학교충주병원은 교권 침해 교원 등의 정신건강 증진과 치료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왼쪽부터 조명찬 충북대병원장,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손병관 청주의료원장.(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충북도교육청과 충북대학교병원, 청주의료원, 건국대학교충주병원이 23일 교권 침해 교원 등의 정신건강 증진과 치료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협약내용은 ▶ 교직 스트레스와 교권 침해 등으로 고통 받는 교원에 대한 심리상담 및 치료 지원 ▶ 정신적, 심리적 외상으로 지원이 필요한 교원을 위한 교직원 행복 힐링 연수 지원 ▶ 교권 침해 학생(학부모)에 대한 심리상담 및 특별프로그램 자문 등이다.앞으로 이들 3개 의료기관은 교권 침해 등으로 정신과적 치료가 필요한 교원들을 위한 치료 및 상담을 지원하고 비용은 전액 도교육청이 제공하며 교원 1인당 연간 100만원으로 상급 병실(특실. 1인실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이번 협약은 ‘교원의 정신적 소진 회복 지원’이란 교육감 공약에 따른 것으로 이외에도 지난 5월부터 템플스테이, 몸살림 마음쉼 명상 실시 등 교직원 힐링 및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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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5-08-04 00:00:00
충북금연지원사업 협의체 출범 충북금연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충북금연지원사업협의체를 출범시켰다.충북대병원은 20일 오후 충북권역 호흡기전문질환센터 8층에서 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센터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충북금연지원사업 협의체는 충북대학교병원을 중심으로 충청북도 보건복지국, 교육청, 보건소, 충청북도 의사회 등 16개 기관이 참여로 구성됐다.충북금연지원센터 협의체는 상호 발전방향 모색과 향후 사업 진행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금연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또 지연 내 금연 홍보와 캠페인, 참여자 모집 등 금연 환경조성과 도내 금연사업 자문 역할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증진 기능에 이바지 한다는 계획이다.박종혁 충북금연지원센터장은 “현재 충북지역 흡연자의 금연시도율은 20%에 그치고(전국 평균 55%), 특히 흡연자의 1개월내 금연계획률은 4.6%에 그쳐 전국 수준인 약 20%에 비해 5분의 1 수준으로 금연에 대한 인식이 매우 낮아 금연계획과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지역사회가 공동의 노력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조명찬 충북대학교병원장은 “충북금연지원사업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충북대병원과 충북대학교가 앞서 smoke free, tabacco free 기관을 선포하여 금연문화 조기 정착에 크게 힘쓸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충북대학교병원 조명찬 원장, 충청북도 보건복지국 권석규 과장, 충청북도 교육청 체육보건급식과 김성용 과장, 상당구 보건소 노용호 소장, 충북금연지원센터 박종혁 센터장, 코크란연합 한국지부 안형식 지부장, 원구연신경정신과의원 원구연 원장, 충북지역암센터 이기만 소장, 충북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 이영성 단장,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충북지회 이정희 회장, 보은군 보건소 이종란 소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청주동부지사 정희자 지사장. 충청북도 의사회 조원일 회장, 중원대학교 보건행정학과 천희란 교수, 충북권역 호흡기전문질환센터 최강현 센터장, 충청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탁양주 단장, 충청북도 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황미영 센터장
  •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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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5-08-04 00:00:00
충북대병원 권역심뇌혈관센터,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충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황경국)가 찾아가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충북대병원 권역심뇌혈관센터는 15일 보은군 자영고등학교 1학년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이론교육과 함께 애니(ANNE : 심폐소생술 교육용 마네킹)와 자동제세동기를 활용한 1대 1 실습 위주 교육으로 진행했다.충북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지난해 11월 진료 취약지 사업의 일환으로 보은군과 응급의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특히 보은군과 연계한 노인대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증상 인지교육 및 학생에 대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보은군 관내에서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을 시 초동대처를 할 수 있도록 하여 사망률을 낮추고자 토털케어 사업을 추진 중이다 . 이에 권역응급의료센터와 보은군과 함께하는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교육 현재까지 보은여자고등학교, 보은중학교, 보은정보고등학교에 실시,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응급의료센터와 심폐소생술 교육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교육을 충북 전역으로 확대하여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작성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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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5-08-04 00:00:00
충북대병원, 권역 호흡기 전문센터 개원 충북을 비롯해 대전과 충남, 세종 등 충청권역 호흡기 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권역 호흡기 전문 질환센터가 충북대학교병원에 들어섰다.충북대병원은 15일 호흡기 전문 질환센터 개원식을 하고 호흡기 질환의 예방과 진료, 연구, 교육, 정책지원 등의 전문적인 진료를 제공한다.센터는 신속한 진료와 집중 전문 진료, 포괄적 관리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해 호흡기 질환자의 입원율과 사망률 감소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이곳은 호흡기와 알레르기 질환 전문의의 확충과 최신의 의료장비를 이용해 진단과 치료를 신속하고 집중적으로 진행한다.2009년 8월 호흡기 전문 질환센터 사업자로 선정된 충북대병원은 국비 247억 원 등 총 292억 원을 들여 2011년 12월 착공해 지난 5월 완공했다.최강현 센터장은 "호흡기 전문 질환센터 개원으로 질환에 대한 진단과 치료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환자와 보호자의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윤여표 이사장은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로 개원식이 연기되었는데 지나고 보니 메르스 대처 핵심센터로 훌륭한 역할 담당했다"고 의료진에 감사를 표했다.센터는 지하 1층 지상 11층 규모로 117병상(일반 병상 105, 중환자 병상 9, 격리중환자 병상 3)과 국가 격리병상 35병상 등 총 152개 병상을 갖췄다.
  • 작성자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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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5-07-15 00:00:00
충북대학교병원 충북금연지원센터 본격 가동 충북대학교병원이 메르스 여파를 딛고 본격적으로 충북금연지원센터를 가동했다.10일 충북대병원에 따르면 충북금연지원센터는 지난 4월 20일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충북수행기관으로 공식 선정됐으며, 센터장 박종혁 교수(충북대학교 예방의학과)를 중심으로 맞춤형 지역금연사업에 대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김소영 교수(공공보건의료사업단 부단장)와 민진수 교수(호흡기내과)가 각각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와 ‘단기금연캠프’를 지휘하고, 간호사 2명, 심리상담사 1명, 사회복지사 3명, 행정 및 연구인력 2명 등 10명을 채용하여 충북대병원 의료진과 함께 전문성을 갖춘 금연지원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실제로 충북금연지원센터는 금연사업의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던 학교 밖 청소년, 대학생, 여성 및 장애인을 중심으로 직접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스스로 금연이 어려운 중증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캠프를 운영해 대상자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또 충북금연지원센터에 등록해 금연서비스를 받은 금연신청자가 6개월 금연성공시 5만원 상당의 금연성공기념품을 지급한다는 계획이다.충북대학교병원 조명찬 병원장은 “그동안 금연의 요구나 있으나 전문적 서비스를 이용할 여유가 없거나, 20년 이상 흡연하여 전문적인 지원이 필요한 흡연자에게 접근성을 높이고,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낮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금연을 통한 충북도민의 건강증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북금연지원센터 박종혁 센터장은 “현재 충북지역 청소년의 10%, 대학생의 25%, 여성의 7%에서 흡연율을 보이고 있어 각 대상자에게 전문성 있는 맞춤형 금연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흡연율을 감소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질병관리본부 분석자료에 의하면 충북지역은 다른 지역 대비 고위험 음주율이 가장 높고, 흡연율은 24%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현재흡연자의 금연시도율은 전국 평균인 28%에 비해 낮은 23%에 그쳐 건강행태가 좋지 않아 적극적인 지역 건강 증진 사업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다.서비스를 신청하기 원하는 기업과 개인들은 충북금연지원센터(대표번호 043-278-9030, ‘금연성공’)로 연락하면 된다.
  • 작성자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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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5-07-14 00:00:00
세계적인 보리작가 송계 박영대 화백 ‘맥파’ 충북대병원에 기증 세계적인 보리작가 송계 박영대 화백 ‘맥파’(300호) 기증식이 9일 오후 충북대학교병원 본관 외래병동 1층에서 열렸다.이날 기증식은 박영대 화백을 비롯해 조명찬 병원장, 오석송 충북대병원발전후원회장, 김동운 충북대의과대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박영대 화백은 “최고의 의료수준을 자랑하는 충북대학교병원에 제 작품이 소장되어 감사하고 기쁘다”라며 “단 한명의 생명이라도 더 구하려고 밤낮으로 애쓰시는 의료진들과, 아프고 힘든 몸으로 이 병원을 찾은 환우들이 저 푸른 청보리 밭이 위로와 희망의 들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박 화백은 또 “우리고장의 자랑스러운 보배인 충북대학교병원이 세계 최고의 의료기관으로 우뚝 서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조명찬 병원장은 “충북이 배출한 세계적인 작가 송계 선생의 대작 ‘맥파’가 우리병원에 걸리게 돼 큰 자랑으로 여기고 있다”라며 “기증자의 말씀대로 많은 환자들이 ‘맥파’의 약동하는 생명의 기운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오석송 충북대병원발전후원회장도 “박영대 선생께서 충북대병원에 큰 작품을 기증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충북대병원이 중부권 최고의 병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영대 화백은 1942년 청주 출생으로, 홍익대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한국미술대상전 입선, 백양회 공모전 최고상, Tokyo-TEN 그랑프리 수상, 사롱드브랑 대상 수상, 현대국제미술전 그랑프리상 등을 수상하는 등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보리작가로 유명하다.그의 작품은 영국 대영박물관, 미국 뉴욕 캐롤갤러리, 경기도미술관, 한국은행 등에 소장돼 있다.
  • 작성자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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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5-07-14 00:00:00